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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Garden Newsletter (21 October 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위원여러분,

지금 오클랜드에서는 1년에 한 번씩 열리는 아버지 학교(Fathers School) 강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좋은 아버지와 남편이 되어 더 나은 가정을 만들고 소속된 공동체를 더욱 건강하게 되 살리자는 일종의 사회운동입니다.

앞만 보고 달려온 자신과 가정을 되 돌아보게 하는 귀중한 기회라고 생각되어 소개를 드렸습니다.

코리안가든 주변에 여러 소식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간추린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1. 펌프하우스 청소작업 (유첨 : 사진)
  • 지난 토요일 정기 봉사활동에 평소보다 많은 약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많은 쓰레기를 치우는 일을 하였습니다. 저 자신도 펌프하우스에 몇 번을 가 보았지만 평화롭고 깨끗하게만 생각되었던호수 주변에 이렇게 많은 쓰레기가 숨겨져 있는 사실은 알지 못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코리안가든 사회봉사팀은 사회 곳곳을 찾아 다니며 깨끗한 자연을 보존키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 특별히 이 번 봉사활동에는 지난 17년을 거의 매일 쓰레기 줍기로 사회에 대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실천하셨던 김연옥 여사께서 참석을 하시었습니다. 우리가 속한  이 사회를 위하여 묵묵히 사회봉사를 하시는 김연옥 여사를 보면서 진정한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 날 김연옥여사는 코리안가든의 명예 회원으로 추대를 하였슴을 알려 드립니다.
  • 앞으로 펌프하우스 및 푸푸케 호수 주변에 산적된 쓰레기 양이 많아 상당기간 이 지역에서 봉사활동이 지속되어질 예정입니다. 코리안가든의  사회봉사활동에 대하여는 노스쇼어 시청에서도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으며 지역신문인 노스쇼어타임즈에서도 큰 비중으로 소개를 한다고 합니다. 지난 10여년 이상 봉사활동을 하면서 여러번에 걸쳐 현지 언론등에서 인터뷰요청이 왔었지만 일관되게 사양을 해 왔지만 모든 시민에게 다가 갈 코리안가든 사업이 확정된 지금으로서는 봉사활동소식을 적극적으로 알려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체계화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1. 한인회와 미팅 개최
  • 지난 10월15일에는 오클랜드 한인회 회장단과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BOT위원들간에 상호 협조/공조체제를 구체화 하기위한 1차 회의가 열렸으며 시종 진지하면서도 우호적인 분위기 가운데서 열렸습니다.
  • 양 단체간에 향후 협조할 분야에 대하여 최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준비된 많은 질문과 답변들을 교환하였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모임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하여 차기 회의를 개최할 것에동의하였습니다.
  • 한인회와의 주요협의내용을 담은 회의록은 금주말경에 별도의 뉴스레터를 통하여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국정감사팀, 코리안가든 사업에 깊은 관심표시
  • 10월8일 오클랜드를 방문하였던 재외공관 국정감사팀에서 현재 뉴질랜드에서 교민들의 숙원사업으로 활발히 진행중인 코리안가든 건립사업 및 한국전참전용사비 건립계획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고돌아 갔습니다.
  •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측에서는 오클랜드 분관의 협조를 받아 지난 10월16일(금) 국감팀 소속위원인 황진하의원(국회외교통상통일위원회소속)앞으로 코리안가든 사업의 지원을 요청하는 공문을 작성하여 분관측에 전달을 하였으며 조만간 황진하 의원께 외교 채널을 통하여 전달이 될 예정입니다.
  • 이 공문은 지난 7월28일 뉴질랜드를 방문한 김양 보훈처장에게 전달한 공문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의 주요인사에게 전달된 공문으로서 앞으로도 한국정부기관의 지원을 받기 위하여 지속적인 후속조치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사료되어집니다.
  1. 차이니즈가든 추진 정보 입수
  • 10월13일 노스쇼어 시청측과 배리스포인트 10개년 개발계획에 대한 기술협의를 하던 중에 담당관으로부터 현재 노스쇼어시청과 중국측(Chinese Garden Group)사이에 차이니즈가든을 배리스포인트 지역에 건설하고자 하는 계획에 대하여 협의중이라는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 작년에 노스쇼어 시장이 한 두차례 배리스포인트 지역에 타 소수민족 문화공원 건설에 대하여 언급한 적이 있었으나 예상보다 빨리 중국 커뮤니티측에서 차이니즈가든 건설건에 대하여 노스쇼어 시청측과 협상을 시작하였다는 정보는 우리측을 상당히 당황하게 하는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코리안가든측이 약 5,000평에 대한 부지를 이미 확보 완료한 상태에서 현재 교민홍보활동 및 기금마련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인구와 자금측면에서 훨씬 우위에 있는 중국커뮤니티가 뒤늦게 뛰어들어 가든 프로젝트를 빠른 시일내에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경우 대내외적으로 전체 코리안커뮤니티측에 미칠 영향은 지대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11월에 있을 노스쇼어시청과의 협의에서 좀 더 상세한 정보를 입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저희 코리안가든 회원 및 커뮤니티측에서는 더욱 결집된 힘을 발휘하여 서로를 격려하고 협력하여 우리에게 주어진 훌륭한 기회를 잘 살려 코리안가든 건설에 박차를 가하여야 할 것 입니다.

  1. 신규회원가입

그동안 뉴질랜드 타임즈의 편집장으로 계시면서 코리안가든 사업에 큰 힘을 보태셨던 배태현 목사(예동교회 담임목사)께서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원으로 가입을 하시었습니다. 신규가입을 진심으로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전과 같이 많은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

Korean Garden Newsletter (12 Oct. 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회원여러분,

봄은 시작되었으나 아직도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코리안가든 사업에도 크고 작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몇가지 소식을 묶어 보내드립니다.

  1. 공원봉사지역 변경 (사진 : Pump House)

지난 몇 달 동안의 봉사활동을 통하여 코리안가든 건설 예정지역인 Barrys Point지역 및 레이크하우스 예술회관 지역이 지금은 쓰레기 한 점이 없는 깨끗한 지역으로 변모되었습니다. 이 번달 부터는 노스쇼어시청과 협의하여 공원봉사 장소를 다른 지역으로 옮기기로 하였습니다. 한국교민들에게도 매우친숙한 푸푸케호수지역에 많은 쓰레기가 있어 노스쇼어 시청에서 코리안가든 봉사팀에서 봉사를 하여 줄 것을 요청해 왔습니다. 10월부터는 아래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인 바 관심이 있으신 회원님들께서는 참여를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리안가든 사업의 모체가 되었던 사회 봉사활동에 많은 회원님들이 참여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09년 10월17일(토) 오전 10:30 – 12:00
  • 집결지역 : 노스쇼어 푸푸케호수 펌프하우스 앞 (Killarney Street, Takapuna, North Shore)
  1. 코리안가든 설계회사 최종 선정

지난 수개월 동안 기술평가 작업을 통하여 코리안가든 설계사로서 교민업체인 Black Tree사가 최종적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국,내외 총 7개회사에 대하여 BOT위원 및 기술팀(팀장 조유형)이 주축이 되어 기술평가를 한 결과 기술 및 시공능력, 코리안가든에 대한 이해도, 완성도, 열성도, 가격 및 지급조건등 제반 조건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Black Tree사가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10월 이내에 최종 계약미팅을 마친 후 계약을 체결하기로 하였습니다.노스쇼어 시청측에서 2010년 초까지 코리안가든에 대한 상세 설계도를 원하고 있어 조만간 설계작업에 착수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1. 웰링턴 교민회 코리안가든 지원 기금마련 활동 전개

웰링턴 교민회(회장 한종욱)에서는 뉴질랜드 9개 한인회중 가장 먼저 코리안가든 사업을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본격적인 기금마련 활동에 착수하였음을저희 트러스트측에 전달을 해 왔습니다. 지난 9월말에 한종욱회장 일행이 코리안가든 트러스트를 방문하여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폭넓은 협의를 하였고 웰링턴교민회측에서 기금마련을 위한 활동을 펼치겠다는 계획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한편 코리안가든의 향후 행사지원을 위하여 과거 한국에서 활동을 하였던 보컬팀(세부엉)의 오클랜드 공연등을 주선하여 도움을 주시겠다는 의사를 전달하였습니다. 웰링턴 교민회측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뜻을전합니다. (사진 참조)

  1. 오클랜드 한인회 협의계획

10월15일(목)에는 오클랜드 한인회와 전반적인 협조체제 구축을 위한 협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제 10대한인회(회장 양희중)와는 공식적으로 처음 갖게될 협의로서 향후 오클랜드한인회와 코리안가든 트러스트간에 구체적인 협조체제 마련을 위한 격의없는 협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협의결과는 다음 번 뉴스레터에서 그 내용을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재뉴 노인회 회장단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방문 (사진 : 최남규, 임기봉 노인회장단 일행 방문)

지난 주에는 재뉴 노인회(회장 최남규)회장단 일행이 저희 트러스트 사무실을 방문하시어 향후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협조방안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나눈 바 있습니다. 코리안가든 사업의 참의미와 노인회측에서 향후에 협조할 내용등에 대하여 의견교환을 가진 바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 트러스트측에서는 노인회 모임에 지속적으로 참석을 하여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지지 및 협조를 부탁하고 의견을 나눌 예정으로 있습니다.

6 민주평통과의 협조방안 (사진 참조)

지난 주말에 열린 민주평통뉴질랜드 협의회 (회장 우준기) 워크샵에서는 코리안가든 사업을 통하여 형성된 뉴질랜드내 주류인사 및 지도층인사들 (시장,부시장, 시의원, 구의회의장단, 국회의원, 장관, 각급학교장, 종교단체장, 예술단체장, 참전용사회 회장단등)과의 네트워킹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평화통일 정책을 설명하고 지지기반을 확산하는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이 될 경우 코리안가든 사업이 대한민국과 뉴질랜드를 잇는 중요한 문화 및 정치환경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가져 봅니다. 지난 번 김대식 민주평통 사무처장과의 협의를 통하여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한 바 있으며 향후 건설될 코리안가든 경내에 “평화통일염원 기념비”

재뉴 노인회 회장단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방문 (최남규, 임기봉 노인회장단 일행 방문)

재뉴 노인회 회장단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방문 (최남규, 임기봉 노인회장단 일행 방문)

웰링턴 교민회 코리안가든 지원 기금마련 활동 전개-9월말에 한종욱회장 일행이 코리안가든 트러스트를 방문하여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폭넓은 협의를 하였고 웰링턴교민회측에서 기금마련을 위한 활동을 펼치겠다는 계획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웰링턴 교민회 코리안가든 지원 기금마련 활동 전개-9월말에 한종욱회장 일행이 코리안가든 트러스트를 방문하여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폭넓은 협의를 하였고 웰링턴교민회측에서 기금마련을 위한 활동을 펼치겠다는 계획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민주평통과의 협조방안

민주평통과의 협조방안

민주평통과의 협조방안 Pic 2

민주평통과의 협조방안 Pic 2

노스쇼어 푸푸케호수 펌프하우스

노스쇼어 푸푸케호수 펌프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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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Garden Newsletter (20 September 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회원 여러분,

지난 주에는 좋은 소식이 있어 전체 회원님들께 알려 드립니다.

1.       재뉴상공회의소 제 1 차 기금전달 ($5,000) (유첨사진)

9월18일(금)에는 재뉴상공회의소 정기이사회에서 코리안가든에 대한 기금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상공회의소 (김상래회장)에서는 지난 7월17일 정기이사회에서 코리안가든 건립기금으로 $15,000을 약정한 바 가 있었는데 그 중 1차분인 $5,000을 스카이시티측으로부터 기금을 조성하여 코리안가든측에 전달을 해 주었습니다.  큰 금액을 전달해 준 스카이시티측과 아울러 본 기금을 직접 조성하여 전달하여주신 김상래 회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편 잔여금액 $10,000중 $5,000은 2009년 송년의 밤 행사에서 그리고 $5,000은 2010년 정기총회에서 전달하기로 하였습니다. 기부문화를 실천하고 정착시켜 나가는데 큰 역할을 하고 계신 김상래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       개인 및 단체의 도네이션 약정현황

2009년9월20일현재 개인 및 단체의 코리안가든에 대한 약정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현금 및 물품 도네이션에 참가하여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여 주시면 코리안가든 완공시기를 앞 당기는데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Date 기부자(단체) 명단 약정금액 입금액 잔액 잔액전달시기
11-Jul-09 참전용사사랑회 (이상호회장) $10,000 $2,700(NSCC) $7,300 참전용사비 건립시
17-Jul-09 재뉴상공회의소 (김상래회장) $15,000 $5,000 $10,000 2009년말$5,000/2010년$5,000
15-Aug-09 프린스코퍼레이션 (정동호대표) $5,000 $5,000 2009년9월중
15-Aug-09 코리안가든트러스트(이병인회장) $10,000 $5,000 $5,000 2011년8월15일
15-Aug-09 무궁화회 (김인명회장) 무궁화 100주 코리안가든 건립시
15-Aug-09 국원국악원 (백효순원장) 가야금 1대 미정

전체 도네이션 리스트는 재무이사(Andy An)가 정리하고 있으며 완료되는대로 발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3.       코리안가든 공원봉사활동 소식 (유첨사진)

이미 알려드렸던대로 9월18일은 세번 째 토요일로서 코리안가든 봉사팀(팀장 김승경) 주도하에 많은 분들이 봉사활동에 참석을 하시었습니다. 배리스포인트에서 자생하고 있는 많은 들 꽃들의 풍경이 그림과도 아름답습니다. 관련사진을 유첨과 같이 보내드립니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한 배리스포인트 공원봉사는 9월로서 완벽하게 완료되었습니다. 배리스포인트 및 레이크하우스 인근에 버려졌던 쓰레기를 모두 치우고공원내 나무 생장에 크게 해가되고 있는 악초를 모두 제거하였습니다. 10월부터는 봉사지역을 다른 공원지역으로 이동하여 노스쇼어시청에서 원하고 있는나무심기 작업과 공원 쓰레기를 치우는 활동을 지속 하고자 합니다. 봉사활동에 참여를 원하시는 회원들께서는 하시라도 본부에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코리안가든사업의 모체가 되었던 봉사활동에 보다 많은 회원님들이 참여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

Korean Garden Newsletter (4 Sep. 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회원 여러분,

한 회원님의 지적사항으로, 코리안가든 위원회시절에는 위원이란 명칭이
합당하나, 트러스트로 변경이 된 이후에는 회원이라는 명칭이 맞는다는 지적으로
앞으로는 회원이라는 명칭을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주에는  12년동안 세들어 살아 왔던 Constellation Drive사무실을
이전하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울러 코리안가든 본부 사무실을 함께
옮기게 되었습니다. 회원 여러분들께서는 혹시 새로운 사무실 근처를 지나시게
되면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들리시어 차라도 한 잔 나눌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새 사무실은 Forrest Hill Rd.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는데 앞에는
The Korean Garden Trust”란 간판도 내 걸려고 하고 있습니다. 앞을 지나는
차량이나 시민들도 코리안가든을 알게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져 봅니다.

몇가지 소식을 묶어 전해 드립니다.

1.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후 앤드류 윌리암스 시장의 감사서신

말씀드렸던대로 지난 8월15일 행사후에 많은 분들이 축하서신을 보내 오셨는데
그중에서 노스쇼어시장 (저희 트러스트의 명예고문위원)의 서신을  아래와 같이
소개하여 드립니다. 번역은 박성훈 총무이사께서 수고하였습니다.

수신: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

발신: 노스쇼어 시의회 시장실

Ben 에게,

최근에 글렌필드에 소재한 한우리교회에서 열린 코리안가든 기념행사에 저를
초대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 행사의 준비조직은 그야말로 최상의 일등급이었다고 평가하는 바입니다.
오후의 (1부) 행사에서 치렀던 잡화매점, 스낵코너, 다양한 음식가판대 그리고
여흥 부스 등에서는 누구에게나 구미에 맞는 무언가가 다 준비돼 있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녁행사 음악회에서는 매우 재능있는 음악가들과 예술인들이
뛰어난 공연을 펼쳤다고 봅니다.

저는 노스쇼어 시의회를 대신하여 코리안 가든과의 양해각서를 체결하는데 대표
서명을 할 수 있는 예우를 받았습니다.  이 역사적인 성취의 이정표를
마련하신데 대한 나의 진심어린 축하의 뜻을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측 관계자 여러분께도 저의 호의적 감사의 말씀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Stanley Park, 한국전 참전용사회, 오클랜드 한인회
그리고 오늘날 코리안 가든을 실체화시키는데 도움을 준 많은 단체들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시 한번 초대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장차의 기금조성 노력에 최고의
결실과 행운이 따르시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 8월 20일

노스쇼어 시장

Andrew Williams 배상

2.    평통발대식 소식

지난 8월27일에는 한국의 김대식 평통사무처장등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14기
민주평통뉴질랜드협의회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코리안가든 홍보 DVD
(14분) 상영이 있었습니다. 김대식 사무처장에게 코리안가든사업에 대하여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으며 평통본부측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김대식 사무처장과의 협의자리에서 여건이 허락이 된다면
코리안가든 경내에 건립될 무궁화 동산에 조국의 평화통일 기념비를 건설하는
사안에 대하여도 의견교환을 한 바가 있었습니다.

지난 7월28일 김양 국가보훈처장 방문시에도 코리안가든 경내에
참전용사건립비에 대한 지원을 요청한 바가 있었으며 앞으로도 저희
트러스트측에서는 주뉴한국대사관 및 오클랜드분관측과 공동보조를 취하면서
한국의 정부산하 단체의 방뉴시 지속적으로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하여 지원 및
협조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3.    코리안가든 기술미팅 개최의 건

9월3일 6시부터 10시까지 설계업체 선정을 위한 기술팀(팀장
조유형)미팅이 열렸습니다. 기술미팅에서는 그동안

수차례에 걸친 미팅을 통하여 최종 선정된 2개 대상업체(SAN
Architecture 및 Black Tree)를 각기 다른 시간대에 초청하여

견적내용을 재 확인하고 질의응답을 나누는 순서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추가적인 자체 기술미팅을 개최하여 조만간에 최종적으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업체 선정시에는 가장
투명하고도 엄격한 심사절차를 통하여 결정할 예정이며 업체

선정기준은 업체의 시공경험, 업무수행능력, 가격조건등을 두루
고려하여 최종 결정이 될 예정입니다. 노스쇼어 시청에서 내년

초(2010년 2월경)에는 코리안가든에 대한 최종 설계도를 받아 볼 수
있기를 원하고 있어 Site Survey 및 설계작업이 약 3개월

이상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할 경우 9월중에는 최종업체 선정작업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본 기술미팅 및 설계업체 선정작업과 관련하여 회원님들께서 어떤
질문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하시라도 연락을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지난 8월15일 큰 행사를 치루고 난 후 많은 회원님들로부터 약간은 지친 기색이
읽어집니다. 빠른 기간내에 힘을 재충전하여 또 다시 활력을 되 찾아 우리
모두가 염원하는 코리안가든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힘을 합쳐 이루어 나가고 있는 코리안가든 사업의 모든 움직임과 더불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평가들까지도 생생히
코리안가든의 역사서에 기록이 되어질 것 입니다. 이 소중한 역사기록은
코리안가든이 완성이 된 이후 우리의 후손들에게도 소중히 전달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

Korean Garden Newsletter (18 August 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아가든 위원여러분,

한국의 민주화와 남북화해를 위하여 큰 발자취를 남기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에 삼가 명복을 빕니다.

지난 8월15일 여러분들의 참여와 협조가운데 열렸던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를 대과없이 치루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코리안가든
위원님들께서 참가하시어 행사에 많은 도움을 주시었습니다. 또한 본 행사에는
한국교민은 물론 많은 키위 현지 주류인사들이 참여 하였습니다. 김영걸 총영사,
양희중한인회장을 비롯한 많은 한국교민들 그리고 앤드류 윌리암스 노스쇼어
시장, 쥴리아 파핏 부시장, 많은 시의원, 구의회의장, 예술단체장, 학교장,
참전용사협의회원 및 가족, 그리고 웨인맵 국방부장관, 죠나단 콜맨
이민부장관과 현지시민등이 참석을 하여 행사를 빛내 주시었습니다. 행사가 끝난
후 교민사회 및 키위 주류사회 인사들로부터 많은 찬사 와 격려가 답지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를 치루는데 많은 위원님들과 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참여에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축제가 끝났습니다. 이제 평상으로 돌아가 지난 행사를 점검하고 분석하여 더욱
발전시켜 나갈 부분과 개선할 점을 찾아 보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
기금마련 행사는 11월말이나 12월 초경에 다시 개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에 도움을 주셨던 단체와 개인들

·         많은 교민 언론사에서 코리안가든 행사지원을 위하여 무상으로 홍보
및 광고 활동을 해 주시었습니다.

·         큰 행사를 위하여 성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신
한우리교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립니다.

·         한국전 참전용사협의회측(NZKVA)에서 약 30여분이 가족과 함께
참석을 하시었습니다. 연로한 몸을 이끌고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하여 방문을
하신 참전용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와이카토 참전용사회장님이 일행과 함께
참석을 하시었습니다. 한인들의 일을 내일처럼 보살펴 주시는 그 분들의 숭고한
뜻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         1부 행사(12시-5시)중 수준높은 공연팀(7080음악이야기,
태권도시범팀, 마당한누리 공연팀등)을 교섭하여  협찬 출연을 주선하여 주신
김상래 상공회의소 회장께 감사드립니다.

·         3부 음악행사의 준비와 총연출을 맡아 해주신 신현국 남십자성
예술단장님의 노고에 크게 감사드립니다.

·         재뉴여성회소속 위원들이 많이 참석을 하시어 음식을 준비하여
행사가 원활히 운영되는데 큰 도움을 주시었습니다.

·         이순옥여성회장께서는 귀빈들을 위한 꽃사지와 연단의 화훼장식을
봉사로서 맡아 해 주시었습니다.

·         이화여대동문회에서는 도네이션모금을 위하여 많은 회원들이 밤잠을
줄이면서 음식바자회 준비를 하시어 큰 금액을 전달해 주시었습니다. 특히
한국전통의 인절미 만드는 과정을 직접 시연하여 많은 관심을 끌기도
하였습니다.

·         6:30-7:00에 있었던 다과시간에 멋진 퓨젼음식을 정성들여 만들어
방문하신 전체 손님들에게 서빙을 맡아 수고해 주셨습니다. (대표 최여정위원)

·         KWCC(Korean Women Coffee Club)소속 회원들이 정성들여 커피판매를
하시어 도네이션 금액을 전하여 주시었습니다.

·         한편 행사장 밖에서는 말없이 부인과 함께 추억의 붕어빵을 왼종일
땀흘려 만들어 얻은 전 수익금을 전해주신 교민(최재영씨 부부)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성가정성당의 레지오 봉사팀이 주축이 되어 이른 아침 남국정사에
집결, 경내에서 재배하고 있는 수선화 작업을 하신 후 행사장에 운반하여
판매수익금 전체를 도네이션 해 주시었습니다. 수선화를 무상으로 제공하여주신
남국정사와 작업 및 판매를 맡아 해 주신 성가정성당 레지오팀에 감사를
드립니다.

·         남국정사소속 남국다도회 팀에서 아름답고 기품있는 한국전통의
다도를 시연하여 참석한 많은 분들의 찬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         한국전 참전용사 사진전 부스옆에는 코리안가든 문화팀(팀장
백효순)에서는 다수의 문화재급 물품을 출품하여 현지인들과 교민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데 큰 수고를 하시었습니다. 한국의 전통 결혼 예복을 입은
신랑,신부도 멋져 보였고 2부 행사를 여는 오작교에서의 견우,직녀 시연에 큰
수고를 하시었습니다.

·         행사중에 김인명 무궁화회장님께서는 손수 기르시는 무궁화 100주를
코리안가든측에 기증의사를 전달해 주시었습니다.

·         노광일 대사와 한일수 자문위원장께서는 화환을 보내시어 행사를
축하하여 주시었습니다.

·         최유택 부자문위원장께서는 대형 회의용 테이블을 기증하시어
코리안가든의 원활한 회의진행을 하는데 큰 도움을 주시었습니다.

·         오클랜드 영사관에서는 단상의 국기를 제공하여 주시어
노스쇼어시청과 체결한 양해각서 조인식 현장을 한층 빛내 주시었습니다.

·         오클랜드 한인회에서는 유광석행사이사께서 1부행사를 진행하여
주시는 수고를 하시었습니다.

·         한편 오클랜드 3개대학교(오클랜드대, AUT, 매시대등)봉사팀과
코위아나 봉사팀의 수고가 없었다면 행사가 이루어지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자원봉사에서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코리안가든트러스트의 행사기획팀과 기술팀을 비롯한
많은 위원님들의 수고는 이루다 언급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었습니다.

이 밖에도 모두다 기억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셨고 뜨거운
봉사가운데 이 번 “출발! 코리안가든”행사는 마침내 역사적인 출발의 첫
걸음을 내 딛게 되었습니다. 밤 낮을 가리지않고 성공적인 행사진행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애쓰셨던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2.    행사시 경품 물품 제공 업체

본 행사에 경품용 물품을 제공하여 주신 업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성공적인 행사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         호주투어 (한재관 대표) : 시드니왕복항공권

·         잉크테크 (이병인 대표) : HP L7380 (복합프린터기)

·         팜 스프링 (이상호 대표) : 온천이용권 5매

·         내츄럴헬스 (홍영표 대표) : 울담요 2 개, HyperRock

·         ASI Trading : 쌀 20킬로, 비오비타 1 박스

·         킴스클럽 : 라면, 간장, 고추장, 된장등 다수

3.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때 도네이션에 참가해 주신 단체와 개인명단 및
최종결산

어려운 경제여건속에서 코리안가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도네이션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이화여대동문바자회 수익금    : $1,164.40

·         Raffle Tickets판매수익금      : $822.20

·         수선화 판매 및 일반도네이션  : $386.20

·         최재영교민 (붕어빵 판매총액) : $265.80

·         ASI Trading                          : $157

·         월오 한의원            : $100

·         비비안 커엔 시의원 : $60

·         쥴리아 파핏 부시장 : $50

·         박성훈 이사(로고상금)     : $100

·         이치남(Michael Lee) 위원 : $100

·         자금성                   : $200

·         재뉴여성회                : $300

·         최선준/안병인 위원    : $300

·         OKTA 오클랜드지부  : $300

·         차세대 무역학교(BLS): $300

·         박덕권/최선옥 위원 :    $500

·         Booth 참여업체 총액 : $3,200 (총 11업체 참여)

·         프린스 정동호 대표    : $5,000 (약정)

·         코리안가든트러스트 이병인 : $10,000 ($5,000약정포함)

(1)   총입금액  $23,305.60 (약정액 포함)

·         (2) 총 행사비용 : $7,234.66

총 결산 (1) – (2) : $16,070.94 (흑 자)

4.    코리안가든 노스쇼어 시청과 양해각서 체결 (유첨사진 : 뉴질랜드타임즈
사진 제공)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중에 노스쇼어 시청과 코리안가든트러스트간에
양해각서 (MOU)체결행사가 있었습니다. 지난 5월7일에 시청에서 있었던 CS &
PC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던 토지사용허가서에 대한 양해각서 조인식이
열렸습니다.

본 양해각서의 서명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시청측>

·         Andrew Williams, Mayor of North Shore City

·         Tony Halman, Chairperson of Community Services & Parks
Committee, North Shore City

·         Lorretta Burnett, General Manager, Community Services, North
Shore City

<코리안가든 측>

·         Ben Byungin Lee, Chairperson of The Korean Garden Trust

·         Stanley Park, Secretary of Korean The Garden Trust

·         Andy An, Treasurer of The Korean Garden Trust

5.    로고 공모전 시상식 개최 (유첨사진: 뉴질랜드 타임즈사진제공)

역시 행사중에 로고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이미 알려드렸던 대로 1등에는
이예슬씨, 2등에는 박성훈 이사 그리고 3등에는 문종훈씨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로고내용은 코리안가든 웹사이트(
<http://www.koreangarden.co.nzwww.koreangarden.co.nz)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6.    코리안가든 역사 DVD상영

코리안가든의 태동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모든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DVD를 제작(준 비디오아트 제작)하여 본 행사중에 상영하여 큰 호평을 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본 코리안가든 역사 DVD는 조만간 코리안가든 웹사이트(
<http://www.koreangarden.co.nzwww.koreangarden.co.nz)에 올려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7.    신입위원가입

이 번 행사기간중에 여러분들께서 신규로 저희 트러스트에 가입을 하시었습니다.
새로 가입하신 분들께 따뜻한 환영의 인사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코리안가든사업에 큰 힘을 보태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은희 : 재뉴이화여대동문회장

·         김성혁 : 김은희 회장 부군

·         Lara Kim : Takapuna Normal Intermediate School 교사

·         Kay Kang : 번역가, 일반자원봉사자

·         Young Soon Lee : KWCC회원

·         Myung Soo Ryu : KWCC 회원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1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1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2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2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3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3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4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4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5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5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6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6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7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7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8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8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9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9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10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10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11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11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12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12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13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13

Korean Garden Newsletter (13 August 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위원 여러분,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가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많은 분들의
헌신적인 봉사가운데 행사준비가 큰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번 행사는 코리안가든 사업의 성공을 위한 매우 중요한 자리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많은 한국교민분들과 키위 현지인이 참여하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위원님들께서는 이 번 행사의 주인 입장에서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을 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미 말씀드렸던대로 코리안가든 사업은 여러분들의 지원과 참여없이는 수행이
불가능한 사업입니다.  행사가 시작되는 토요일 12시 이전에 가족 및 친지분들과
참석을 하시어 축제를 즐기시고  저녁 늦게까지 이어질 기념식과 음악회에도
참석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1.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정관등록 완료 (유첨 서류)

지난 8월3일자로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정관이 NZ Companies Office에
Charitable Trust로서 정식 등록이 완료되었슴을 알려 드립니다.

(등록 번호 : 2296610) 현재 IRD에 등록 수속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훌륭한  정관을 작성하는데 큰 도움을 주셨던 홍성옥 박사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머리숙여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       웰링턴교민회 (회장 한종욱) 코리안가든 참여의사 표명

오늘 아침에는 웰링턴 교민회로부터 귀한 메일이 도착하였습니다. 한종욱 웰링턴
교민회장께서는 어떤 방식으로든 코리안가든 사업에 참여를 하시겠다는 메일과
함께 웰링턴 교민사회에서 모금활동을 펼쳐 준비한 기금을 가지고 9월경에
오클랜드를 방문하시어 직접 전달을 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였습니다.

다른 지역 한인회(교민회)로는 웰링턴 교민회에서 처음으로 코리안가든 사업에
뜻을 함께 하고 기금마련활동에 들어 가겠다는 의사를 전해와  앞으로
코리안가든 사업은 뉴질랜드 전역으로 확대되어 뉴질랜드 전 교민이 참여하는 뜻
깊은 사업으로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와 역사를 소개하여 한국교민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모든 교민들이 참여하고 단결하여 화합을 이루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아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웰링턴 교민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       노스쇼어 시청과 최종 양해각서 (MOU) 서명일정 확정

오늘 노스쇼어 시청과 가진 협의에서 오는 8월15일(토) “출발! 코리안가든”
2부 행사중(5:30 – 6:30)에 노스쇼어 시청과 코리안가든 트러스트간에
배리스포인트  공원 토지사용허가서에 대한 양해각서 (MOU)조인식을 갖기로 최종
합의 하였습니다.

양해각서의 상세 내용은 당일 일반에 공표할 예정입니다.

4.       로고 공모선 수상작 결정

코리안가든 로고 공모전 (총 33점 출품)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이예슬씨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총회 및 자문회의에서
엄정한 표결 절차(비밀 투표방식)를 걸쳐 수상자가 결정이 되었습니다.  2부
행사중  로고 수상작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며 시상이 있을 예정입니다.
아래는 수상자들입니다.

·         1등 :  이 예슬 (Katie Lee)

·         2등 :  박성훈 (Stanley park)

·         3 등 :  문종훈

로고 공모시 발표한 바와 같이, 수상작은 코리안가든 역사와 함께 영원히 남을
예정이며 수상자들은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명예위원으로 대우를 받게 될
것입니다. 지난 번 공모전에 참여하신 모든 응모자들께 감사를 드리며
수상자들께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오는 8월15일(토)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

Korean Garden Newsletter (6 August 2009)

Come and celebrate the Korean Garden Launch on 15th Aug 09

Come and celebrate the Korean Garden launch on 15th Aug 09

출발! 코리안 가든 8.15 행사 Part 1

출발! 코리안 가든 8.15 행사 Part 1

출발! 코리안 가든 8.15 행사 Part 2&3

출발! 코리안 가든 8.15 행사 Part 2&3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위원여러분,

다음 주 8월15일(토)에 있을 “출발! 코리안가든”행사와 관련하여 많은 위원님들이 참여하여 헌신적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작은 시냇물이 모여 큰 강을 이루듯이 정성어린 모든 손길들이 모여 커다란 역사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큰 꿈을 이루기 위하여 서로를 격려하면서 지치지 말고 다 함께 앞을 향해 나아가십시다.

1.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준비 관련

  • 많은 교민단체들, 교민업체들 및 교민분들이 본 행사를 위하여 정성어린 도움을 자청하고 나서, 오늘 현재 후원단체가 약 40군데 그리고 협찬업체들이 60개 정도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협조를 하고 계시는 많은 단체 및 교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교민 언론사 모두가 저희 코리안가든 행사지원을 위하여 현재 무상으로 홍보 및 광고 활동을 해주고 계십니다. 감사드립니다.
  • 큰 행사를 위하여 성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흔쾌히 결정하여 주신 한우리교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립니다.
  • 어제는 참전용사협의회측에서 약 40여분이 참석을 하시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연로한 몸을 이끌고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하여 방문을 결정하신 참전용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1부 행사(12시-5시)중 수준높은 6개정도의 공연팀을 교섭하여  협찬 출연하시기로 결정하신 김상래 상공회의소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8월6일 김영걸 총영사님께서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에 문화용품으로 한국의 사물놀이 물품 (징, 꽹가리, 북, 장고)을 기증하여 주시었습니다. 이들 물품은 소중히 간직하여 코리안가든 행사가 있을 때마다 참석하는 모든 분들에게 소개하고 시연을 하여 한국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소중한 물품을 기증하여 주신 총영사님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백효순 문화팀장(국원국악원장)께서는 아끼던 가야금을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에 기증하시기로 결정을 하시었습니다.

한편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기간중 별도로 “한국전통문화전시회” 부스를 설치하여 한국의 각종 문화용품을 방문객들에게 소개를 할 예정입니다. 혹시 위원님들께서 소장하고 계신 좋은 문화용품들을 소개하여 주시면 본 문화전시회가 더욱 빛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밤 낮을 가리지않고 성공적인 행사진행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애쓰고 계시는 행사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2.    명예고문, 자문위원 1차회의 개최

  •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명예고문 및 자문위원으로 선임되신 분들의 1차 모임이 8월6일 (목)에 개최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주요의제로 8.15행사관련 준비현황, 코리안가든 로고결정, 자문위원장 선출등이 있었습니다.

  • 코리안가든 로고결정과 관련하여, 지난 번 총 30여개의 출품작중에서 9개 작품을 1차로 선정한 바 있었는데 오늘 있었던 회의에서 최종 심사를 거쳐 1,2,3등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

마지막까지 예상을 불허할 정도로 수작들이 치열한 경쟁을 하였으며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수상작들이 결정되었습니다.

수상작품에 대하여는 조만간 웹사이트를 통하여 발표를 할 예정이며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에서 시상을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 금일 회의에서 자문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이 있었습니다. 로고 수상작 결정과 마찬가지로 재 투표까지 가는 치열한 표결과정을 거쳐 자문위원장과 부위원장이 선출되었습니다. 선출되신 두 분께 BOT를 대신하여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올바른 방향으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자문위원장 : 한일수 박사

자문부위원장 : 최유택 변호사

유첨과 같이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명예고문과 자문위원 명단을 알려드립니다.

  • 한편 금일 자문위원장, 부위원장 및 3인의 BOT위원들간의 간담회가 열렸으며 자문위원단 결성에 이어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기금마련 활동에 활력을 불어 넣고 건립시기를 앞당길 “코리안가든 후원회” 조직의 결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개진되었습니다. 향후 적절한 의사결정과정을 통하여 후원회가 결성이 될 예정인 바 후원회을 이끌어 나갈 훌륭한 인사를 천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김 양 국가보훈처장 방뉴시 기금 지원 협조요청 공문전달

  • 7월28일(화)에는 뉴질랜드를 방문한 김양 국가보훈처장께 코리안가든 경내에 세워질 참전용사기념비 기금지원을 요청하는 공문을 작성하여 전달을 하였습니다. 본 공문을 함께 작성하신 오클랜드한인회 양희중 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한편 본 공문이 원활히 보훈처장께 전달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김영걸 총영사님께도 감사드리며, 아울러 본 공문이 작성되어 전달이 될 수 있도록 직,간접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교민분 그리고 여러 단체장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4.    오클랜드 한인교회 협의회 프리젠테이션

  • 8월3일(월)에는 오클랜드 한인교회 협의회(회장 남우택 목사) 정례미팅에 초청을 받아 참석을 하고 돌아 왔습니다. 코리안가든사업에 대하여 브리핑을 드렸고 종파를 초월하여 추진되고 있는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개신교계의 지원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 개신교계에서도 본 코리안가든 사업에 참여하고자 좀 더 내부협의를 거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신 후 연락을 주시기고 하였습니다. 개신교계의 큰 협조를 기대하겠습니다.

5.    남국정사 수선화 작업

  • 금번 8.15기금마련 행사를 돕기위하여 남국정사 (주지 동진스님)측에서는 경내에서 재배하고 있는 수선화를 기증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코리안가든 봉사팀 (김승경팀장)에서 8월15일(토) 오전 9:00시에 남국정사 앞에서 모여 수선화 작업을 하여 오후에 있을 행사시간중에 판매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 본 봉사활동에 참여를 원하시는 위원님들께서는 김승경 봉사팀장 (480-0088, 027 211 0088) 또는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사무실에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6.    신입위원가입

하윅 및 보태니지역등 동부지역에서 많은 자원봉사를 하고 계시는 이연재씨께서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114번째 신입위원으로 가입을 하시었습니다. 이연재씨는 많은 자원봉사활동으로 마누카우시장의 수상 경력도 가지고 계신 분으로 현재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에서도 후원 및 협찬업체 교섭업무등 많은 역할을 맡아 하시고 있습니다. 신입위원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관련하여 위원님들께서 혹시 물품기증이나 도네이션 기금을 결정하신 분들께서는 저희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사무실에 연락을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코리안가든 사업은 많은 분들의 동참과 협조속에 이루어질 수 있는 사업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

Korean Garden Newsletter (26 July 2009)

Artistic View of the Korean Garden

Artistic View of the Korean Garden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위원여러분,

어제와 오늘은 햇빛이 따사롭고 부드러운 날씨로 겨울의 기세가 많이 꺽인 듯
합니다.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코리안가든에도 크고 작은 소식들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몇가지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1.       남국정사 동진스님 코리안가든에 석등 및 연꽃밭 기증 결정

코리안가든의 위원이신 남국정사의 동진스님께서 코리안가든내 중요 시설물중의
하나인 석등과 주변 연못의 연꽃밭을 기증해 주시기로 결정을 하시었습니다.
지난 번 “부처님 오신 날” 즈음에 뜻을 밝히신 적이 있었는데 그 후 한국을
방문하신 후 구체적으로 기증될 석등에 대하여 상세히 알아보신 다음 최근에
기증의사를 구체적으로 알려 오시었습니다. 남국정사에서 기증하시게 될 석등은
유첨사진과 같이 여주신륵사 석등(한국의 보물로 지정되어 있음)과 법주사
쌍사자 석등(한국의 국보로 지정되어 있음)중의 하나가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한국의 석등은 단순히 어둠을 밝히는 도구이상으로 세상을 밝히는 뜻이 담겨져
있어 코리안가든내에서도 중요한 문화아이콘이 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져
봅니다. 한편 석등주변에 조성될 연꽃 연못은 은은한 꽃향기와 함께 깊은 동양의
미를 전달하여 주고 또한 연못의 물을 정화시켜주는 역할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남국정사에서 기증하시게 될 석등은 유첨사진과 같이 여주신륵사 석등(한국의 보물로 지정되어 있음)과 법주사 쌍사자 석등(한국의 국보로 지정되어 있음)중의 하나가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남국정사에서 기증하시게 될 석등은 유첨사진과 같이 여주신륵사 석등(한국의 보물로 지정되어 있음)과 법주사 쌍사자 석등(한국의 국보로 지정되어 있음)중의 하나가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다시 한번 남국정사의 동진스님께서 코리안가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큰 결정을
하여 주신데 대하여 손모음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코리안가든은 종파와 이념을 탈피하여 모든 분들이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
가는 한국의 문화동산이 될 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가져 봅니다.
2.       정관등록작업 착수

지난 7월11일 총회에서 향후 등록된 정관의 상세내용을 보고하고 질의응답을
거쳐 확정된 정관을 7월24일 법률회사(YT Choi Lawyers)에 제출하였으며 조만간
등록작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총회에서 확정된 내용에 BOT위원 3인의 서명을
득한 후 등록준비작업을 마치었으며 다음주 중에 Companies Office 및IRD에 정식
등록절차를 밟게 됩니다. 오랜기간동안 정관준비 작업에 참여하신 저희 트러스트
변호사들 및 많은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       노스쇼어 시청 양해각서 초안 작성 및 전달

지난 주에 노스쇼어 시청에서는 노스쇼어시청과 코리안가든트러스트가 서명하는
양해각서 (Memorandum Of Understanding)초안을 저희 트러스트측에 전달 해
왔습니다. 그 내용은 코리안가든 프로젝트에 대한 목적, 양측간 상호협조,
의사소통, 기본원칙에 대한 일반사항이 명시되어 있으며 구체적인 기술내용에
대하여는 별첨의 라이센스계약서를 통하여 명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라이센스계약은 양해각서 서명후 실무적인 작업을 통하여 별도로 작성하여
서명을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다음달 8월15일에 있을 “출발! 코리안가든” 기념식 중에 양측간 양해각서
서명식에 대하여 현재 노스쇼어 시청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명에 참여하는 사람은 노스쇼어시청에서 3명 그리고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에서
3명이 될 것입니다.

4.       노스쇼어시청 및 레이크하우스 측과의 미팅개최

지난 7월20일(월)에는 3자간 미팅이 노스쇼어 시청에서 열려 유익한 협의가
있었습니다. 일종의 환경영향평가로서 관련단체인 코리안가든트러스트,
레이크하우스 그리고 노스쇼어시청등 3자가 참가한 미팅으로서 수처리문제,
연못조성문제, 정원수종선택, 정원레이아웃 그리고 주차장 시설등에
내용이었습니다. 기술내용은 저희 트러스트의 기술팀에게 전달하여 검토중입니다.

5.       기술팀미팅의 건

지난7월21일(화)에는 설계업체 선정과 관련하여 기술팀(팀장 조유형)미팅이
있었습니다. 긴 협의끝에 최종 설계업체 선정은 현재 구체견적을 제출한
2개업체로 압축하여 추가 협상을 통하여 최종 업체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구체협상은 8.15 행사를 치룬 후 별도로 협의를 할 예정입니다.

6.       신규위원 가입

지난 주에도 각 분야에서 활약하시는 전문가들이 신규위원으로 가입을
결정하시었습니다. 가입결정을 축하드리고 한 분은 법률부문에서 또 한 분은
건축 및 기술분야에서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이현경 변호사, Loo & Koo, Barristers, Solicitors

·         장세은 건축사, Magic Touch Interior 기술팀장

이 병 인 배상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

Korean Garden Newsletter (18 July 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위원여러분,

지난 주 토요일에도 비가 온 종일 내렸는데 토요일 오늘도 날씨가 고르치
못하였습니다.

원래 오늘은 세번째 토요일로서 공원봉사가 있는 날인데 악천후로서 봉사활동이
취소되었습니다.

일부 위원님들이 비가 오는데도 봉사활동에 참석을 하셨다가 그냥 돌아가시게
되어 송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몇가지 소식을 묶어 보내드립니다.

1.       재뉴상공회의소 코리안가든 사업에 도네이션 금액 발표

어제 7월17일에는 재뉴상공회의소(회장 김상래)의 정기 이사회가 열렸습니다.
코리안가든 협조건을 정식안건으로 채택하여 지난 달부터 모금을 위하여 많은
수고를 한 결과 $15,000을 도네이션하기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본 $15,000금액은
뉴질랜드의 한 단체로부터, 그리고 김상래 회장의 개인지원금  및
상공회의소회원들의 도네이션금액을 합한 금액으로서 오는 10월2일 추석맞이
상공회의소 행사에서 기금 전달식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지난번
참전용사사랑회에서 $10,000지원을 결정한 후, 재뉴 상공회의소에서 이렇게 큰
금액을 모금하여 전달하기로 결정하신데 대하여 전 코리안가든 위원들을
대신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러한 숭고한 기부정신이 부디
뉴질랜드의 교민사회를 거쳐 현지키위사회 그리고 대한민국에까지 퍼쳐 나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재뉴상공회의소 김상래 회장님과 회원님들의 아름다운 기부정신과
후의에 고개숙여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2.       Andrew Williams 노스쇼어 시장 감사서신 도착

지난 번 프리모칸탄테 음악행사때 브루스메이슨센터 대관 협조등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Andrew Williams노스쇼어 시장이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앞으로
감사의 서신을 보내 왔습니다. 그는 서신에서 한국전참전용사 기념비 모금활동을
위한 음악회에 부인과 본인을 초청해 준 데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해
왔습니다. 프리모칸탄테 음악회를 통하여 한국인의 수준 높은 문화를 접할 수
있게 되어 반가웠고 노스쇼어시의 중요한 문화 아이콘이 될 코리안가든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였습니다. 현재 슈퍼시티전환과 관련하여 현재
노스쇼어시청의 입장이 다소 유동적이지만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측과 우호적인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하여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명의로 7월17일 답신을 보냈습니다.
답신에서 프리모칸탄테 음악회 행사후  참전용사사랑회 측의 도네이션 총액 (총
$10,000) 내역을 알리고,  오는 8월15일 코리안가든 부지확정 기념행사시
초청의사 전달,  그리고Andrew Williams 노스쇼어 시장의 코리안가든 명예고문
위촉을 신규로 요청하였습니다.  (유첨 서신)

<코리안가든트러스트 명예고문 위촉 현황>

기존 : 김영걸 총영사

신임 : 양희중 한인회장

신임 : Andrew Williams 노스쇼어시장 (미정)

3.       MBC 뉴스 인터뷰 소식안내

7월14일(화)에 MBC 인터넷 뉴스에서 코리안가든사업 추진 배경 및 의미 그리고
향후 추진계획등에 대하여 취재를 해 간 적이 있었습니다.  오늘자 인터넷뉴스에
상세한 인터뷰소식이 동영상으로 나와 있어 이를 소개해드리니 시간이 되시면
시청을 부탁드립니다.

www.imnews.imbc.com <http://www.imnews.imbc.com/>
…………..>시민기자………….>시민기자가 만난 사람

이와는 별도로,  코리안가든 웹사이트 (www.koreangarden.co.nz)에 들어 가셔서
우측의 Links를 누르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4.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안내의 건

이미 알려드린대로 다음 달  8월15일에는 코리안가든 부지확정 및 기금조성활동
시작을 알리는 대단위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본 행사는 갓 출범한 제10대 오클랜드 한인회와 코리안가든 트러스트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가 될 것입니다. 어제 7월16일에는 준비위원들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행사 명칭은 한일수 박사께서 제안하신 “출발! 코리안가든”으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신현국 위원(전 KBS PD)께서 음악행사를 모두 맡아 해
주시기로 하였고 포스터 및 초청장에 대한 도안등 많은 역할을 맡아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코리안가든 전위원의 이름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 행사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제1부 행사 :  오후 12:00 – 5:30   장터한마당 행사 (먹거리,
볼거리, 살거리등)

·        제2부행사 :  오후 5:30  – 6:30 기념식

오후 6:30 – 7:00  다과

·        제3부행사 : 오후  7:00 – 9:30  음악행사

행사관련 마스터플랜이 행사기획팀 (이수영 팀장)으로부터 나오는 대로
위원여러분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행사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110여명의 코리안가든 위원님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5.       기술팀 미팅

기술팀 (조유형 팀장)에서는 7월21일(화)에 기술팀 미팅을 개최하여 지난 번에
입수한 설계견적서 평가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혹시 참관을 원하시는 위원님들께서는 기술팀장 또는 본부에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팀위원들의 숨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교민사회에는 남을 헐뜯는 크고 작은 루머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더욱 자중하여 말들을 아끼고 주위에 계신 분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도와드리고 격려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 병 인 배상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

Korean Garden Newsletter (15 July 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위원 여러분,

코리안가든 총회가 열린 다음 날인 7월12일뉴스레터를 통하여 전체위원님들께
총회결과를 보고드린 바 있었습니다.

총회에는 약 40여분 이상의 위원님들이 참석을 하셨지만 개인사정 또는
해외거주등의 사유로 또한 적지않은 분들이 참석을 못 하시어 총회에서 있었던
내용을 좀 더 상세히 전달을 해야겠다는 필요성을 느껴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총회중 중요하고도 민감한 사안으로 회의시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던 의안들입니다.

1.    코리안가든 결산보고

2009년6월말 기준의 결산보고서를 앤디 안 재무팀장이 프로젝터를 통하여 상세히
보고를 하였습니다. 결산보고서에는 약 2년전인 2007년 4월부터
2009년6월말까지의 도네이션 내역과 동기간내의 비용지출내역을 보고하고
2009년6월말 현재의 도네이션 잔액에 대하여 보고를 하였습니다. 이어서
이병인위원장이 보충설명으로 앞으로는 모든 도네이션 내역에 대하여
매6개월마다 도네이션을 하신 분들의 성함과 그 금액을 상세히 밝혀 투명성을
기하며 그 뜻을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도네이션을 하신
분들이 이름을 밝히기를 원치 않을 경우에는 그 내역을 익명으로 처리하겠다고
하였습니다.

2.    코리안가든 정관보고의 건

본 정관보고에 대하여는 그동안 정관작성을 위하여 수고를 하였던 최유택 위원이
프로젝터를 사용하여 정관의 모든 조항에 대하여 참석자들에게 상세히 보고를
하였습니다. 본 정관은 더니든차이니즈가든의 정관을 모법으로 하였으나
코리안가든의 성격이나 특성을 반영한 내용으로 그동안 자문위원들, 코리안가든
소속의 변호사위원들 그리고 회계사들이 수개월동안 협의를 하여 준비하였던
내용입니다.

최유택변호사의 정관설명후 참석자들의 질의 응답절차를 거쳐 본 정관을
코리안가든의 최종정관으로 사용하기로 가결하였습니다. (BOT위원 선임조항제외)

3.    BOT(Board Of Trustees)구성 및 BOT위원 선임

총회의 마지막 순서로서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던 사안이었습니다. 원래
총회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본 BOT위원 선임건으로
장시간 소요되어 총회가 오후 1시30분경에 완료가 되었습니다. 본 BOT위원
선임의안도 경험이 많은 최유택위원이 사회를 맡아 수고를 하였습니다.
BOT구성에 대하여 이미 몇 달전부터 여러의견이 나왔으나 결정이 이루어지지
못한 상태였으며 총회에서 최종 결정을 하기로 하였었습니다.

·         맨처음에 BOT위원의 숫자를 결정하기로 하여 5-10명, 10명-
20명까지의 의견이 나와 표결에 의하여 5-10명으로 하기로 하였고 최종적으로
8명의 숫자로 결정함.

·         그 후 상임 BOT위원 (Chairperson, Secretary, Treasurer)을
우선적으로 선임하자는 의견이 한일수 박사에 의하여 제안이 되어 표결을 거쳐
아래와 같이 3명의 BOT위원이 선임됨.

Chairperson (회장) : 이 병 인,  Secretary  (총무이사) : 박 성 훈,
Treasurer (재무이사) :  앤디 안

·         다음에는 나머지 5명의 BOT위원을 선임하기로 하여 추천을 받은 결과
총 10명의 후보가 추천을 받게 되었음.

그러나 추천을 받은 후보들(주로 주요단체장을 맡은 후보들)이 개인신상발언을
통하여 코리안가든 업무의 실질적인 책임과 함께 실무에 많은 시간을 쏟아야 할
BOT위원직 수행에 난색을 표시하며 후보직을 사퇴함으로서 후보자의 숫자가
절반정도로 줄어드는 상황이 발생되었음.

·         사회를 맡은 최유택 변호사는 나머지 5명의 BOT위원 선출건을 이미
선임이 결정된 상임위원 3명에게 맡기자는 의견을 제시하였음.

·         그러나 이병인위원장이 의사진행발언을 신청하여, 금번 총회 의안
10항에 따르면 총회에서 BOT를 구성하고 BOT위원을 선임하기로 하였는 바 지난
수개월동안 끌어왔던 BOT선임문제를 반드시 금번 총회에서 매듭을 지어줄 것을
강력히 주장하면서, 본 총회에서의 어떠한 결정에도 100%승복하고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발표함. 본 의견을 찬반투표에 부친결과 대다수의 위원이 찬성하여
총회에서 BOT위원을 선임하기로 재 결정함.

·         김상래 위원이 의사진행발언을 통하여 BOT위원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실질적인 책임을 가지고 실무일을 맡아 일 할 상임BOT위원들을 옆에서
도와주고 이끌어 주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바 BOT위원은 이미 선출된
3명의 상임BOT위원으로 하자고 제안하였으며 이 후 몇 명의 위원들이 본 의견에
찬성의사를 표시하였슴. 이를 표결에 부친결과 절대다수의 위원들이 찬성을 하여
코리안가든의 BOT위원숫자를 3명으로 최종 결정함.

·         이병인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총회에서 결정된 모든 사안을
절대존중하고 충실히 따르도록 하겠으며 오늘 선임된 다른 BOT위원들과 협력하여
성공적인 코리안가든 건설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하면서 폐회를 선언함.

이상이 총회의 중요내용인 정관보고, 그리고 BOT구성 및 선임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혹시 위원님들께서 총회의 의결사항에 대하여 질문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연락을
주시면 좀 더 자세히 답변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신 :  오는 7월18일(토)은 Barrys Point공원청소 봉사일입니다. 봉사활동에
참여하실 위원님들은 토요일 오전 10:30까지 배리스포인트 주차장에 나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