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letter

Korean Garden Newsletter (24 March 2010)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회원 및 교민 여러분,

3월23일(화) 에는 배리스포인트 코리안가든 부지에서 “코리안가든 입간판 설치행사”가 열렸습니다. (유첨 사진)

급하게 행사를 치루느라 모든 회원님들께 연락을 드리지 못한 점 널리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행사에는 급히 연락을 받고 최남규 노인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 정동호 코리안가든 자문위원 겸 민주평통협의회장, 한일수 코리안가든 자문위원장등 20여명의 회원 및 교민들이 참석을 하였고 W-TV의 김운대 국장께서 행사 내용을 취재하시었습니다.

코리안가든 부지 입간판 설치는 지난 2 – 3 개월동안 노스쇼어시청과 입간판의 크기 및 위치에 대하여 협의를 거친 후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코리안가든이 건설될 배리스포인트 현장에 입간판이 설치됨으로서 여러모로 상징적인 의미가 커지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이 곳 배리스포인트를 찾는 분들이 누구나 손쉽게 정확한 코리안가든 위치를 찾으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리안가든 부지 입간판을 설치함으로서 코리안가든 사업이 좀 더 가시적인 국면으로 떠 오르게 되었습니다. 현재 벽돌회원 모집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가시적인 입간판이 세워짐으로서 좀 더 체계적이고도 실질적으로 모금활동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습니다.

금주말인 3월27일에 있을 한 대학교 동문회의 기금마련 바자회 및  게러지세일 행사가 있고 다음달 4월30일에는 기업인 초청 기금마련 행사가 있는데 오늘 간판설립식을 함으로서 더욱 적극적으로 기금마련 활동을 전개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장래에 계획하고 있는 기금모금 활동이 모두 완료되어 이제 입간판이 아닌 누각과 오작교 그리고 정자의 현판식이 열릴 수 있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많은 교민분들과 회원님들의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Korean Garden Newsletter (18 March 2010)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회원 여러분,

이제 아침 저녁 날씨가 제법 쌀쌀한 기운을 띄고 있습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무소유까지도 소유하지 말라”는 말씀을 남기고 지난 주에 타계하신 한 스님의 깊은 말 뜻을 새겨 봅니다.

결국 아무런 것도 가져갈 것 없이 한 줌 흙으로 돌아가는 길지않은 인생살이속에서 우리는 그 소유를 위하여 얼마나 처절히 살고 있는지 삶을 다시 한번 뒤돌아 보게 합니다.

코리안가든과 관련된 소식을 묶어 보내 드립니다.

  1. 이준규 재외동포영사대사 교민 간담회 (유첨 사진)
  • 지난 3월13일(토)에는 오클랜드 한인회사무실에서 전 재뉴한국대사를 역임하셨던 이준규 재외동포영사대사와의 간담회가 열려 한국의 재외동포 정책과 주요 현안에 대하여 상세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설명회후에는 뉴질랜드 교민들과의 질의 응답시간이 이어졌으며 코리안가든사업에 대한 지원방안에 대하여도 협의가 있었습니다.
  • 본국정부의 코리안가든사업 지원방안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이준규영사대사께서는 현지교민들의 자발적인 노력과 준비상태를 중시하며 프로젝트의 성사가능성 그리고 건설후 보수관리 및 운영방안의 중요성에 대하여 답변을 주시었습니다.
  • 특히 뉴질랜드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하여는 대사 재임시절부터 잘 알고 있었던 사업으로 관심이 크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현지에서 전체 소요예산의 50%이상이 모금될 경우 본국정부에서 나머지 부분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재임시 적극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명쾌한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측에서는 향후 코리안가든사업의 진행상황을 이준규 영사대사께 뉴스레터를 통하여 전달할 예정이며 재외동포재단등 관련단체와의 접촉시 오클랜드 총영사관의 협조를 얻어이 번에 영사대사를 수행하여 함께 출장온 김윤식 서기관등과도 지속적으로 협조관계를 유지해 나가도록 할 예정입니다.
  1. 전북대학교 김재식 교수 간담회 개최 (유첨 사진)
  • 진난 3월9일(화)에는 한국 조경학회의 최고 권위자중의 한 분이며 국내외에 많은 작품을 남기신 전북대학교 조경학과 김재식 박사와의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본 간담회는 OKTA의 허정식회장이 주선을 하시어 열리게 되었습니다.

  • 이 자리에는 현재 설계작업을 맡고 있는 blacktree사 대표와 KGT의 운영팀장들이 참석을 하여 열띤 분위기속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한국의 전통경관을 현대 한국 조경으로 계승 승화시키는 방안에 많은 협의가 이루어졌으며 현재 설계작업이 한창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에서 김재식교수의 지적사항 및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는 방안에 대하여 설계사와 지속적으로 협의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1. 코리안가든 기금조성을 위한 이화여대 일일찻집 및 게라지 세일 행사
  • 지난 번 뉴스레터에서 소개를 드렸었는데 현재 본 기금마련 행사를 위하여 이대 동문회측은 물론 많은 분들이 헌신적으로 수고를 하고

계십니다.  일일 찻집 티켓을 판매하고 음식을 준비하고 있으며 게라지세일 물품을 구하기 위하여 열심히 수고 하고 계십니다.

  • 이미 교민지 및 인터넷 기사(독자 게시판)등을 통하여 소개가 되고 있는데 주최측인 이대동문회와는 별도로 저희 코리안가든 측에서도 많은 힘을 보태야 할 듯 합니다. 한편 한국전참전용사 협의회(NZKVA)등을 비롯하여 많은 단체에 계신 분들이 참석을 하신다고 연락을 해 왔습니다. 다음 주말에 열리는 본 기금 마련 행사에 많은 참석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장소와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장소 :  Hawthorn Historical Café (280 Botany Rd., Howick / 09-273-9117)

일시 : 2010년 3월 27일 토요일 오후 4시 ~ 7시

  1. 한우리교회 평생교육원 방문(유첨 사진)
  • 지난 3월9일(화)에는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측에서 한우리교회에서 운영중인 평생교육원을 방문하여 코리안가든가든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 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한일수 자문위원장께서 참석하시어 노인들의 협조와 참여를 부탁하시었습니다.
  • 약 120여분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코리안가든 사업의 역사, 의미, 현황, 추진 방향등에 대하여 설명드리고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하였습니다.
  • 현재 실시되고 있는 벽돌회원제에 대한 설명과 벽돌회원가입을 요청드렸으며 많은 관심과 호응이 있었습니다.
  1. 재뉴노인회 회장단 코리안가든 부지 및 사무실 방문 (유첨 사진)
  • 3월18일에는 노인회 최남규 회장님을 비롯하여 임기봉, 백남도, 박진욱 회원들께서 코리안 가든 건설 예정지인 Barry’s Point를 방문하여 안내간판 설치 위치 및 경관을 둘러보며 큰 관심과 기대를 표시하였습니다. 최남규 노인회장께서는 세계 이민사에서 전례를 찾아볼 수 없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곳 뉴질랜드에서 이 넓은 땅을 현지 정부로부터 한국 교민들이 무상으로 할양 받았다는 것은 대단한 자랑이자 보람있는 일로서 앞으로 노인세대들이 더욱 합심하여 코리안 가든 사업에 보탬이 되는 일에 앞장서시겠다는 의견을 피력하시었습니다.
  • 한편 노인회 회장단 어르신들께서는 곧 이어 코리안가든 사무실을 방문하여 소담을 나누시고 현재 진행중인 벽돌회원가입과 함께 성금을 전달하여 주시었습니다. 또한 앞으로 형편이 허락되는대로 지속적으로 성금을 모아 코리안가든 측에 전달하시겠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 코리안가든 사업의 참 뜻에 동참하시고 코리안가든 실무팀을 격려하시면서 소중한 성금을 모아 전달하여 주신 노인회 회장단 여러 어르신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1. 차량용 Korean Garden Logo 스틱커 제작 판매
  • 코리안가든 사업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기금마련을 위한 사업에 많은 분들의 동참을 권장하기 위하여 차량용 스틱커를 제작하기로

하였으며 다음 주중에 제작이 완료됩니다.

  • 가로, 세로가 6cm크기로서 차량의 뒷 유리에 부착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약 5년간 변색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기금 마련의 한 일환으로 본 차량용 스틱커는 5장에 $10씩 판매를 할 예정입니다.회원님들께서는 본 스티커를 구입하시어 가족 및 친지분들에게 널리 홍보를 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1.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감사 임명
  • 그동안 공석으로 있었던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감사에 허정식 회원이 임명되었슴을 알려드립니다.
  • 허정식 신임 감사께서는 현재 내쇼날트레이딩의 대표로 계시면서 오클랜드OKTA지회장직을 2기째 맡고 계십니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시었고 한국에서 대기업 근무등 많은 사회경험을 통하여얻은 경륜과 지식을 저희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발전을 위하여 감사직 제의를 흔쾌히 수락하시었습니다.
  • 분주한 일상 가운데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감사직을 수락하신 허정식 회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코리안가든 팀장 임명의 건

코리안가든의 실질적인 업무수행에 대한 기획, 협의, 결정, 집행을 책임지고 있는 운영팀 조직이 아래와 같이 보강, 개편되었슴을 알려드립니다.

<운영팀>

  • 총무팀장 : 이성화
  • 기금팀장 : 이연재
  • 관리팀장 : 이윤화
  • 기술팀장 : 김득진
  • 홍보팀장 : 박성훈
  • 재무팀장 : 김현숙
  • 봉사팀장 : 김종대
  • 행정팀장 : 김소영
  • 지원팀장 : 변경숙
  • IT 팀장    :  Andy An

<BOT>

  • Chairperson : 이병인
  • Secretary     : 박성훈
  • Treasurer    : Andy An
  1. 코리안가든 고문, 자문 회의
  • 한일수 자문위원장께서 이미 별도 공지를 하셨습니다만 코리안가든 고문, 자문회의가 아래와 같이 개최됩니다.
  • 일시 : 2010년3월25일 6:00 – 9:00 pm
  • 장소 : 자금성 (Albany)
  1. 3월 정기봉사활동 안내

3월20일(토) 오전 10:30 부터 3월 정기봉사활동이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지난 2월과 마찬가지로 푸푸케호수 주변인 Shea Trace 끝 (오클랜드 한인회 앞길 끝부분)에 모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스쇼어 시청에서 지정을 해 준 푸푸케 호수 지역이 저희 교민 봉사대원들에 의하여 거의 청결작업이 마무리 되어 지고 있으며 원래의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으로 되돌아 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드림

Korean Garden Newsletter (07 Mar. 2010)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회원 여러분,

지난 한 주간 모두들 안녕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비가 간간히 내려 온 대지를 적셔주고 낮에는 쾌청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좋은 계절입니다.

산과 들의 모든 곡식과 열매들이 풍성히 익어가는 결실의 계절이 목전에 와 있습니다.

모든 회원님들께서도 풍성한 결실의 계절을 맞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코리안가든을 둘러싼 소식들을 엮어 보내 드립니다.

  1. 재외동포신문 이형모사장 강연 (유첨 사진 : 강연회, 만두국 점심식사, 배리스포인트 부지에서)
  • 한국의 재외동포신문 이형모사장 강연이 OKTA (회장 허정식) 주관으로 이틀동안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코리안가든 회원들께서도 다수 참석을 하였습니다.
  • 강연의 주요내용은 한국역사의 뿌리를 일깨워 다민족 다문화권에서 살아가고 있는 재외동포들에게 역사 의식과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새기게 하는 훌륭한 강연이었습니다. 본 강연은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뉴질랜드에 널리 알려 한국인로서의 정체성과 민족적 자긍심 고취를 목적으로 하고 있는 코리안가든사업의 기본정신과도 맥을 함께 하였습니다.
  • 강연이 끝난 다음날 저희 코리안가든 측에서는 이형모 사장님을 노스쇼어의 한 식당에 초대하여 만두국을 대접하면서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하여 많은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식사후에는 배리스포인트 코리안가든 부지를 방문하여 향후 건설될 코리안가든에 대하여도 진지한 협의를 하였습니다. 이형모사장께서는 부지가 매우 훌륭하나 인근의 모터웨이의 차량소음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였습니다.
  • 한편 이형모사장께서는 코리안가든 사업에 동참하기 위하여 회원에 가입하였고 현재 추진중인 벽돌회원에도 성금과 함께 참여를 하시었습니다. 다시 한번 코리안가든사업에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이형모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1. 멜리사 리 의원 신규사무실 개소식 참석 (유첨 사진 : 존 키 수상 및 멜리사 리 의원과 함께)
  • 3월4일 오후에는 멜리사 리 의원의 Mt. Albert소재 신규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전 세계 최초의 여성국회의원으로서

뉴질랜드에서 한국인의 위상을 높이고 권익보호를 위하여 앞장서고 있는 멜리사 리 의원 사무소 개소식에는 존 키 수상을 비롯하여 많은 정,

재계 인사들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 코리안가든 측에서도 여러 회원들이 개소식에 참석하여 축하의 인사를 전하였으며 코리안가든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하였습니다.
  • 4월30일 개최되는 코리안가든 후원의 밤 행사에 대하여 존 키 수상에게 참석을 요청하는 의견을 직접 전달하였으며 존 키 수상과 멜리사 리 의원에게 정식 초청장을 전하였습니다. 한편 코리안가든측에서는 죠나단 콜맨 이민부장관에게 별도로 초청장을 전달하여 행사에 참여하겠다는 확답을 받았습니다.
  1. 코리안가든 기금조성을 위한 이화여대 일일찻집 및 게라지 세일 행사
  • 현재 뉴질랜드내 많은 단체와 개인들이 코리안가든 기금마련 행사를 열어 수익금을 코리안가든측에 전달해 오고 있는데 이번에는 한 대학동문회에서 기금조성을 위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 재뉴 이화여대 동문회(회장 김은희)에서 하윅에 위치한 유서깊은 키위식 전통 카페에서 일일 찻집과 개러지 세일을 연다고 합니다. 3월27일 토요일 오후에 열리는 본 행사에 많은 회원님들께서 참여하시어 기금마련 활동에 일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화여대 동문회에서는 작년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에서도 음식바자회를 열어 $1,200정도를 모금하여 전달해 온 바 있습니다.
  • 한편 한국전참전용사 협의회(NZKVA)의 연락을 맡고 계신 Frank Butler씨는 본 행사에 다른 회원들과 함께 참석을 하시겠다고 알려 왔습니다.
  • 장소와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장소 :  Hawthorn Historical Café (280 Botany Rd., Howick / 09-273-9117)

일시 : 2010년 3월 27일 토요일 오후 4시 ~ 7시

  • 아래는 Historic Café에 대한 간단한 소개입니다.

Hawthorn Historic Café는 1854년~1856년경 영국인들의 이민초창기에 세워진 전형적인 영국식 농장주택으로 1880년대에 Hawthorn 나무울타리를 대규모로 조성하면서 “Hawthorn Farm”으로 불리우기 시작했고, 여러 차례 농장주인이 바뀌었지만 전통적인 영국식 가옥은 잘 보존되어 역사적인 보존 건물로 지정되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고 합니다. 집 뒤쪽에 1887년에 만든 35 feet 깊이의 우물이 있는데 아무리 건조했던 어떤 여름에도 물이 마른적이 없다고 합니다. 246에이커의 규모로 시작했던 이 농장은 현재는 5에이커의 규모로 작아졌지만 마지막 주인인 Robert Halttaway 4세(현재 신부님)이 15년 전부터 Cafe로 전환시키면서 보타니의 명소가 되었다고 합니다. 5년전에 한국인이 이 카페를 인수하여 지금까지 이 카페를 아름답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1. 평강교회 평생교육원 코리안가든 설명회 (유첨 사진)
  • 3월3일(수)에는 하윅소재  평강교회 (담임목사 이정기)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에서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 참석하신 어르신들께서는 코리안가든 사업에 큰 관심을 보내시고 코리안가든이 설립될 노스쇼어가 하윅에서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훌륭한 한국식 정원을 만들어 후손에게 전하여 줄 것을 요청하시었습니다.
  • 일부 참석하신 어르신들께서는 그 자리에서 현금으로 벽돌회원에 가입하시었고 일부는 약정으로 가입을 하시었습니다. 두루 어르신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1. 신규회원 가입

이 번주에도 각계 각층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여러분들께서 코리안가든의 신규회원에 가입을 하시었습니다. 코리안가든을 대신하여 이 번에 신규로 가입하신 여러분들께 환영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코리안가든 사업의 성공을 위하여 많은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이형모 사장 : (한국) 재외동포신문사 사장
  • 김운대 국장 : 월드TV 국장 (뉴질랜드)
  • 조성규 감독 : Love & Peace 상임감독 및 지휘자
  • 엄 영 음악인  : Love & Peace (재즈) 피아니스트
  • 최소영 화가 : Ray White근무 및 재뉴미술가협회 회원
  1. 이 번주 벽돌회원 성금기부하신 분 명단
5/03/2010 강종오/서정숙 (오클랜드 한인회 자문위원장 부부) $300.00 Donation
5/03/2010 재외동포신문 이형모 사장 $100.00 Donation
5/03/2010 평강교회 평생교육원 김춘옥 $100.00 Donation

주 : 이제 본 뉴스레터를 받으시는 분들의 숫자가 뉴질랜드 및 한국에 약 200분 이상이 되고 있습니다. 더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면서 면면히 흐르는 강줄기 처럼 코리안가든 역사와 함께 뉴스레터는끊임없이 이어질 것입니다. 먼 훗날 본 뉴스레터는 코리안가든의 살아있는 역사책이 될 것이라는 확신과 함께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더 큰 질책과 조언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드림

Ben Lee, Chairman

The Korean Garden Trust


Korean Garden Newsletter (20 Feb. 2010)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회원 여러분,

다시 일주일만에 소식을 드리게 되어 반갑게 생각을 합니다.

힘차게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떼처럼 코리안가든건설의 원대한 꿈을 지닌 많은 분들이 힘을 모아 함께 나아가고 있어 너무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거센 물결을 가르고 온 몸으로 몸부림치는물고기의 지느러미는 상채기도 또한 많다고 합니다. 상채기가 있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이고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것은 아름답고 빛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상채기를 두려워 말고 우리의 꿈을 이룰때까지 어려움을 이겨내며 다같이 함께 나아가십시다!!

이 번 뉴스레터에서는 많은 미담들이 있어 기쁜 마음으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1. 더니든 한인회 3차 성금전달
  • 더니든 한인회 (회장 김의자)에서는 지난 2월13일(토) 설날맞이 음식 바자회를 열어 얻은 전체 수익금($1,370)을 저희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측에 전달을 해 오시었습니다. 교민들이 얼마 안되는 더니든 교민사회에서 며칠밤을 새워 준비한 음식을 팔아 한국음식을 현지인에게 알리고, 수익금 전체를 코리안가든 건립사업에 쾌척하신 당신들이야 말로 진정한 숨은 영웅들 이십니다.
  • 더니든 한인회에서는 2009년에도 두 차례에 걸쳐 기금을 모아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측에 전달을 해 오신 바가 있습니다.

2월13일(토요일)  Dunedin 시 Thieves Alley Market day 에 우리 한인회에서는 우리의 음식으로
참가 하였읍니다. 간간이 내리는 비도 아랑곳 없이 임원진들은 모두 우리의
음식 알리기에 열심이었습니다. 오늘의 이익금은 모두 “Korean Garden” Trust 에 보내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아주 큰 나무도  작은 씨앗 하나로 시작이 되었고 작은 모래들이 모여 넓은 백사장이
되었드시 우리모두 적으나마 힘을 모운다면 큰 힘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1. 와이카토 (해밀턴) 지역 기금전달 (유첨 사진; Roger Stanley회장, 이혜원회장등과 함께)
  • 와이카토 참전용사회 (NZKVA, 회장 Roger Stanley)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기금을 전달해 오시었습니다. 마침 Love & Peace음악공연이 있었던 2월19일(금) Roger Stanley회장께서성금을 들고오클랜드를 방문하여 직접 전달을 해주시었습니다. 노구를 이끌고 한국교민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금한 돈을 전달하여 주신 NZKVA 와이카토지역 참전용사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 한편 Tony Masiani라는 분이 별도로 성금을 보내 오셨는데 이 분의 동생이 한국전에 참가하여 전사를 하였다고 합니다. 안타까운 것은 동생분이 전사후 시신을 찾지 못하여 지금도 그 가족분들이 마음아파하신다는 말씀이었으며 죽은 동생을 그리는 마음으로 이 번에 성금을 하시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이렇게 마음 아픈 소식들이 많이 있슴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분들의 숭고한 희생에삼가 명복을 빕니다.
  • 와이카토지역 참전용사사랑회 (회장 이혜원)에서도 별도로 성금을 모아 함께 전달을 해 주시었습니다. 앞으로 이혜원 회장께서는 NZKVA멤버들과 지속적으로 교류를 나누어 와이카토/해밀턴 지역에서 코리안가든 성금마련 활동을 적극 펼치시겠다는 말씀을 전하여 오셨습니다. 두루 감사드립니다.
  1. 오클랜드한인교회 협의회(회장 김윤관목사) 코리안가든 기금마련활동에 적극 참가결정
  • 2월16일(화)에는 오클랜드한인교회 협의회(이하 오한협)의 신임회장이신 김윤관목사님과의 협의가 있었습니다. 코리안가든의 참뜻과 목표에 대하여 진지한 협의가 있었으며 앞으로 오한협에서는코리안가든 기금마련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각교회별로 성금마련활동에 들어갈 것이라는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 조만간 저희 트러스트에서는 코리안가든 사업을 알리는 DVD를 신규로 제작하여 각 교회에 발송하여 코리안가든 기금마련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 많은 교민들이 출석하고 있는 개신교 교회에서 적극적인 성금마련활동을 할 수 있도록 결정을 하신 오한협 회장단 그리고 회원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2월 정기봉사활동 소식 (유첨 사진)
  • 알려드렸던대로 2월 정기봉사활동이 Pupuke호수지역에서 있었습니다. 이 번 달부터는 Shea Terrace(오클랜드한인회 앞길 끝 부분과 노스쇼어병원 인근지역)에서 있었는데 30명이상이 봉사활동에참가를 하시었습니다.
  • 우리가 속한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석하신 많은 분들 (오클랜드 성가정성당 레지오팀, 예동교회교우님들, 일반시민, 코리안가든 회원등)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같이 겉보기에는 평화스럽고 아름다운 호수이지만 호수주변에 널부러진 쓰레기는 엄청납니다. 빈병, 수십년간 썩지않을 수많은 플라스틱병, 비닐조각, 알미늄 캔, 죽은 물고기,생활쓰레기등등……..  한국교민들이 이렇게 힘을 모아 지역사회를 깨끗히 하고 아름답게 보존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는 사실에 강한 긍지와 자부심을 느낍니다.
  • 봉사활도에 참석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많은 회원님들과 시민들이 코리안가든 봉사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1. 신입회원

이 번에 신규로 가입하신 분들을 소개하여 드리며 진심으로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 김윤관 목사 : 오클랜드한인교회 협의회장 (코리안가든트러스트 자문위원 신규위촉)
  • 김종대 단장 : 오클랜드성가정성당 레지오단장 (코리안가든트러스트 봉사팀장 임명)

그동안 자문위원으로 수고하여 주시었던 남우택목사님과, 봉사팀장으로 수고하셨던 오클랜드성가정성당의 김승경 팀장님께서는 각 직책을 후임분들께 승계를 하시었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여 주신 두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기금입금현황

이 번주중에 입금된 기금현황을 아래와 같이 알려 드립니다.

18/02/2010 더니든한인회 3차모금액 (회장 김의자) $1,370.00 Donation
18/02/2010 Tony Masiani (Waikato NZKVA member) $100.00 Donation
18/02/2010 와이카토 참전용사 사랑회 (회장 이혜원) $100.00 Donation
18/02/2010 Waikato NZKVA (회장 Roger Stanley) $300.00 Donation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드림

Korean Garden Newsletter (13 Feb. 2010)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음력 섣달 그믐날입니다.

지금쯤 한국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고향을 찾아 회귀하는 연어떼처럼 맹렬히 움직이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명절때마다 눈앞에 고향에 계신 모친의 주름진 얼굴,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의 모습들이 눈 앞에 어른 거립니다.

금의환향을 꿈꾸며 이민길을 떠나 왔지만 언제나 기차정거장 옆 고향집은 가슴속 깊은 곳에서 떠날 줄을 모릅니다.

코리안가든을 사랑하시는 국내외 모든 분들, 음력 명절을 가까운 분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 재뉴 한인미술협회 코리안가든 적극지원결정
  • 한국인 화가들로 구성된 재뉴한인미술가협회(회장 이기재)에서 향후 코리안가든 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총회에서 결정하였다고 합니다.
  • 지난 주에는 이기재회장과 김형동부회장께서 저희 코리안가든 사무실을 방문하여 오는 4월30일(금) 노스쇼어 Fairway Lodge에서 열리는 기업인 초청 코리안가든 후원의 밤 행사에 전체 회원들이 30 – 40여점의 작품을 출품하여 전시 및 판매를 실시하여 얻은 판매수익금의 75%를 코리안가든 건립기금으로 도네이션 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 코리안가든 사업의 참 뜻을 이해하고 성원키 위하여 큰 결정을 내려주신 미술협회 회장단 그리고 전체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1. 코리안가든 실무운영팀장 회의결과

2월10일 열렸던 코리안가든 운영팀장회의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 4월30일(금) 6:00 – 9:00 pm  기업인초청행사 중간점검 및 세부 추진계획 협의 (장소 : Fairway Lodge)
  • 4월10일(토) “한인의 날” 행사에 코리안가든 부스 설치 및 홍보활동 실시
  • 코리안가든 기금마련 홍보활동 확대실시 (각 종교기관, 기업 및 일반 교민업소, 경로대학등으로 확대)
  • 타 교민단체들과의 유기적인 협조 강화
  • 운영팀 개편 및 팀 조직활성화 방안 협의
  1. 코리안가든 박성훈 대변인 “올해의 뉴질랜드인 상” 준결승 시상자로 선정 (유첨 사진)
  • 지난 번 뉴스레터에서 알려 드린 바와 같이 코리안가든 박성훈 대변인이 2월3일 존키 수상과 짐 볼저 전수상이 참석한 올해의 뉴질랜드인 (New Zealander of the Year)상 시상식에서 23명에게 수여하는 준결승 시상자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 전국에서 197명이 예비후보로 선정이 된 후 23명이 준결승 시상자로 선정이되었고 최종적으로 5명이 올해의 뉴질랜드인으로 선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 이민자센터를 비롯한 여러 봉사단체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이 곳 현지사회로부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 후보가 된 박성훈 대변인께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코리안가든 사업에도 변함없는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1. 노스쇼어 시청과의 기술협의

지난 2월5일에 노스쇼어 시청측과 기술협의를 하였으며 이 자리에는 코리안가든의 설계사인 blacktree사에서도 참석을 하였습니다.

기술협의에서 결정된 내용은 현재 노스쇼어시청에서 만들고 있는 Management Plan(향후 10년간 사용예정)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 배리스포인공원지역내 코리안가든의 정확한 위치 및 면적 재확인
  • 공원내 화장실 설치, 주차장건설, 용수공급등에 대한 협의
  • 코리안가든 부지내 입간판 설치
  • 인근지역 스케이트보드장 설치계획 조정요청
  • 배리스포인트내 차이니즈가든 설립 가능성에 대한 문의
  1. 2월봉사활동안내

예고해 드린대로 2월부터 정기봉사활동 장소가 아래와 같이 변경됩니다.

  • 일시 : 2010년2월20일(토) 오전 10:30 – 12:00
  • 장소 : Shea Terrace (오클랜드 한인회 앞길의 끝부분)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를 깨끗하게 보존하기 위한 본 봉사활동에 많은 회원님들과 교민분들이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노스쇼어시청에서도 한국인들이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하여 봉사하고 있는 사실에 대하여 크게 감사하고 있으며 쓰레기 수거백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주고 있습니다.

  1. 코리안가든측 노스쇼어타임즈와의 인터뷰내용 (유첨사진 및 기사번역문)

지난 2월5일자 노스쇼어타임즈지와의 인텨뷰내용을 유첨과 같이 보내드립니다.

  1. 신규회원소개 (이혜원씨)
  • 이 번주 신규회원으로 와이카토 여성회 회장과 와이카토 참전용사 사랑회 회장으로 계신 이혜원씨께서 코리안가든 사업에 힘을

보내기 위하여 신입회원으로 가입을 결정하시었습니다.

  • 코리안가든 사업은 오클랜드는 물론 다른 지역의 많은 교민단체에서 참여하고 있는 상황에서 와이카토지역의 한인사회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시는 이혜원씨께서 참여를 하시게 되어 반갑게 생각을 하며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1. 지난 주 도네이션 입금현황
12/02/2010 이윤화 관리팀장 $100.00 Donation
12/02/2010 Judy Albertsen $50.00 Donation

위의 Judy Albertsen이라는 노스쇼어거주 시민은 수년전부터 노스쇼어에 세워질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하여 잘 알고 있었으며 며칠전 노스쇼어 타임즈 기사를 통하여 모금활동이 시작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을 하면서 약간의 도네이션을 결정하였으며 앞으로 코리안가든 사업의 진행과정에 대하여 알고 싶다는 의견을 알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드림

Korean Garden Newsletter (28 Jan. 2010)

안녕하십니까?

뉴질랜드에 무더운 여름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국을 비롯한 북반구 지역이 전례없는 혹한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과는 매우 대조적입니다.

혹서와 혹한으로 지구 전체로는 평형을 이루는 자연의 섭리처럼, 우리네 인생살이도 늘 균형감각을 유지하면서 평형을 이루려 노력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몇가지 소식을 간추려 보내드립니다.

  1. 코리안가든 운영팀장회의 (유첨 사진)

1월27일(수)에는 자문위원장 및 운영팀장 회의가 열띤 분위기속에서 자정 넘어까지 지속이 되었습니다.

1)      기업인 초청 코리안가든 후원의 밤 행사

  • 일시 : 2010년4월30일(금) 6:00 – 9:00 pm
  • 장소 : Fairway Lodge (노스쇼어 이벤트센터 바로 뒤)
  • 초청대상 : 뉴질랜드진출 한국기업인, 한국진출 뉴질랜드기업인, 뉴질랜드기업인, 한국교민기업인, 노스쇼어시장 및 구의회의장 외, 대사관/총영사관, 한인회, 정치인, 국회의원, 교민단체장, 한국전참전용사대표, 타 소수민족대표등 약 100 – 120명 초청
  • 주요행사내용 : 코리안가든모금활동소개, 향후추진계획, 기본설계도발표, 모형발표회, 친교 및 여흥

2)      코리안가든 자문회의 개최

  • 기업인초청행사를 앞두고 전체 자문회의 개최 : 2월말 – 3월초
  • 각 자문위원들께서는 기업인초청행사시 각테이블 헤드로서 코리안가든 홍보역할 담당

3)      모금활동 확대실시

  • 각 종교기관 및 단체, 협회, 교민업소등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개별 접촉
  • 한국정부 및 단체를 통한 모금활동 확대방안 모색

이 번에 열린 코리안가든 운영팀장회의 장면은 WTV Weekly 뉴스시간에서 주말에 방영을 할 예정입니다.

  1. 코리안가든 정기봉사활동 장소변경의 건 (Sylvan Park에서의 봉사활동 사진)
  • 지난 1월16일(토)에는 밀포드지역의 Sylvan Park에서 정기봉사활동이 있었습니다. 어린아이들을 포함하여 약 25명의 봉사대원이 참가하여

공원지역 청소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 2월 봉사활동계획을 알려드립니다. 2월에는 Shea Terrace (오클랜드 한인회 앞길의 끝부분)지역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이 지역을 사전답사한 결과 주변에 쓰레기 양이 엄청나게 많아 2 – 3개월정도를지속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를 깨끗하게 보존하기위한 본 봉사활동에 많은 회원님들과 교민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봉사일은 2월20일(토) 오전 10:30 – 12:00까지 입니다.
  1. 박성훈 대변인 올해의 뉴질랜드인(New Zealander Of The Year)수상 후보에 선정
  • 오늘 뉴스레터에서는 또 하나의 좋은 소식을 여러분들께 알려 드리게되어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 저희 트러스트의 박성훈 대변인께서 그동안 여러분야에서의 사회봉사활동이 인정되어 올해의 뉴질랜드인 수상후보에 선정되어 최종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그동안 헌신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하여 봉사하고 계신 박성훈 대변인이 뉴질랜드 전국에서 추천된197명의 후보중 한 명으로 오른 것만 해도 저희 트러스트에서는 큰 기쁨으로 생각하며 좋은 결과가나올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최종수상자는 197명의 후보중 분야별로 5명이 선정된다고 하며 수상이 직접 수여한다고 합니다.
  1. KBS 생생코리아 인터뷰 –
  • 해외교포들의 삶의 현장을 찾아 방송되는 KBS 라디오의 생생코리아 프로그램측과 가졌던 전화인터뷰 내용이 지난 12월29일에

방송되었습니다.

  • 본 방송에서 코리안가든의 설립배경 및 현재 진행상황에 대한 설명과 현재 활발히 진행중에 있는 벽돌회원제에 대한 국내외 한국인들의 동참과 성원을 부탁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 시간이 되시는 분들께서는 코리안가든 웹사이트 (www.koreangarden.co.nz)를 들어가시어 우측상단의 Link를 누르시면 방송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1. 풀타임 자원봉사자 가입
  • 시티에서 거주하고 계신 김소영 교민께서 코리안가든사업의 참 뜻에 찬동하시고 힘을 보태기 위하여 풀타임 자원봉사를 신청하시었습니다.

각자 분주한 이민생활속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순수한 마음으로 코리안가든 사업에 동참을 결정하신 김소영씨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저희 트러스트를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김소영씨께서는 한국의 대기업에서 15년이상의 실무경험을 가지신 분으로 저희 트러스트에서는 행정관리 업무를 주로 맡아 하실

예정입니다.

  1. 벽돌회원 신규가입 하신분 소개
  • 지속적으로 벽돌회원에 일반 교민분들께서 참여를 하고 계십니다. 아래와 같이 신규로 벽돌회원에 가입하신 분들을 소개하여 드립니다.

Doanation

22/01/2010 이영욱/이영실 교민 $200.00 Donation
28/01/2010 하제민/하제현 $200.00 Donation
28/01/2010 이성혜/송영대/송정훈/이화용 $400.00 Donation

Promise (약정)

22-Jan-2010 교민 강종오/서정숙 Money $300.00 한인회자문위원장

그리고 저희 트러스트의 회계사로서 제리손 회계사가 2010년1월27일부로 선임되었슴을 알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Korean Garden Newsletter (14 January 2010)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회원 및 교민여러분,

새해가 시작된 지도 벌써 두 주가 되었습니다. 새 해에 이루고자 하는 뜻과 희망에 대한 구상을 마치셨는지요?

저희 코리안가든에 대한 꿈과 희망은 이제 더 이상 작은 물줄기가 아니고 이제는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역사의 커다란 강줄기가 되어 흐르고 있습니다.

새 해에는 우리 모두가 꿈꾸는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열정과 비젼을 가지고 조용하지만 묵묵히 목표를 향해 매진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서로를 격려하면서 함께 나아 가십시다.

몇가지 소식을 간추려 보내 드립니다.

  1. 기업인 초청 코리안가든 후원의 밤 개최
  • 1월13일(수)에는 한일수 코리안가든 자문위원장 및 운영팀장회의가 열려 오는 3월26일(금)에 기업인 초청 코리안가든 후원의 밤 행사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작년 8월15일에 열렸던 “출발! 코리안가든”과 같은 대규모 행사가 될 것입니다.
  •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으며 상세한 계획이 나오는대로 지속적으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장소 : Spencer Hotel 또는 Fairway Lodge (노스쇼어 소재)

2)      일시 : 3월26일(금) 오후 6:00 – 9:00

3)      초청인사 : 뉴질랜드진출 한국기업인(지상사포함), 한국진출 NZ기업인, 뉴질랜드내 교민기업인, 뉴질랜드 현지기업인,

총영사관, 한인회, 주요교민단체장, 노스쇼어시청, 타카푸나 구의회, 장관 및 국회의원 및 정치인등

4)      주요행사내용 : 코리안가든 경과보고, 벽돌회원제 및 도네이션 설명회, 코리안가든 기본설계내용 및 모형 공개, 향후 추진계획발표

  1. 한국 여성회 주최 코리안가든 민속축제 연기
  • 2월27일(토)에 계획하였던 코리안가든 민속축제는 시일이 촉박한 관계로 금년말이나 내년 2월경에 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시일이 촉박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추진할 경우 졸속 행사가 될 가능성이 있어 약 6개월정도의 시일을 두고 충분히 준비를 하여

개최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1. 오클랜드 한국학교 BOT 코리안가든측에 기금전달 (유첨 사진)
  • 오클랜드 한국학교(교장 계춘숙)의 BOT(의장 우준기)와 어머니회에서 정성어린 기금을 모아 1월13일 코리안가든측에 전달하였습니다.
  • 한민족학교에 이어 한국학교에서 기금을 전달을 해 주시어 모든 교육계에서 코리안가든을 적극 지원하는 형태가 되어 상징적인 면은 물론하고 실제적으로 코리안가든의 모금활동에 큰 힘을 보태 주시어 다시 한번 두 학교측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1. 코리안가든 봉사장소 변경
  • 2010년 1월부터 정기봉사 장소가 변경이 됩니다. 그동안 4개월여 봉사활동을 하였던 Pump House지역에 대한 작업을 모두 끝내고

1월16일부터는 Milford에 소재한 Sylvan Park로 장소를 변경하게 됩니다.

  •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1월16일(토)오전 10:30에 Sylvan Park로 나오시면 되겠습니다. 지난 연말부터는 일부 개신교 교회 및 일반 교민들이 봉사활동에 합류하시어 봉사활동 식구들이 많이 늘어 났습니다. 널리 감사드립니다.
  1. 더니든 한인회 코리안가든 사업을 발전을 위한 협의 (유첨 사진)
  • 지난 해 11월 두차례에 걸쳐 더니든 교민사회에서 기금을 모아 코리안가든측에 전달을 해 주신 바 있는 더니든 한인회의 김의자 회장과

박홍식 전회장께서 오클랜드를 방문하시어 저녁식사에 초청을 해 주시었습니다.

  • 이 자리에는 한일수 자문위원장과 조기원회원께서 배석하였으며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발전방향에 대하여 많은 협의를 나눈 바 있습니다.

특히 남섬의 타 한인회들의 코리안가든 사업 지원을 위하여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는 말씀을 전달해 주시었습니다. 지속적인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고 계신 두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1. 킹콩스윔아카데미 체육대회 개최
  • 2월1일(월)에는 교민업체인 킹콩스윔아카데미가 배리스포인트에서 체육대회 개최를 희망을 해와 코리안가든측에서는 성공적인 행사를 위하여 적극 돕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 앞으로도 교민 단체 및 업체에서 배리스포인트에서 행사를 희망해 올 경우 코리안가든 부지 홍보차원에서 적극 도울 예정인 바 많은 연락을 바랍니다.
  1. 1월초 기금전달 현황
  • 새 해들어 여러 단체 및 교민들이 코리안가든측에 기금을 전달해 오셨습니다.

모두들 어려운 경제여건속에서도 코리안가든 사업의 참 뜻에 동참하시고 정성어린 기금을 모아 전달하여 주신데 대하여 다시 한번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특별히 김종헌/김승희 (LJ Hooker, Albany) 교민분께서는 그동안 회원도 아니었고 일면식도 없으셨던 분들인데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큰 금액을 전달하여 주시었습니다.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그 내역을 아래와 같이 알려 드립니다.
10/01/2010 박성훈 대변인 $200.00
13/01/2010 김종헌/김승희(LJ Hooker, Albany) $2,000.00
13/01/2010 오클랜드 한국학교 이사회 (이사장 우준기) $1,000.00
13/01/2010 오클랜드 한국학교 어머니회 $100.00
13/01/2010 고석덕 교민 $100.00
13/01/2010 이윤화 관리팀장 $100.00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이 병 인 배상

오클랜드 한국학교 BOT 코리안가든측에 기금전달 Jan10

더니든 한인회 코리안가든 사업을 발전을 위한 협의 Jan10

Korean Garden Newsletter (04 Jan.2010)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회원 여러분,

경인년 새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회원여러분 가정과 하시는 사업장에 크신 은혜와 축복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어제의 허물과 상처(Scar)가 내일의 승리와 영광(Star)이 되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새로운 꿈과 긍정적인 생각으로 우리의 이웃들을 더욱 사랑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1. 코리안가든 도네이션 내역 발표와 관련하여

1) 코리안가든 사업은 올 한 해 더욱 바쁘고 중요한 일들을 앞두고 있습니다.

회원님들께서 지금까지 도와 주셨던 것 이상으로 많은 참여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지난 연말에는 여러 회원님들 그리고 일반 교민분들께서 끊임없이 도네이션행렬에 참여를 해 주시었습니다.

2) 도네이션을 해 주신 분들의 소중한 뜻을 다른 분들과도 함께 나누고자 하여 그 명단과 액수를 12월31일 기준으로 하여 정리한 내역을 코리안가든 회원님들에 한하여 유첨과 같이 보내드립니다. 그러나 본 도네이션 내역은 도네이션하신 분들로부터 내용공개에 대한 서면동의 (Written Consent)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신문이나 일반공개를 하는 것은 합당치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따라사 본 도네이션 상세 내역을 받으시는 신문발행인 회원님들께서는 보도를 하시지 않을 것을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3) 한편 지난 7월에 1차로 도네이션 내역을 공개하면서 익명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별도로 연락을 해 주실 것을 요청드렸으나 그동안 익명처리에 대한 요청이 한 건도 없어 이 번에 내역을 모두 공개하기로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도네이션에 대하여 공개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께서는 연락을 별도로 해 주시면 익명으로 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내역중에서 혹시 누락된 부분이나 질문사항이 있으시면 연락을 주시기바랍니다.

2. 약정내역 발표

지금까지 약정을 하신 분들의 명단과 그 내역을 유첨의 파일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약정하신 분들께서는 약정기일내에 도네이션금액이 입금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한편 비용부문에 대한 상세 내용은 회기 결산일인 2010년 3월31일이후 총회에서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3. 2009년12월31일부 도네이션, 약정누계 발표 (유첨 파일 참조요)

  • 총 수입금액 : $67,310.48 (도네이션, 행사입점액, 은행이자 및 기타수입)
  • 총 약정금액 : $32,800 (현금 약정금액, 현물약정 불포함)

—————————————————————————————————

약정금액 포함 수입금액 : $100,110.48 (현물약정 불포함)

3. 12월말 도네이션 특기사항

  • 노인회에서 익명으로 쌀 12포대를 기증하셨다는 소식은 지난 호 뉴스레터에서 알려드린 바 있었는데 12월말에 또 다시 12포대 (25kg x 12포대)를 기증하여 주시었습니다. 총 24포 (@$50 x 24 = $1,200)는 이미 판매를 완료하여 전액 입금되었습니다. 노인회 어른들의 기증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김성혁/김은희 부부회원 (재뉴이화여대동문회장)께서 $5,000을 기부 해 주시었습니다.  2009년8월15일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에서 며칠 밤 동안 음식을 준비하여 판매한 수익금 전액$1,164.40을 이대동문회에서 기부하여 주신데 앞장을 서신데 이어 이 번에는 개인적으로 알뜰히 정성을 모아 큰 금액을 쾌척해 주시었습니다. 두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교민사회에 널리 알려진 캔마트의 임근규대표께서 이 번에 $1,500을 도네이션 해 주시었습니다. 지난 8월15일 행사때 입점액 $500에 이어 기부하신 뜻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 김혜숙, 백현일, 양인실, 최창근(마루세상) 일반교민분들께서 벽돌구입과 함께 벽돌회원에 가입을 하시었습니다.

코리안가든 벽돌회원 사업은 이렇게 많은 분들의 참여와 성원속에 목표를 향하여 한발짝, 한발짝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새 해에도 잔잔한 감동을 주는 도네이션 소식이 끊임없이 들려 올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새 해 부터는 개인의 이메일 주소등 정보사항을 일반에게 공개하지 않기 위하여 앞으로 뉴스레터를 보낼 때는 모두 BCC(숨은 참조)로 처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Korean Garden Newsletter (23 December 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회원 및 교민 여러분,

2009년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궂은 일은 지는 해와 함께 모두 날려 버리고 소중한 일만 간직한 채 희망찬 새 해를 맞으시기를 소원합니다.

지난 한 해 국내외에 계신 많은 분들이 코리안가든 사업에 동참을 하시었고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었습니다.

“옆에서 누가 웃어만 주어도 큰 힘이 된다”는 어느분 말씀이 기억납니다. 각자 처한 입장에서 가진 것을 조금씩이라도 함께 나눌 수 있다면

우리 모두가 염원하는 코리안가든 사업은 2010년말까지는 어느정도 큰 밑그림이 그려지리라 확신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코리안가든사업을 성원하기 위하여 물질적 정신적 지원을 해 주고 계십니다. 고단한 생업의 여건속에서도 코리안가든사업의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하여 함께 팀을 이끌고 계시는 코리안가든의 자문위원님들, 운영팀장 및 팀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10년 새 해에는 너무 나대지 않고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그리고 초기에 품었던 뜨거운 열정과 순수한 마음으로 목표에 다가 갈 수 있도록 더욱 열성을 다 하겠습니다. 코리안가든 회원 및 교민 여러분들께서 즐거운 성탄을 맞으시고 새 해에는 모두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몇가지 소식을 모아 전해 드립니다.

  1. 노인회회원들 유기농 백미12포 기탁

노인회에 속한 세분의 회원님들이 익명으로 유기농 백미 12포 (25Kg x 12포)를 전달해 주시었습니다. 현재 저희 트러스트측에서는 포대당 @$50에 판매를 하고 있는 바 혹시 쌀이 필요하신 회원들께서는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코리안가든 벽돌회원제에 동참하시고자 귀중한 쌀을 익명으로 기탁하신 노인회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당신들께서 정성을 모아 기탁하신 귀중한 쌀은 코리안가든 건설의 또 다른 초석이 되리라 믿습니다.

  1. 우리들 교회 (담임목사 이재오) 여선교회 기금 전달

타카푸나에 소재한 우리들 교회 여선교회에서 코리안가든 벽돌회원 사업에 동참을 위하여 성금을 기탁하여 오시었습니다.  성금을 전달하여 주신 여선교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성금을 직접들고 오신 이재오 목사님은 교회차원에서 별도로 기금을 모아전달을 해 주시겠다는 말씀을 전해 주시었습니다. 두루 감사드립니다.

  1. 월 봉사활동지역 변경

지난 3-4개월동안 지속했던 봉사활동지역이 기존의 푸푸케호수 펌프하우스지역에서 2010년1월부터는 푸푸케호수 실반 파크 (Sylvan Park)지역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지난 12월19일에 있었던 펌프하우스 주변 청소작업에는  신규로 예동교회에서 배태현목사님이 5명의 봉사대원을 이끌고 직접 참석을 해 주시었으며 일반 교민분들이 몇 분 참석하시어 모두 15명이 봉사활동에 참여를 하시었습니다. 펌프하우스 주변 청결작업에 참석하여주신 봉사대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1. 신입회원가입

아래의 세 분께서 신입회원으로 가입을 하시었습니다. 특별히 강종오 오클랜드 한인회 자문위원장님께서는 저희 사무실을 방문하시어 장시간동안 오클랜드 한인회와 코리안가든 트러스트간의 원활한 협조관계 구축을 위하여 진지한 협의를 해 주시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입회원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코리안가든의 발전을 위하여 세 분께서 각자의 분야에서 큰 활약을 해 주실 것으로 큰 기대를하고 있습니다.

  • 강종오 오클랜드 한인회 자문위원장
  • 김광식 산장가든대표
  • 김태연 Yousnapped 대표 (사진촬영전문가)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Korean Garden Newsletter (09 December 2009)

안녕하세요?

이제 뉴질랜드에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온 것 같습니다. 연말이 오면서 크고 작은 행사가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어렵사리 존 키 수상과의 면담이 있었습니다. 몇가지 소식을 아래와 같이 보내드립니다.

  1. 존 키 수상과의 면담 (유첨 사진)
  • 12월8일 웰링턴 국회의사당(Beehive)내에 있는 귀빈식당에서 존 키 수상과의 만찬모임에 초청을 받아 참석을 하였으며 그 자리에서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의견교환이 있었습니다. (만찬 7:00 – 9:30 PM)
  • 본 만찬초청은 2008년7월에 있었던 한국교민들의 존 키 후원의 밤 (후원회장 홍영표) 행사후, 존 키수상의 만찬초대 형식으로 이루어 졌으며 이 자리에는 조나단 콜맨 이민부장관, 멜리사 리 국회의원, 홍영표후원회장 부부, 이상호 대한체육회장 부부, 김운대 WTV국장 그리고 코리안가든에서 이병인 회장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 만찬을 겸한 현안회의중 한국교민들의 중요현안중의 하나인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의견교환이 있었습니다. 존 키 수상은 한국교민들이 중심이 되어 추진하고 있는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하여 알고있다고 하면서 아래 사항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1)      코리안가든 사업의 전체 면적 및 총공사금액

2)      현재 기금 모금현황

3)      완공시기

4)      코리안가든내 주요시설물 내용

5)      노스쇼어 시청의 협조사항

6)      배리스포인트지역이 국내외 관광객의 주요 방문지역로서의 중요성

  • 위의 질문내용에 대하여 코리안가든트러스트 회장이 각 항목에 대하여 상세한 답변을 하였으며, 수상에게는 양국간의 이해 협력 증진과 문화교류를 위하여 중요한 의미를 갖는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하였습니다.
  • 한편 존 키 수상에게는 코리안가든 조감도 및 개념도, 로고, 현지신문기사내용, 주요사진등이 포함된 파일을 전달하였습니다.
  • 수상과의 면담은 당장에 어떤 가시적인 도움을 얻어 내는 것은 어렵겠으나 중장기적으로 국내외에 코리안가든 사업을 홍보하고 지원세력을 확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본 자리를 주선하는데 큰 역할을 하신 홍영표자문위원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1. 상공회의소 송년음악회소식 (유첨 사진)
  • 12월6일(일)에는 상공회의소 송년음악회가 스카이시티극장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주요단체장들과 많은 교민들이 모인가운데 교민 음악인들이 모여 훌륭한 음악회를 열어 한 해를 보내는 이들의마음을 편안하고 풍성하게 하였습니다.
  • 특히 본 송년음악회에서는 상공회의소 임직원들이 코리안가든사업의 참 뜻을 이해하고 힘을 보태기 위하여 $5,000의 기금을 모아 전달하는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본 $5,000의 기금은 재뉴 상공회의소에서 금년도 중반에 약정한 $15,000중 2차분으로서 현재까지 $10,000이 전달되었으며 나머지 $5,000은 내년 정기총회에서 전달이 될 예정입니다.
  • 김상래 회장님을 비롯한 상공회의소 임직원 여러분들이 정성을 모아 지속적으로 기금을 조성을 하여 주시는데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문화를 정착시켜나가는 헌신적인 노력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레인보우 노인대학 설명회 (유첨 사진)
  • 12월9일(수) 오전에는 레인보우 노인대학에 참석하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코리안가든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 12월9일은 2009년도 종업식을 하는 날로서 약 40 – 50여분의 어르신들이 참석을 하시었으며 지난 번 순복음교회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갖는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특별히 본 레인보우 노인대학은 코리안가든이 건설될 배리스포인트에서 차로 약 2-3분 거리의 지척에 있어 남다른 애정을 표시하였습니다.
  • 코리안가든측의 비디오상영 및 사업배경 설명후에는 최남규 회장님께서 나오시어 코리안가든사업은 이 땅에 살고 있는 한국교민 남녀노소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여야 할 뜻 깊은 사업으로 우리대에서 훌륭히 완성하여 다음세대에 넘겨줄 문화유산이라는 점을 강조하시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으시었습니다.
  1. 한국 KBS라디오 전화인터뷰
  • 12월10일(목)에는 한국의 KBS라디오의 “생생코리아”라는 프로그램과 전화 인터뷰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 해외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의 역동적인 활동상황을 찾아 직접 전화인터뷰를 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이 번에 뉴질랜드 교민들이 주축이 되어 펼치고 있는 코리안가든사업에 대하여 상세한 질의응답이있을 예정입니다.
  • 전화인터뷰후에 방송일자를 다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코리안가든 사업은 국내외적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대속에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