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webadminkoreangarden

Korean Garden Newsletter (20 September 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회원 여러분,

지난 주에는 좋은 소식이 있어 전체 회원님들께 알려 드립니다.

1.       재뉴상공회의소 제 1 차 기금전달 ($5,000) (유첨사진)

9월18일(금)에는 재뉴상공회의소 정기이사회에서 코리안가든에 대한 기금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상공회의소 (김상래회장)에서는 지난 7월17일 정기이사회에서 코리안가든 건립기금으로 $15,000을 약정한 바 가 있었는데 그 중 1차분인 $5,000을 스카이시티측으로부터 기금을 조성하여 코리안가든측에 전달을 해 주었습니다.  큰 금액을 전달해 준 스카이시티측과 아울러 본 기금을 직접 조성하여 전달하여주신 김상래 회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편 잔여금액 $10,000중 $5,000은 2009년 송년의 밤 행사에서 그리고 $5,000은 2010년 정기총회에서 전달하기로 하였습니다. 기부문화를 실천하고 정착시켜 나가는데 큰 역할을 하고 계신 김상래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       개인 및 단체의 도네이션 약정현황

2009년9월20일현재 개인 및 단체의 코리안가든에 대한 약정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현금 및 물품 도네이션에 참가하여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여 주시면 코리안가든 완공시기를 앞 당기는데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Date 기부자(단체) 명단 약정금액 입금액 잔액 잔액전달시기
11-Jul-09 참전용사사랑회 (이상호회장) $10,000 $2,700(NSCC) $7,300 참전용사비 건립시
17-Jul-09 재뉴상공회의소 (김상래회장) $15,000 $5,000 $10,000 2009년말$5,000/2010년$5,000
15-Aug-09 프린스코퍼레이션 (정동호대표) $5,000 $5,000 2009년9월중
15-Aug-09 코리안가든트러스트(이병인회장) $10,000 $5,000 $5,000 2011년8월15일
15-Aug-09 무궁화회 (김인명회장) 무궁화 100주 코리안가든 건립시
15-Aug-09 국원국악원 (백효순원장) 가야금 1대 미정

전체 도네이션 리스트는 재무이사(Andy An)가 정리하고 있으며 완료되는대로 발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3.       코리안가든 공원봉사활동 소식 (유첨사진)

이미 알려드렸던대로 9월18일은 세번 째 토요일로서 코리안가든 봉사팀(팀장 김승경) 주도하에 많은 분들이 봉사활동에 참석을 하시었습니다. 배리스포인트에서 자생하고 있는 많은 들 꽃들의 풍경이 그림과도 아름답습니다. 관련사진을 유첨과 같이 보내드립니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한 배리스포인트 공원봉사는 9월로서 완벽하게 완료되었습니다. 배리스포인트 및 레이크하우스 인근에 버려졌던 쓰레기를 모두 치우고공원내 나무 생장에 크게 해가되고 있는 악초를 모두 제거하였습니다. 10월부터는 봉사지역을 다른 공원지역으로 이동하여 노스쇼어시청에서 원하고 있는나무심기 작업과 공원 쓰레기를 치우는 활동을 지속 하고자 합니다. 봉사활동에 참여를 원하시는 회원들께서는 하시라도 본부에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코리안가든사업의 모체가 되었던 봉사활동에 보다 많은 회원님들이 참여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

Korean Garden Newsletter (16 Sep.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회원여러분,

이제 뉴질랜드에 만화방창의 아름다운 계절이 시작되었습니다. 따사로이 쏟아지는 볕을 받으며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게 하는 계절입니다. 회원님들께서도 좋은 계절을 편안히 즐기시기 바랍니다.

1. 뉴질랜드타임즈 특별대담기사 소개

지난 815일에 있었던 출발! 코리안가든행사를 치룬지 달이 지났습니다. 행사 후에 많은 찬사도 있었지만 우리를 다시금 되돌아 보게하는 자성의 시간을 갖게 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모든 의견을 그대로 수용할 수는 없겠으나 일부 의견들은 우리가 귀를 활짝 열고 겸허하게 경청해야 한다는 생각을 봅니다. 여러 의견을 주신 분들과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면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도 있는 민감한 사안에 대하여 용기를 가지고 의견을 주신 일부 언론사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모두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애정과 관심의 표현으로 받아 들이고자 합니다.

마침 뉴질랜드 타임즈 배태현 편집장께서 지난 주에 특별 인터뷰시간을 허락하시어 그동안 제기 되었던 몇가지 사안에 대하여 허심탄회하게 저희 트러스특측의 입장을 알릴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얼마전 이사를 하여 사무실에서 있었던 인터뷰자리에는 박성훈 총무이사와 제가 참석을 하였습니다. 이미 지난 신문에 게재되어 많은 회원님들이 일독을 하셨겠으나 중요한 대목들이 포함되어 있어 내용을 아래와 같이 보내 드립니다. 참고로배태현 편집장께서는 9월말까지 신문사에서 일을 하시고 10월부터는 예동교회에서 담임목사로 목회일만 하신다고 합니다. 그동안 코리안가든 사업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많은 협조를 주신 배태현목사님께 저희 트러스트를대신하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코리안 가든, 출발

[ 2009-09-16 09:4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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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3

<코리안 가든 트러스트 이병인회장과 박성훈 대변인>

지난 815 노스쇼어 시청과의 토지사용허가 양해각서 교환과 공식적인 기금모금의 시작을알리는출발! 코리안 가든행사가 있었다. 코리안 가든 트러스트(이하 트러스트) 사무실을 이전(234 Forrest Hill Road)하고 잠시 숨을 고르며 새로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어떤 준비들을하고 있는 궁금했고, 얼마 교민신문에서 코리안 가든에 대한 가지 문제를 제기했기에 그에 대한 트러스트의 입장도 들어볼 트러스트의 이병인 회장과 박성훈 대변인을 만났다.

다음은 그들과의 일문일답이다.

– “출발! 코리안 가든 행사 반응은?

행사 노스쇼어 시장을 비롯해 현지 지도자들로부터 깊은 행사였다며 감사한다는 서신을 많이 받았다. 뿐만 아니라 코리안 가든에 대한 현지인들의 기대감이 높아진 것을 실감할 있었다. 행사를 위해 여러 교민 단체들과 동문회들이 헌신적으로 협조해 주어 액수에 상관없이 감사하고 있다. 6 여명을 예상했었는데 장터부터 교민들이 많이 찾아 주셨지만 행사 시간이 너무 길어 저녁 행사 참석률이 기대보다 적었던 점은 앞으로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는데 좋은 경험이 것으로 보인다. 한인회와 더욱 밀접한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점이 너무 아쉽다. 한인회의입장을 헤아리면서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해 가는 것이 숙제로 남게 됐다. 여하튼 모든 교민들에게감사를 드리고 싶다.

베리즈 포인트가 매립지라는 지적이 있던데?
사실이다. 50 하버 브릿지와 모토웨이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나온 흙이나 기타 건설로 인한부산물들을 매립한 곳이 코리안 가든이 들어설 배리즈 포인트다. 원래는 배리즈 포인트나 오네포토공원은 바닷물과 강물이 교차되는 쓸모 없는 곳이었지만 매립을 통해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것이다. 일부 생활 쓰레기도 매립하는데 사용되었다고 알고 있지만 50 년이 지난 지금 거의 안정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이 국토매립을 통해 엄청나게 부가가치를 높이는 국가로 유명하며 최근송도도 매립을 통해 첨단도시로 개발하려는 곳이기도 하다. 배리즈 포인트가 매립지라는 것은 그런의미라고 봐야 한다.

처음 배리즈 포인트가 거론된 배경은?

오네포토 공원에 코리안 가든을 건립하려던 제안이 거절되고 잠시 좌절을 겪고 있을 , 코리안 가든을 배리즈 포인트에 유치해야 한다는 할머니의 신문 기고와 그분이 노스쇼어 시장에게 보낸 편지가 새로운 희망을 주었었다. 분은 바로 배리즈 포인트 지킴이 모임(Friends of Barrys Point) 레빌(Jean Levill) 할머니시다. 그분이 지난 2008 610일자 노스쇼어 타임즈에 코리안 가든 유치를 환영하는 글을 기고했고, 정확히 9 레이크 하우스 트러스트 보드의 체어맨인 아린 웰치(Arienne Welch) 씨가 그에 동의하는 글을 같은 신문에 기고하고, 노스쇼어 시장에서 편지까지 보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레빌 할머니는 배리즈 포인트가 매립된 정부나 시에서 땅을 상업적 용도로 사용하려는 여러 번의 시도를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다른 동료들과 함께 결사적으로 막아 내신 분이다. 그분들은 배리즈 포인트가 시민들의 휴식처나 문화공간으로만 사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셨다. 그것이 코리안 가든의 취지와 맞아 떨어졌던 것이다. 우리가 이민 오기 훨씬 전부터 레빌 할머니와 동료들은 배리즈 포인트를 헌신적으로 지켜 오셨다. 만약 우리가 그곳을 단지매립지라고 폄하한다면 그것은 땅을 지켜온 모든 분들에게 결례가 된다고 생각한다.

배리즈 포인트여야 했는가?

우선 배리즈 포인트는 노스쇼어로 들어서는 관문이라고 있다. 그런 까닭에 노스쇼어 시청에서는 본래 지역을 다문화 사회를 상징하는 문화센터로 개발할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모르는분들이 많지만 배리즈 포인트 건너편에는 이미 캐나다 인디언의조각기둥이 있고, 마오리의 머라이도 있다. 뿐만 아니라 레이크 하우스는 전통적인 영국식 정원으로 계속해서 가꿔오고 있는 중이다. 이제 그곳에 한국의 문화를 대표하는 코리안 가든이 들어서게 것이다. 아마 다른 소수민족 커뮤니티에서 요청이 있다면그들의 문화를 상징하는 무엇인가를 건립하게 것으로 본다. 하루 수만 대가 오고 가는 모토웨이에서 한국식 정자를 바라볼 있는 중요한 자리를 허락 받은 것은 감사한 일이 아닐 없다.

또한 노스쇼어 시청은 앞으로 코리안 가든이 건립되면 오클랜드 시티 투어의 코스에 코리안 가든,레이크 하우스, 데본포트를 포함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 대개는 오클랜드 시티나 미션 배이, 원트리 정도를 보고 말지만 하버 브릿지를 건너 노스쇼어까지 투어 코스를 확장하고 중심에 코리안 가든을 배치하려는 것이다. 아코랑아 파크앤라이드 터미널을 건설한 이유 하나도 그것을 준비하는 것이었다고 들었다. 그렇다고 본다면 150 달러의 건축비로 한국과 한국의 전통문화를 홍보하는 무형의 이익이 수천만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것이 우리의 계산이다.

참전용사 기념비를 세울 필요가 있나?

현재 뉴질랜드 전국에서 소재가 파악되는 참전용사가 2천명이다. 오클랜드에 4 여명이 거주하고 있고, 250여명이 노스쇼어에 살고 있다. 사실 노스쇼어 참전용사들과 노스쇼어 시청의 관계가 소원했었다. 왜냐하면 시청 측에서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뜻을 소중하게 생각하면서도 여러가지 행정적인 이유로 참전용사를 기념하는 시설을 허락할 없었기 때문에 이를 계속 요청했던 참전용사들과 당연히 관계가 어려질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지난번 시청에서 토지사용을 허락하던 서로 간의 화해 분위기가 조성됐다. 그날 의회가 마치고 감격의 눈물을 글썽이면서 손을 잡던 참전용사 대표들의 눈을 잊을 수가 없다. 분들이 자원해서 어려운 노후살림에도 건립비용을 모금해보내주셨다. 시청의 입장에서 행정적으로 허용하기 힘들었던 것을 코리안 가든을 통해 간접적으로들어주게 것이기 때문에 서로에게 의의가 깊은 것이다. 더구나 파넬에 있는 기념비는 지역 정부가 관리하는 것이지만, 코리안 가든에 세워질 기념비는 우리 손으로 직접 관리를 하게 것이기 때문에 의의는 크다고 있다.

향후 계획은?

내년 2월까지 구체적인 설계도를 시청에 제출해야 하며 건설실무팀과 건설업체 사이의 협의가 시작될 것이다. 일단은 교민들의 힘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우리 자신의 노력을 보여줘야 다른 지원을 이끌어낼 있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예전 펌프물을 퍼올리려면 우선 바가지의 마중물이 필요했던 것처럼 우리 힘으로 그런 마중물을 준비하는데 교민들이 참여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리고 오는 11 가칭코리안 가든 후원의 개최할 예정이다. 이는 이곳에 진출한 한국 기업과 교민 기업 은행 등을 대상으로한 홍보 행사다. 내년 3월경에는 배리즈 포인트에서 기금모금을 위한 축제 형식의 교민 대상 행사를 개최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나서 한국 정부나 지방자치단체들의 지원을 이끌어낼 생각이다.

사람과 대화하면서 교민 회관도 절실하게 필요하지만 코리안 가든과 우선 순위를 따지는 것은비생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교민회관은 교민 회관대로, 코리안 가든은 코리안 가든 대로 목적과 용도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교민 회관은 내실을 기하기 위한 것이고, 코리안 가든은 한국과한국이 전통이 가지는 브랜드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는 점에서 모두 교민 사회에서 막중한 책임을 느껴야 하는 사업들이다.

바라기는 한인회와 코리안 가든 트러스트가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가지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시켰으면 한다.

<배태현 편집장>

2. 코리안가든 로고

지난 출발! 코리안가든행사에서 1등작으로 선정되었던 코리안가든 로고에 대한 정밀작업을 하는데 다소 시일이 소요되었습니다.

당선자인 이예슬 명예회원께서 그동안 많은 수고를 하신 끝에 유첨과 같이 여러 형태의 로고를 다시 작성하여 보내 오셨습니다. 현재로서는 우측

상단에 보이는 보이는 로고를 최종작품으로 결정하여 사용할 예정이며 앞으로 웹사이트는 물론 모든 레터헤드 명함등에도 사용을

점차적으로 늘려 나갈 예정입니다. 회원님들께서도 유첨의 로고를 열어 보시고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쁜 직장일 가운데 많은

시간을 주신 이예슬 명예회원께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3. 크라이스트처치 Cister City 코리안가든 방문

지난 주말에는 크라이스트처치를 방문할 일이 생겨 마음 먹고 크라이스트처치Quarry Park 있는 코리안가든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시내에서 10Km정도 떨어진 한적하고 평화로운 피크닉 장소로 조성된Quarry Park 자리하고 있으며 주요시설물은 돌하루방, 신랑/신부 목각물, 돌담, 석등, 오작교등이 세워져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평평한 대지에 조성되어있고 주변 경관이 좋아 편안한 느낌을 주고 있었으나 조형물의 독립성이 너무 강하여 균형적인 조화의 미를 찾는데는 다소 미흡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른 해석이 나올 있겠으나 바로 옆에 조성된 일본 정원이 흐르듯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과는 대조가 되었으며 앞으로 우리가 건설할 오클랜드코리안가든에도 분명히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부분이 많이 있다고 사료되었습니다. 많은 사진을 찍어 왔으며 적절한 기회에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 사회개발부등 뉴질랜드내 Fund Raising

일부 회원님들의 수고로 사회개발부 뉴질랜드 정부산하 기관을 통하여 기금마련을 위한 준비작업을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에서의 Fund Raising요청에 가장 중요한 자격요건이었던 등기소 정관등록 IRD No.취득이 최근에 이루어져 본격적인 기금마련 활동에 들어갈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일부 회원님들의 지적대로 우리가 한국교민 사회는 물론 뉴질랜드 정부산하단체에 대하여도 본격적인 기금마련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그러나뉴질랜드 정부단체, 기관에서 얻어낼 있는 금액에 한계가 있을 있고 장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장기적인 플랜을 세워 전략적으로 접근해 나가야 것으로 사료됩니다. 회원님들의 좋은 의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5. 신규 총무팀장 선임

그동안 공석으로 되어왔던 총무팀장에 이성화 회원이 선임되었습니다. 총무팀장은 3명의 기존 BOT위원과 긴밀한 보조관계를 유지하면서

기존의 실무운영팀 19명의 자문위원단 그리고119명의 전체회원과의 원활한 협조체제 유지를 위하여 많은 수고를 하여야 하는 막중한 자리입니다. 신임 이성화회원은 Black Tree설계사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분으로 그동안 열정적으로 저희 트러스트의 크고 작은 일에 기여를 하여 전도유망한 젊은 차세대중의 분입니다. 막중한 중책에 대한 제의를 수락하여 주신 이성화 총무팀장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

오는 919일은 세번째 토요일로서 정기 공원봉사의 입니다. 오전10:30 Barrys Point, Lake House주차장에 나오시면 봉사활동을 하실 있으므로 많은 회원님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번에도 시청에서 많은 쓰레기 수거용 비닐백을 제공하여 주어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배상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

Korean Garden Newsletter (4 Sep. 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회원 여러분,

한 회원님의 지적사항으로, 코리안가든 위원회시절에는 위원이란 명칭이
합당하나, 트러스트로 변경이 된 이후에는 회원이라는 명칭이 맞는다는 지적으로
앞으로는 회원이라는 명칭을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주에는  12년동안 세들어 살아 왔던 Constellation Drive사무실을
이전하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울러 코리안가든 본부 사무실을 함께
옮기게 되었습니다. 회원 여러분들께서는 혹시 새로운 사무실 근처를 지나시게
되면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들리시어 차라도 한 잔 나눌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새 사무실은 Forrest Hill Rd.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는데 앞에는
The Korean Garden Trust”란 간판도 내 걸려고 하고 있습니다. 앞을 지나는
차량이나 시민들도 코리안가든을 알게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져 봅니다.

몇가지 소식을 묶어 전해 드립니다.

1.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후 앤드류 윌리암스 시장의 감사서신

말씀드렸던대로 지난 8월15일 행사후에 많은 분들이 축하서신을 보내 오셨는데
그중에서 노스쇼어시장 (저희 트러스트의 명예고문위원)의 서신을  아래와 같이
소개하여 드립니다. 번역은 박성훈 총무이사께서 수고하였습니다.

수신: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

발신: 노스쇼어 시의회 시장실

Ben 에게,

최근에 글렌필드에 소재한 한우리교회에서 열린 코리안가든 기념행사에 저를
초대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 행사의 준비조직은 그야말로 최상의 일등급이었다고 평가하는 바입니다.
오후의 (1부) 행사에서 치렀던 잡화매점, 스낵코너, 다양한 음식가판대 그리고
여흥 부스 등에서는 누구에게나 구미에 맞는 무언가가 다 준비돼 있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녁행사 음악회에서는 매우 재능있는 음악가들과 예술인들이
뛰어난 공연을 펼쳤다고 봅니다.

저는 노스쇼어 시의회를 대신하여 코리안 가든과의 양해각서를 체결하는데 대표
서명을 할 수 있는 예우를 받았습니다.  이 역사적인 성취의 이정표를
마련하신데 대한 나의 진심어린 축하의 뜻을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측 관계자 여러분께도 저의 호의적 감사의 말씀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Stanley Park, 한국전 참전용사회, 오클랜드 한인회
그리고 오늘날 코리안 가든을 실체화시키는데 도움을 준 많은 단체들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시 한번 초대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장차의 기금조성 노력에 최고의
결실과 행운이 따르시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 8월 20일

노스쇼어 시장

Andrew Williams 배상

2.    평통발대식 소식

지난 8월27일에는 한국의 김대식 평통사무처장등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14기
민주평통뉴질랜드협의회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코리안가든 홍보 DVD
(14분) 상영이 있었습니다. 김대식 사무처장에게 코리안가든사업에 대하여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으며 평통본부측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김대식 사무처장과의 협의자리에서 여건이 허락이 된다면
코리안가든 경내에 건립될 무궁화 동산에 조국의 평화통일 기념비를 건설하는
사안에 대하여도 의견교환을 한 바가 있었습니다.

지난 7월28일 김양 국가보훈처장 방문시에도 코리안가든 경내에
참전용사건립비에 대한 지원을 요청한 바가 있었으며 앞으로도 저희
트러스트측에서는 주뉴한국대사관 및 오클랜드분관측과 공동보조를 취하면서
한국의 정부산하 단체의 방뉴시 지속적으로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하여 지원 및
협조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3.    코리안가든 기술미팅 개최의 건

9월3일 6시부터 10시까지 설계업체 선정을 위한 기술팀(팀장
조유형)미팅이 열렸습니다. 기술미팅에서는 그동안

수차례에 걸친 미팅을 통하여 최종 선정된 2개 대상업체(SAN
Architecture 및 Black Tree)를 각기 다른 시간대에 초청하여

견적내용을 재 확인하고 질의응답을 나누는 순서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추가적인 자체 기술미팅을 개최하여 조만간에 최종적으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업체 선정시에는 가장
투명하고도 엄격한 심사절차를 통하여 결정할 예정이며 업체

선정기준은 업체의 시공경험, 업무수행능력, 가격조건등을 두루
고려하여 최종 결정이 될 예정입니다. 노스쇼어 시청에서 내년

초(2010년 2월경)에는 코리안가든에 대한 최종 설계도를 받아 볼 수
있기를 원하고 있어 Site Survey 및 설계작업이 약 3개월

이상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할 경우 9월중에는 최종업체 선정작업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본 기술미팅 및 설계업체 선정작업과 관련하여 회원님들께서 어떤
질문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하시라도 연락을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지난 8월15일 큰 행사를 치루고 난 후 많은 회원님들로부터 약간은 지친 기색이
읽어집니다. 빠른 기간내에 힘을 재충전하여 또 다시 활력을 되 찾아 우리
모두가 염원하는 코리안가든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힘을 합쳐 이루어 나가고 있는 코리안가든 사업의 모든 움직임과 더불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평가들까지도 생생히
코리안가든의 역사서에 기록이 되어질 것 입니다. 이 소중한 역사기록은
코리안가든이 완성이 된 이후 우리의 후손들에게도 소중히 전달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

Korean Garden Newsletter (18 August 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아가든 위원여러분,

한국의 민주화와 남북화해를 위하여 큰 발자취를 남기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에 삼가 명복을 빕니다.

지난 8월15일 여러분들의 참여와 협조가운데 열렸던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를 대과없이 치루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코리안가든
위원님들께서 참가하시어 행사에 많은 도움을 주시었습니다. 또한 본 행사에는
한국교민은 물론 많은 키위 현지 주류인사들이 참여 하였습니다. 김영걸 총영사,
양희중한인회장을 비롯한 많은 한국교민들 그리고 앤드류 윌리암스 노스쇼어
시장, 쥴리아 파핏 부시장, 많은 시의원, 구의회의장, 예술단체장, 학교장,
참전용사협의회원 및 가족, 그리고 웨인맵 국방부장관, 죠나단 콜맨
이민부장관과 현지시민등이 참석을 하여 행사를 빛내 주시었습니다. 행사가 끝난
후 교민사회 및 키위 주류사회 인사들로부터 많은 찬사 와 격려가 답지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를 치루는데 많은 위원님들과 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참여에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축제가 끝났습니다. 이제 평상으로 돌아가 지난 행사를 점검하고 분석하여 더욱
발전시켜 나갈 부분과 개선할 점을 찾아 보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
기금마련 행사는 11월말이나 12월 초경에 다시 개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에 도움을 주셨던 단체와 개인들

·         많은 교민 언론사에서 코리안가든 행사지원을 위하여 무상으로 홍보
및 광고 활동을 해 주시었습니다.

·         큰 행사를 위하여 성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신
한우리교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립니다.

·         한국전 참전용사협의회측(NZKVA)에서 약 30여분이 가족과 함께
참석을 하시었습니다. 연로한 몸을 이끌고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하여 방문을
하신 참전용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와이카토 참전용사회장님이 일행과 함께
참석을 하시었습니다. 한인들의 일을 내일처럼 보살펴 주시는 그 분들의 숭고한
뜻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         1부 행사(12시-5시)중 수준높은 공연팀(7080음악이야기,
태권도시범팀, 마당한누리 공연팀등)을 교섭하여  협찬 출연을 주선하여 주신
김상래 상공회의소 회장께 감사드립니다.

·         3부 음악행사의 준비와 총연출을 맡아 해주신 신현국 남십자성
예술단장님의 노고에 크게 감사드립니다.

·         재뉴여성회소속 위원들이 많이 참석을 하시어 음식을 준비하여
행사가 원활히 운영되는데 큰 도움을 주시었습니다.

·         이순옥여성회장께서는 귀빈들을 위한 꽃사지와 연단의 화훼장식을
봉사로서 맡아 해 주시었습니다.

·         이화여대동문회에서는 도네이션모금을 위하여 많은 회원들이 밤잠을
줄이면서 음식바자회 준비를 하시어 큰 금액을 전달해 주시었습니다. 특히
한국전통의 인절미 만드는 과정을 직접 시연하여 많은 관심을 끌기도
하였습니다.

·         6:30-7:00에 있었던 다과시간에 멋진 퓨젼음식을 정성들여 만들어
방문하신 전체 손님들에게 서빙을 맡아 수고해 주셨습니다. (대표 최여정위원)

·         KWCC(Korean Women Coffee Club)소속 회원들이 정성들여 커피판매를
하시어 도네이션 금액을 전하여 주시었습니다.

·         한편 행사장 밖에서는 말없이 부인과 함께 추억의 붕어빵을 왼종일
땀흘려 만들어 얻은 전 수익금을 전해주신 교민(최재영씨 부부)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성가정성당의 레지오 봉사팀이 주축이 되어 이른 아침 남국정사에
집결, 경내에서 재배하고 있는 수선화 작업을 하신 후 행사장에 운반하여
판매수익금 전체를 도네이션 해 주시었습니다. 수선화를 무상으로 제공하여주신
남국정사와 작업 및 판매를 맡아 해 주신 성가정성당 레지오팀에 감사를
드립니다.

·         남국정사소속 남국다도회 팀에서 아름답고 기품있는 한국전통의
다도를 시연하여 참석한 많은 분들의 찬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         한국전 참전용사 사진전 부스옆에는 코리안가든 문화팀(팀장
백효순)에서는 다수의 문화재급 물품을 출품하여 현지인들과 교민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데 큰 수고를 하시었습니다. 한국의 전통 결혼 예복을 입은
신랑,신부도 멋져 보였고 2부 행사를 여는 오작교에서의 견우,직녀 시연에 큰
수고를 하시었습니다.

·         행사중에 김인명 무궁화회장님께서는 손수 기르시는 무궁화 100주를
코리안가든측에 기증의사를 전달해 주시었습니다.

·         노광일 대사와 한일수 자문위원장께서는 화환을 보내시어 행사를
축하하여 주시었습니다.

·         최유택 부자문위원장께서는 대형 회의용 테이블을 기증하시어
코리안가든의 원활한 회의진행을 하는데 큰 도움을 주시었습니다.

·         오클랜드 영사관에서는 단상의 국기를 제공하여 주시어
노스쇼어시청과 체결한 양해각서 조인식 현장을 한층 빛내 주시었습니다.

·         오클랜드 한인회에서는 유광석행사이사께서 1부행사를 진행하여
주시는 수고를 하시었습니다.

·         한편 오클랜드 3개대학교(오클랜드대, AUT, 매시대등)봉사팀과
코위아나 봉사팀의 수고가 없었다면 행사가 이루어지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자원봉사에서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코리안가든트러스트의 행사기획팀과 기술팀을 비롯한
많은 위원님들의 수고는 이루다 언급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었습니다.

이 밖에도 모두다 기억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셨고 뜨거운
봉사가운데 이 번 “출발! 코리안가든”행사는 마침내 역사적인 출발의 첫
걸음을 내 딛게 되었습니다. 밤 낮을 가리지않고 성공적인 행사진행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애쓰셨던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2.    행사시 경품 물품 제공 업체

본 행사에 경품용 물품을 제공하여 주신 업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성공적인 행사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         호주투어 (한재관 대표) : 시드니왕복항공권

·         잉크테크 (이병인 대표) : HP L7380 (복합프린터기)

·         팜 스프링 (이상호 대표) : 온천이용권 5매

·         내츄럴헬스 (홍영표 대표) : 울담요 2 개, HyperRock

·         ASI Trading : 쌀 20킬로, 비오비타 1 박스

·         킴스클럽 : 라면, 간장, 고추장, 된장등 다수

3.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때 도네이션에 참가해 주신 단체와 개인명단 및
최종결산

어려운 경제여건속에서 코리안가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도네이션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이화여대동문바자회 수익금    : $1,164.40

·         Raffle Tickets판매수익금      : $822.20

·         수선화 판매 및 일반도네이션  : $386.20

·         최재영교민 (붕어빵 판매총액) : $265.80

·         ASI Trading                          : $157

·         월오 한의원            : $100

·         비비안 커엔 시의원 : $60

·         쥴리아 파핏 부시장 : $50

·         박성훈 이사(로고상금)     : $100

·         이치남(Michael Lee) 위원 : $100

·         자금성                   : $200

·         재뉴여성회                : $300

·         최선준/안병인 위원    : $300

·         OKTA 오클랜드지부  : $300

·         차세대 무역학교(BLS): $300

·         박덕권/최선옥 위원 :    $500

·         Booth 참여업체 총액 : $3,200 (총 11업체 참여)

·         프린스 정동호 대표    : $5,000 (약정)

·         코리안가든트러스트 이병인 : $10,000 ($5,000약정포함)

(1)   총입금액  $23,305.60 (약정액 포함)

·         (2) 총 행사비용 : $7,234.66

총 결산 (1) – (2) : $16,070.94 (흑 자)

4.    코리안가든 노스쇼어 시청과 양해각서 체결 (유첨사진 : 뉴질랜드타임즈
사진 제공)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중에 노스쇼어 시청과 코리안가든트러스트간에
양해각서 (MOU)체결행사가 있었습니다. 지난 5월7일에 시청에서 있었던 CS &
PC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던 토지사용허가서에 대한 양해각서 조인식이
열렸습니다.

본 양해각서의 서명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시청측>

·         Andrew Williams, Mayor of North Shore City

·         Tony Halman, Chairperson of Community Services & Parks
Committee, North Shore City

·         Lorretta Burnett, General Manager, Community Services, North
Shore City

<코리안가든 측>

·         Ben Byungin Lee, Chairperson of The Korean Garden Trust

·         Stanley Park, Secretary of Korean The Garden Trust

·         Andy An, Treasurer of The Korean Garden Trust

5.    로고 공모전 시상식 개최 (유첨사진: 뉴질랜드 타임즈사진제공)

역시 행사중에 로고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이미 알려드렸던 대로 1등에는
이예슬씨, 2등에는 박성훈 이사 그리고 3등에는 문종훈씨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로고내용은 코리안가든 웹사이트(
<http://www.koreangarden.co.nzwww.koreangarden.co.nz)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6.    코리안가든 역사 DVD상영

코리안가든의 태동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모든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DVD를 제작(준 비디오아트 제작)하여 본 행사중에 상영하여 큰 호평을 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본 코리안가든 역사 DVD는 조만간 코리안가든 웹사이트(
<http://www.koreangarden.co.nzwww.koreangarden.co.nz)에 올려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7.    신입위원가입

이 번 행사기간중에 여러분들께서 신규로 저희 트러스트에 가입을 하시었습니다.
새로 가입하신 분들께 따뜻한 환영의 인사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코리안가든사업에 큰 힘을 보태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은희 : 재뉴이화여대동문회장

·         김성혁 : 김은희 회장 부군

·         Lara Kim : Takapuna Normal Intermediate School 교사

·         Kay Kang : 번역가, 일반자원봉사자

·         Young Soon Lee : KWCC회원

·         Myung Soo Ryu : KWCC 회원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1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1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2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2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3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3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4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4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5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5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6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6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7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7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8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8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9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9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10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10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11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11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12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12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13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Picture 13

코리안 가든, 로고 공모전 수상 3작 공개 발표 – 결과보고

1위 작품(첨부그림 참조)은 현재 진행중인 코리안 가든 로고로 사용할 계획이며, 끝까지 치열한 경쟁을 치루었던 2위와 3위 작품은 훗날 뉴질랜드 땅에 제2,  제3의 코리안 가든이 들어설 경우를 대비하여 유력 후보작으로 보존키로 했습니다. 다시한번 참여 응모해주신 동포 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1위 작품(첨부그림 참조)은 현재 진행중인 코리안 가든 로고로 사용할 계획이며, 끝까지 치열한 경쟁을 치루었던 2위와 3위 작품은 훗날 뉴질랜드 땅에 제2, 제3의 코리안 가든이 들어설 경우를 대비하여 유력 후보작으로 보존키로 했습니다. 다시한번 참여 응모해주신 동포 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미 공고한 바대로 코리안가든 로고 공모전 최종 수상작 3점을 지난 토요일 출발!

코리안 가든 8.15 기념 행사에서 공개 발표했습니다.  그 선정작 3점을 참고로 첨부

해 드립니다.

지난 5월20일 마감한 코리안 가든 로고 공모전에는 코리안 가든 위원 포함 뉴질랜드

교민, 학생, 유학생, 한국에서의 응모자 그리고 호주, 인도 등지의 해외 동포들까지

관심과 열의로 응모하여 훌륭한 작품들을 제출해  주셨습니다.

예비 심사를 통과한 파생작(1인 2점 이상) 포함 총 37점이  1차(총회에서 교민 및 위원투표),

2차(KG 자문위원 심사위) 그리고 3차(16인의 최고 자문회의 심의 투표)의 엄정한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작이 결정되었습니다.   위원 여러분의 응모작도 본인의 이름과 분류하여

무작위 번호별 심사로 일체 내외부의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쳤음을 아울러 알려드립니다.

이 중에서 1위 작품(첨부그림 참조)은 현재 진행중인 코리안 가든 로고로 사용할 계획이며, 끝까지 치열한 경쟁을 치루었던 2위와 3위 작품은 훗날 뉴질랜드 땅에 제2,  제3의 코리안 가든이 들어설 경우를 대비하여 유력 후보작으로 보존키로 했습니다.

다시한번 참여 응모해주신 동포 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뉴질랜드 땅에 세워질 코리안 가든에 많은 관심과 성원과 사랑을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코리안 가든 트러스트

The Korean Garden Trust

대변인 겸 홍보팀장  박 성 훈

Stanley Park, Spokesman

Korean Garden Newsletter (13 August 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위원 여러분,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가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많은 분들의
헌신적인 봉사가운데 행사준비가 큰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번 행사는 코리안가든 사업의 성공을 위한 매우 중요한 자리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많은 한국교민분들과 키위 현지인이 참여하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위원님들께서는 이 번 행사의 주인 입장에서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을 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미 말씀드렸던대로 코리안가든 사업은 여러분들의 지원과 참여없이는 수행이
불가능한 사업입니다.  행사가 시작되는 토요일 12시 이전에 가족 및 친지분들과
참석을 하시어 축제를 즐기시고  저녁 늦게까지 이어질 기념식과 음악회에도
참석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1.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정관등록 완료 (유첨 서류)

지난 8월3일자로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정관이 NZ Companies Office에
Charitable Trust로서 정식 등록이 완료되었슴을 알려 드립니다.

(등록 번호 : 2296610) 현재 IRD에 등록 수속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훌륭한  정관을 작성하는데 큰 도움을 주셨던 홍성옥 박사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머리숙여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       웰링턴교민회 (회장 한종욱) 코리안가든 참여의사 표명

오늘 아침에는 웰링턴 교민회로부터 귀한 메일이 도착하였습니다. 한종욱 웰링턴
교민회장께서는 어떤 방식으로든 코리안가든 사업에 참여를 하시겠다는 메일과
함께 웰링턴 교민사회에서 모금활동을 펼쳐 준비한 기금을 가지고 9월경에
오클랜드를 방문하시어 직접 전달을 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였습니다.

다른 지역 한인회(교민회)로는 웰링턴 교민회에서 처음으로 코리안가든 사업에
뜻을 함께 하고 기금마련활동에 들어 가겠다는 의사를 전해와  앞으로
코리안가든 사업은 뉴질랜드 전역으로 확대되어 뉴질랜드 전 교민이 참여하는 뜻
깊은 사업으로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와 역사를 소개하여 한국교민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모든 교민들이 참여하고 단결하여 화합을 이루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아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웰링턴 교민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       노스쇼어 시청과 최종 양해각서 (MOU) 서명일정 확정

오늘 노스쇼어 시청과 가진 협의에서 오는 8월15일(토) “출발! 코리안가든”
2부 행사중(5:30 – 6:30)에 노스쇼어 시청과 코리안가든 트러스트간에
배리스포인트  공원 토지사용허가서에 대한 양해각서 (MOU)조인식을 갖기로 최종
합의 하였습니다.

양해각서의 상세 내용은 당일 일반에 공표할 예정입니다.

4.       로고 공모선 수상작 결정

코리안가든 로고 공모전 (총 33점 출품)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이예슬씨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총회 및 자문회의에서
엄정한 표결 절차(비밀 투표방식)를 걸쳐 수상자가 결정이 되었습니다.  2부
행사중  로고 수상작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며 시상이 있을 예정입니다.
아래는 수상자들입니다.

·         1등 :  이 예슬 (Katie Lee)

·         2등 :  박성훈 (Stanley park)

·         3 등 :  문종훈

로고 공모시 발표한 바와 같이, 수상작은 코리안가든 역사와 함께 영원히 남을
예정이며 수상자들은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명예위원으로 대우를 받게 될
것입니다. 지난 번 공모전에 참여하신 모든 응모자들께 감사를 드리며
수상자들께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오는 8월15일(토)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

Korean Garden Newsletter (6 August 2009)

Come and celebrate the Korean Garden Launch on 15th Aug 09

Come and celebrate the Korean Garden launch on 15th Aug 09

출발! 코리안 가든 8.15 행사 Part 1

출발! 코리안 가든 8.15 행사 Part 1

출발! 코리안 가든 8.15 행사 Part 2&3

출발! 코리안 가든 8.15 행사 Part 2&3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위원여러분,

다음 주 8월15일(토)에 있을 “출발! 코리안가든”행사와 관련하여 많은 위원님들이 참여하여 헌신적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작은 시냇물이 모여 큰 강을 이루듯이 정성어린 모든 손길들이 모여 커다란 역사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큰 꿈을 이루기 위하여 서로를 격려하면서 지치지 말고 다 함께 앞을 향해 나아가십시다.

1.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 준비 관련

  • 많은 교민단체들, 교민업체들 및 교민분들이 본 행사를 위하여 정성어린 도움을 자청하고 나서, 오늘 현재 후원단체가 약 40군데 그리고 협찬업체들이 60개 정도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협조를 하고 계시는 많은 단체 및 교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교민 언론사 모두가 저희 코리안가든 행사지원을 위하여 현재 무상으로 홍보 및 광고 활동을 해주고 계십니다. 감사드립니다.
  • 큰 행사를 위하여 성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흔쾌히 결정하여 주신 한우리교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립니다.
  • 어제는 참전용사협의회측에서 약 40여분이 참석을 하시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연로한 몸을 이끌고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하여 방문을 결정하신 참전용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1부 행사(12시-5시)중 수준높은 6개정도의 공연팀을 교섭하여  협찬 출연하시기로 결정하신 김상래 상공회의소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8월6일 김영걸 총영사님께서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에 문화용품으로 한국의 사물놀이 물품 (징, 꽹가리, 북, 장고)을 기증하여 주시었습니다. 이들 물품은 소중히 간직하여 코리안가든 행사가 있을 때마다 참석하는 모든 분들에게 소개하고 시연을 하여 한국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소중한 물품을 기증하여 주신 총영사님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백효순 문화팀장(국원국악원장)께서는 아끼던 가야금을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에 기증하시기로 결정을 하시었습니다.

한편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기간중 별도로 “한국전통문화전시회” 부스를 설치하여 한국의 각종 문화용품을 방문객들에게 소개를 할 예정입니다. 혹시 위원님들께서 소장하고 계신 좋은 문화용품들을 소개하여 주시면 본 문화전시회가 더욱 빛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밤 낮을 가리지않고 성공적인 행사진행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애쓰고 계시는 행사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2.    명예고문, 자문위원 1차회의 개최

  •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명예고문 및 자문위원으로 선임되신 분들의 1차 모임이 8월6일 (목)에 개최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주요의제로 8.15행사관련 준비현황, 코리안가든 로고결정, 자문위원장 선출등이 있었습니다.

  • 코리안가든 로고결정과 관련하여, 지난 번 총 30여개의 출품작중에서 9개 작품을 1차로 선정한 바 있었는데 오늘 있었던 회의에서 최종 심사를 거쳐 1,2,3등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

마지막까지 예상을 불허할 정도로 수작들이 치열한 경쟁을 하였으며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수상작들이 결정되었습니다.

수상작품에 대하여는 조만간 웹사이트를 통하여 발표를 할 예정이며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에서 시상을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 금일 회의에서 자문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이 있었습니다. 로고 수상작 결정과 마찬가지로 재 투표까지 가는 치열한 표결과정을 거쳐 자문위원장과 부위원장이 선출되었습니다. 선출되신 두 분께 BOT를 대신하여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올바른 방향으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자문위원장 : 한일수 박사

자문부위원장 : 최유택 변호사

유첨과 같이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명예고문과 자문위원 명단을 알려드립니다.

  • 한편 금일 자문위원장, 부위원장 및 3인의 BOT위원들간의 간담회가 열렸으며 자문위원단 결성에 이어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기금마련 활동에 활력을 불어 넣고 건립시기를 앞당길 “코리안가든 후원회” 조직의 결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개진되었습니다. 향후 적절한 의사결정과정을 통하여 후원회가 결성이 될 예정인 바 후원회을 이끌어 나갈 훌륭한 인사를 천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김 양 국가보훈처장 방뉴시 기금 지원 협조요청 공문전달

  • 7월28일(화)에는 뉴질랜드를 방문한 김양 국가보훈처장께 코리안가든 경내에 세워질 참전용사기념비 기금지원을 요청하는 공문을 작성하여 전달을 하였습니다. 본 공문을 함께 작성하신 오클랜드한인회 양희중 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한편 본 공문이 원활히 보훈처장께 전달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김영걸 총영사님께도 감사드리며, 아울러 본 공문이 작성되어 전달이 될 수 있도록 직,간접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교민분 그리고 여러 단체장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4.    오클랜드 한인교회 협의회 프리젠테이션

  • 8월3일(월)에는 오클랜드 한인교회 협의회(회장 남우택 목사) 정례미팅에 초청을 받아 참석을 하고 돌아 왔습니다. 코리안가든사업에 대하여 브리핑을 드렸고 종파를 초월하여 추진되고 있는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개신교계의 지원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 개신교계에서도 본 코리안가든 사업에 참여하고자 좀 더 내부협의를 거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신 후 연락을 주시기고 하였습니다. 개신교계의 큰 협조를 기대하겠습니다.

5.    남국정사 수선화 작업

  • 금번 8.15기금마련 행사를 돕기위하여 남국정사 (주지 동진스님)측에서는 경내에서 재배하고 있는 수선화를 기증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코리안가든 봉사팀 (김승경팀장)에서 8월15일(토) 오전 9:00시에 남국정사 앞에서 모여 수선화 작업을 하여 오후에 있을 행사시간중에 판매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 본 봉사활동에 참여를 원하시는 위원님들께서는 김승경 봉사팀장 (480-0088, 027 211 0088) 또는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사무실에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6.    신입위원가입

하윅 및 보태니지역등 동부지역에서 많은 자원봉사를 하고 계시는 이연재씨께서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114번째 신입위원으로 가입을 하시었습니다. 이연재씨는 많은 자원봉사활동으로 마누카우시장의 수상 경력도 가지고 계신 분으로 현재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에서도 후원 및 협찬업체 교섭업무등 많은 역할을 맡아 하시고 있습니다. 신입위원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관련하여 위원님들께서 혹시 물품기증이나 도네이션 기금을 결정하신 분들께서는 저희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사무실에 연락을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코리안가든 사업은 많은 분들의 동참과 협조속에 이루어질 수 있는 사업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

Korean Garden Newsletter (26 July 2009)

Artistic View of the Korean Garden

Artistic View of the Korean Garden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위원여러분,

어제와 오늘은 햇빛이 따사롭고 부드러운 날씨로 겨울의 기세가 많이 꺽인 듯
합니다.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코리안가든에도 크고 작은 소식들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몇가지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1.       남국정사 동진스님 코리안가든에 석등 및 연꽃밭 기증 결정

코리안가든의 위원이신 남국정사의 동진스님께서 코리안가든내 중요 시설물중의
하나인 석등과 주변 연못의 연꽃밭을 기증해 주시기로 결정을 하시었습니다.
지난 번 “부처님 오신 날” 즈음에 뜻을 밝히신 적이 있었는데 그 후 한국을
방문하신 후 구체적으로 기증될 석등에 대하여 상세히 알아보신 다음 최근에
기증의사를 구체적으로 알려 오시었습니다. 남국정사에서 기증하시게 될 석등은
유첨사진과 같이 여주신륵사 석등(한국의 보물로 지정되어 있음)과 법주사
쌍사자 석등(한국의 국보로 지정되어 있음)중의 하나가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한국의 석등은 단순히 어둠을 밝히는 도구이상으로 세상을 밝히는 뜻이 담겨져
있어 코리안가든내에서도 중요한 문화아이콘이 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져
봅니다. 한편 석등주변에 조성될 연꽃 연못은 은은한 꽃향기와 함께 깊은 동양의
미를 전달하여 주고 또한 연못의 물을 정화시켜주는 역할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남국정사에서 기증하시게 될 석등은 유첨사진과 같이 여주신륵사 석등(한국의 보물로 지정되어 있음)과 법주사 쌍사자 석등(한국의 국보로 지정되어 있음)중의 하나가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남국정사에서 기증하시게 될 석등은 유첨사진과 같이 여주신륵사 석등(한국의 보물로 지정되어 있음)과 법주사 쌍사자 석등(한국의 국보로 지정되어 있음)중의 하나가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다시 한번 남국정사의 동진스님께서 코리안가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큰 결정을
하여 주신데 대하여 손모음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코리안가든은 종파와 이념을 탈피하여 모든 분들이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
가는 한국의 문화동산이 될 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가져 봅니다.
2.       정관등록작업 착수

지난 7월11일 총회에서 향후 등록된 정관의 상세내용을 보고하고 질의응답을
거쳐 확정된 정관을 7월24일 법률회사(YT Choi Lawyers)에 제출하였으며 조만간
등록작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총회에서 확정된 내용에 BOT위원 3인의 서명을
득한 후 등록준비작업을 마치었으며 다음주 중에 Companies Office 및IRD에 정식
등록절차를 밟게 됩니다. 오랜기간동안 정관준비 작업에 참여하신 저희 트러스트
변호사들 및 많은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       노스쇼어 시청 양해각서 초안 작성 및 전달

지난 주에 노스쇼어 시청에서는 노스쇼어시청과 코리안가든트러스트가 서명하는
양해각서 (Memorandum Of Understanding)초안을 저희 트러스트측에 전달 해
왔습니다. 그 내용은 코리안가든 프로젝트에 대한 목적, 양측간 상호협조,
의사소통, 기본원칙에 대한 일반사항이 명시되어 있으며 구체적인 기술내용에
대하여는 별첨의 라이센스계약서를 통하여 명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라이센스계약은 양해각서 서명후 실무적인 작업을 통하여 별도로 작성하여
서명을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다음달 8월15일에 있을 “출발! 코리안가든” 기념식 중에 양측간 양해각서
서명식에 대하여 현재 노스쇼어 시청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명에 참여하는 사람은 노스쇼어시청에서 3명 그리고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에서
3명이 될 것입니다.

4.       노스쇼어시청 및 레이크하우스 측과의 미팅개최

지난 7월20일(월)에는 3자간 미팅이 노스쇼어 시청에서 열려 유익한 협의가
있었습니다. 일종의 환경영향평가로서 관련단체인 코리안가든트러스트,
레이크하우스 그리고 노스쇼어시청등 3자가 참가한 미팅으로서 수처리문제,
연못조성문제, 정원수종선택, 정원레이아웃 그리고 주차장 시설등에
내용이었습니다. 기술내용은 저희 트러스트의 기술팀에게 전달하여 검토중입니다.

5.       기술팀미팅의 건

지난7월21일(화)에는 설계업체 선정과 관련하여 기술팀(팀장 조유형)미팅이
있었습니다. 긴 협의끝에 최종 설계업체 선정은 현재 구체견적을 제출한
2개업체로 압축하여 추가 협상을 통하여 최종 업체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구체협상은 8.15 행사를 치룬 후 별도로 협의를 할 예정입니다.

6.       신규위원 가입

지난 주에도 각 분야에서 활약하시는 전문가들이 신규위원으로 가입을
결정하시었습니다. 가입결정을 축하드리고 한 분은 법률부문에서 또 한 분은
건축 및 기술분야에서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이현경 변호사, Loo & Koo, Barristers, Solicitors

·         장세은 건축사, Magic Touch Interior 기술팀장

이 병 인 배상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

Korean Garden Newsletter (18 July 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위원여러분,

지난 주 토요일에도 비가 온 종일 내렸는데 토요일 오늘도 날씨가 고르치
못하였습니다.

원래 오늘은 세번째 토요일로서 공원봉사가 있는 날인데 악천후로서 봉사활동이
취소되었습니다.

일부 위원님들이 비가 오는데도 봉사활동에 참석을 하셨다가 그냥 돌아가시게
되어 송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몇가지 소식을 묶어 보내드립니다.

1.       재뉴상공회의소 코리안가든 사업에 도네이션 금액 발표

어제 7월17일에는 재뉴상공회의소(회장 김상래)의 정기 이사회가 열렸습니다.
코리안가든 협조건을 정식안건으로 채택하여 지난 달부터 모금을 위하여 많은
수고를 한 결과 $15,000을 도네이션하기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본 $15,000금액은
뉴질랜드의 한 단체로부터, 그리고 김상래 회장의 개인지원금  및
상공회의소회원들의 도네이션금액을 합한 금액으로서 오는 10월2일 추석맞이
상공회의소 행사에서 기금 전달식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지난번
참전용사사랑회에서 $10,000지원을 결정한 후, 재뉴 상공회의소에서 이렇게 큰
금액을 모금하여 전달하기로 결정하신데 대하여 전 코리안가든 위원들을
대신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러한 숭고한 기부정신이 부디
뉴질랜드의 교민사회를 거쳐 현지키위사회 그리고 대한민국에까지 퍼쳐 나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재뉴상공회의소 김상래 회장님과 회원님들의 아름다운 기부정신과
후의에 고개숙여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2.       Andrew Williams 노스쇼어 시장 감사서신 도착

지난 번 프리모칸탄테 음악행사때 브루스메이슨센터 대관 협조등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Andrew Williams노스쇼어 시장이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앞으로
감사의 서신을 보내 왔습니다. 그는 서신에서 한국전참전용사 기념비 모금활동을
위한 음악회에 부인과 본인을 초청해 준 데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해
왔습니다. 프리모칸탄테 음악회를 통하여 한국인의 수준 높은 문화를 접할 수
있게 되어 반가웠고 노스쇼어시의 중요한 문화 아이콘이 될 코리안가든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였습니다. 현재 슈퍼시티전환과 관련하여 현재
노스쇼어시청의 입장이 다소 유동적이지만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측과 우호적인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하여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명의로 7월17일 답신을 보냈습니다.
답신에서 프리모칸탄테 음악회 행사후  참전용사사랑회 측의 도네이션 총액 (총
$10,000) 내역을 알리고,  오는 8월15일 코리안가든 부지확정 기념행사시
초청의사 전달,  그리고Andrew Williams 노스쇼어 시장의 코리안가든 명예고문
위촉을 신규로 요청하였습니다.  (유첨 서신)

<코리안가든트러스트 명예고문 위촉 현황>

기존 : 김영걸 총영사

신임 : 양희중 한인회장

신임 : Andrew Williams 노스쇼어시장 (미정)

3.       MBC 뉴스 인터뷰 소식안내

7월14일(화)에 MBC 인터넷 뉴스에서 코리안가든사업 추진 배경 및 의미 그리고
향후 추진계획등에 대하여 취재를 해 간 적이 있었습니다.  오늘자 인터넷뉴스에
상세한 인터뷰소식이 동영상으로 나와 있어 이를 소개해드리니 시간이 되시면
시청을 부탁드립니다.

www.imnews.imbc.com <http://www.imnews.imbc.com/>
…………..>시민기자………….>시민기자가 만난 사람

이와는 별도로,  코리안가든 웹사이트 (www.koreangarden.co.nz)에 들어 가셔서
우측의 Links를 누르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4.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안내의 건

이미 알려드린대로 다음 달  8월15일에는 코리안가든 부지확정 및 기금조성활동
시작을 알리는 대단위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본 행사는 갓 출범한 제10대 오클랜드 한인회와 코리안가든 트러스트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가 될 것입니다. 어제 7월16일에는 준비위원들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행사 명칭은 한일수 박사께서 제안하신 “출발! 코리안가든”으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신현국 위원(전 KBS PD)께서 음악행사를 모두 맡아 해
주시기로 하였고 포스터 및 초청장에 대한 도안등 많은 역할을 맡아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코리안가든 전위원의 이름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 행사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제1부 행사 :  오후 12:00 – 5:30   장터한마당 행사 (먹거리,
볼거리, 살거리등)

·        제2부행사 :  오후 5:30  – 6:30 기념식

오후 6:30 – 7:00  다과

·        제3부행사 : 오후  7:00 – 9:30  음악행사

행사관련 마스터플랜이 행사기획팀 (이수영 팀장)으로부터 나오는 대로
위원여러분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행사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110여명의 코리안가든 위원님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5.       기술팀 미팅

기술팀 (조유형 팀장)에서는 7월21일(화)에 기술팀 미팅을 개최하여 지난 번에
입수한 설계견적서 평가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혹시 참관을 원하시는 위원님들께서는 기술팀장 또는 본부에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팀위원들의 숨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교민사회에는 남을 헐뜯는 크고 작은 루머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더욱 자중하여 말들을 아끼고 주위에 계신 분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도와드리고 격려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 병 인 배상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