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webadminkoreangarden

Korean Garden Newsletter (12 November 2009), 만납시다! 배리스포인트 – 11월21일, 토요일

만납시다! 배리스포인트

 

: 2009 11 21, 토요일 오후 3 ~ 저녁 8

 

: 코리안가든 건설 부지 배리스포인트 <Barry’s Point Reserve> 공원

37 Fred Thomas Dr., Takapuna, North Shore, Auckland

 

: 코리안가든 회원 가족, 회원가족 추천가족, 코리안가든에 관심있는

교민가족 (당일 신규회원 가입 희망 취미팀 표시양식 배포예정)

 

:  3.00pm-5.30pm 주요 안건회의벽돌 쌓기 캠페인, 공식 후원회 발족

후원회장 위촉선임, 노력봉사자 회원평가 준비안 .

4.00pm-5.00pm  Garage Sale 경매를 위한 기증물품 접수, 현장판매

가능. 바자회 준비 (기타 문의사무실 (09) 410-7080)

5.00pm-6.30pm 회원교제 식사 (특기음식 1접시씩 가져오심+ 음료,

다과 기타부대 편리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본부 준비)

6.30pm-8.00pm 여흥; 가족단위, 개인 장기자랑 대형 오디오 노래기기

 

: 레이크하우스 안팍 주차장 또는 배리스포인트 잔디장 당일 안내

 

 

안녕하셨습니까?  코리안 가든 회원 여러분, 가족 여러분 !

 

2009년, 금년도 어느덧  저물어 달력의 마지막 장을 접어야 할 시기가 왔습니다

밤낮없이 뛰어  달려 온 코리안가든의 역사 줄기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때마다

해를 축적하며  뿌리깊고도 곧게 자라나는 대나무 마디마디를 연상케 합니다.

 

회원 여러분께서 보고 계시다시피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뉴질랜드 땅에 심고자

하는 우리의 숙원과 노력에 대한 가시적 희망의 조짐이 요즘들어 부쩍 늘고 있는 것은

회원 가족 여러분 그리고 코리안 가든 사업계획에 많은 애정을 보내주시는 뉴질랜드

전 교민 여러분과 함께 어쩌면 새해 2010년에 예상보다 앞당겨 건설의 첫삽을 뜰 수도

있겠다 하는 희망을 주는 청신호라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회원 여려분, 코리안 가든에 사랑을 보내주시는 교민 여러분!

 

21일, 토요일 가족 동반하시어 돗자리 특기음식 1접시씩 가지고 나오십시오.  사무실에서는

음료, 다과, 테이블, 의자,  기타 준비품들을 준비해 나갈 것입니다.  배리스포인트 위치답사,

주요안건 토의와 함께 회원 상견례, 상호 안부인사도 바로 그곳에서 이루어지겠지요. 다음주 토요일 그곳에서 뵙겠습니다. (*레이크하우스, 배리스포인트 현장사진 x 2 첨부)

 

감사합니다

 

 

코리안 가든 트러스트 The Korean Garden Trust

 

대변인 박 성 훈                         Stanley Park, Spokesman

 

Korean Garden Newsletter (7 November 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회원 여러분,

오늘은 코리안가든 건설 예정지인 배리스 포인트공원에서 한민족 한글학교 (교장 전임례)전교생들의 사생대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5월7일 노스쇼어 시청으로부터 33년간 토지사용허가서를 받은 후 처음으로 우리의 어린 꿈나무들이 모여 그림그리기 대회를 연 뜻 깊은 날입니다.

마침 날씨도 초 여름의 미풍이 엷게 부는 날씨로 어린 학생들이 사생대회를 열기에 아주 알맞은 날씨였으며 행사장에 모여든 한민족학교 전교생들, 선생님들, 학부형들과 일반시민들 그리고 코리안가든 자원봉사자들이 배리스포인트 초원에 함께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낸 의미깊은 날 이었습니다. 우리 한국교민이 현지 정부로부터 얻어낸 땅을 우리가 가꾸고 우리가 이용하고 우리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우리의 권리이자 의무일 것입니다.

1. 사생대회 풍경

  • 배리스포인트에 세워질 코리안가든을 상상하면서 치루어진 사생대회에는 다섯 살자리 초등학교 꼬마들로부터 칼리지 학생에 이르기까지 약 120여명의 학생들이 자유로히 흩어져  크레용으로 그림물감으로 실력들을 마음껏 뽑 내었습니다. 이들 중에는 한민족학교 유승재 이사장님이 어린 손주뻘 학생들 사이에 끼여 동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그림을 그리는 모습도 발견이 되었습니다.
  • 대회후 심사를 거쳐 12명의 학생들이 상장과 코리안가든에서 준비한 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축하합니다.
  • 점심시간에는 전교생들이  “코리안가든”이라는 다섯 글자를 마스게임으로 만드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나중에 좋은 사진이 나오면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학생들이 시간이 허락하는 한도내에서 자주 배리스포인트를 찾아 사생대회, 백일장, 운동회등을 하면서 조국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는 교육의 장소로 활용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2. 한민족 한글학교로부터의 기금 전달식

  • 이 번 사생대회를 치루면서 한민족 한글학교에서는 이사회 및 어머니회 그리고 교사 및 학부모님들이 정성들여 마련한 성금을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측에 전달하여 주시었습니다. 어려운 경제여건속에서도 코리안가든 사업에 뜻을 함께 하면서 오랜 기간동안 정성을 들여 모은 돈을 전달받으면서 기쁨에 앞서 일순 숙연해짐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코리안가든에 대한 많은 분들의 소중한 뜻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더 큰 사명감을 갖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지면을 빌려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아래는 한민족 한글학교에서 오늘 전달해 주신 기금 내역입니다.

1)      한민족학교 이사회 (의장 유승재) : $1,000

2)      한민족학교 어머니회    : $1,000

3)      한민족학교 교사, 학생  : $345.50

총           $2,345.50

3. 오늘 행사에 참석하신 귀빈들 및 도와 주신분들

  • 대회초반부터 앤드류윌리암스 노스쇼어 시장부부가 정장차림으로 방문하여 행사가 끝날 때까지 배리스포인에 머물면서 학생들을 격려하고 시상을 맡아 해 주었습니다. 바쁜 일정가운데 코리안가든행사에 참여하여 긴 시간동안 많은 의견을 교환하고 협조를 약속한 시장부부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또한 김영걸 총영사께서 대회 종반에 참석하시어 학생들을 격려하고 축하를 해 주시었으며, 양희중 한인회장께서도 역시 참석을 하시어 축하의 인사를 전달하시었습니다. 두루 감사를 드립니다.
  • 한편 교민들과 친숙한 ASB은행(본부장 김성한)에서는 직원들이 여러분 참가를 하시어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 돼지 저금통 과 풍선등 선물을 가득 안기고 돌아 가시었습니다. 역시 후의에 감사드립니다.
  • 행사기간중 최재영 회원은 자신이 생업으로 하고 있는 붕어빵 설비를 설치하여 많은 분들에게 추억의 붕어빵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 ($195) 전액을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측에 전달을 해 주시었습니다. 최재영회원께서는 지난 번 “출발!코리안가든” 행사시에도 판매수익금 전액을 도네이션 하시었습니다. 헌신적인 모습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또한 오늘 행사를 위하여 많은 코리안가든 회원님들이 몇 주 전부터 준비회의를 열었으며 이른 아침부터 큰 도움을 주시었습니다. 직접 참석하시어 봉사활동을 해 주신 30여분의 코리안가든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4. 신입회원 소개

현재 재뉴 대한골프협회회장직을 맡고 계신 임선호 회장과 이기웅 전 체육회회장께서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새 식구로 가입을 하시었습니다.

두 분께서는 평소에 코리안가든 사업에 많은 관심과 조언을 맡아 해 주시었으며 체육활동등을 통하여 많은 역할을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두 분의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미 알려 드렸던대로 오는 11월21일(토) 오후 3시에는 “만납시다! 코리안가든” 행사가 다시 배리스포인트 공원에서 열립니다. 부디 회원님들께서는 가족 및 이웃들과 함께 오시어 여름 저녁을 마음 껏 즐기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사생대회1

사생대회1

사생대회2

사생대회2

사생대회3

사생대회3

사생대회4

사생대회4

사생대회5

사생대회5

사생대회6

사생대회6

사생대회7

사생대회7

사생대회8

사생대회8

사생대회9

사생대회9

 

 

Korean Garden Newsletter (1 November 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회원여러분,

지난 10월30일 웰링턴교민회(회장 한종욱)에서 코리안가든 기금마련 모금활동을 시작하여 1차 모금액 을 전달해 오셨다는 소식을 전해 드린 바 있습니다. 웰링턴 교민회로부터 시작된 코리안가든 기금마련 모금활동이 뉴질랜드 전국에 퍼져 나가는데 시발점이 될 수 있을것으로 확신한다는 말씀을 드린 바가 있었는데, 어제(10월31일)는 멀리 더니든 한인회 (회장 김의자)에서 임원회의를 열어 코리안가든 사업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정하여 임원들이 중심이 되어 1차로 모금된 금액 ($700)을 전달하기로 결정하였다는 낭보가 도착되었습니다.

더니든 지역은 교민수도 많지 않고 경제사정도 만만치 않은 가운데 있으나 교민들의 75%정도가 한인회비를 납부할 정도로 한인회를 중심으로 결속이 잘 되고 있다고 하며 이 번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동참결정도 한인회에서 신속하게 흔쾌히 의견이 모아졌다고 합니다.

더니든 한인회에서는 전달한 금액으로 코리안가든내에 벚꽃 길, 개나리꽃 길등을 조성하는데 사용을 해 달라는 요청도 있었습니다.

코리안가든트러스트에서는 가급적 기금을 조성하여 전달하신 단체나 개인들의 뜻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코리안가든사업의 참 뜻을 이해하시고 어려운 경제 여건가운데 기금마련 활동에 앞장서 주신 더니든 한인회의 김의자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 그리고 더니든 지역 교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른 지역의 한인회에서도 코리안가든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유첨사진 : 더니든 한인회 임원진 일행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더니든 한인회 임원진 일행

더니든 한인회 임원진 일행

Korean Garden Newsletter (30 October 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회원여러분,

 

오늘 아침에는 좋은 소식이 들어와 있어 회원님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웰링턴교민회(회장 한종욱)에서 웰링턴에 거주하시는 교민분들을 대상으로 코리안가든 기금마련 모금활동을 시작하였다는 소식을 전 해드린 바 있었는데 (10월12일자 코리안가든 뉴스레터), 오늘 아침에 그동안 모금된 금액 ($945) 1차분을 전달해 오시었습니다. 뉴질랜드에는 각 지역별로 10여개가 넘는 한인회가 구성되어 있는데 웰링턴 교민회에서 가장 먼저 모금활동을 펼쳐 기금을 전달해 오시었습니다. 웰링턴 교민회로부터 시작된 코리안가든 기금마련 모금활동이 뉴질랜드 전국에 퍼져 나가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조만간에 발표될 코리안가든 벽돌회원 모집에 웰링턴교민회가 벽돌 10장(벽돌한장당 $100)을 우선적으로 기증하신 것으로 기록을하고자 합니다.

 

성공적인 코리안가든 건설을 통하여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 문화와 역사를 이 곳 뉴질랜드에 알려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한국교민의 위상을 높이고 현지인들에게 한국을 소개하는 좋은 기회를 만드는 것은 물론 우리의 후손들에게도 훌륭한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는 코리안가든 건설에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한국교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다시 한번 코리안가든사업의 참 뜻을 이해하시고 어려운 경제 여건가운데 기금마련 활동에 앞장서 주신 웰링턴교민회의 한종욱회장님을비롯한 임원진 그리고 본 모금행사에 기꺼이 참여를 해 주신 웰링턴 교민 및 공관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Korean Garden Newsletter (29 October 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회원여러분,

10월이 끝나가면서 역사의 한 페이지를 크게 장식하였던 10.26사건이 문득 생각납니다.

오직 일에만 집중하고 평가는 후세의 사가에게 맡긴다고 하였던 한 지도자의 말을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묵묵히 정도를 걷고 있는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평가도 역시 우리 후손들의 몫이 될 것입니다.

몇 가지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1. 코리안가든 설계사 계약체결 (유첨 사진)
  • 지난 10월27일에는 그동안 설계의 주 계약자로 선정되어 기술미팅을 진행 해 왔던 blacktree사와 설계 계약체결이 이루어졌습니다.

blacktree사는 젊고 유능한 네 명의 공동대표로 이루어진 회사이며 많은 설계 경험과 열정이 넘치는 회사입니다. 무엇보다도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참 뜻을 이해하고 역사에 길이 남을 훌륭한 사업에 동참하게 된 것에 대하여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회사로서 저희코리안가든

트러스트로서도 매우 기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11월초부터는 본격적인 설계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며 11월말에 사전 설계작업과 마스터플랜이 완료되고 내년 1월말까지는 기본설계 작업이 완료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내년 초에는 코리안가든에 대한 윤곽이 모두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세설계는 내년 6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나 기금조성 상황에 따라 완급을 조절할 예정입니다.
  • 계약조건은 전체 프로젝트금액의 3%선으로 결정되었으며 대금지급은 설계작업 진척도에 따라 지급하기로 하였습니다.
  • 전도유망한 우리 교민의 차세대로 구성된 blacktree사의 젊은 대표들에게 회원님들께서도 많은 성원과 관심을 쏟아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1. 한민족학교 전교생 사생대회 개최 (유첨 회의록 참조)
  • 지난 번 뉴스레터에서 알려드린대로 다음주 토요일인 11월7일에는 한민족학교 (교장 전임례)의 전교생 사생대회(오전 10시30분– 오후 1시30분)가 배리스포인트에서 열리게 됩니다. 미래에 세워질 코리안가든을 머릿속에 그리면서 이루어 질 이 번 사생대회는 미래의 이민사회와 또한 코리안가든을 가꾸어 나갈 주역들이 현장에 직접 와서 치루는 행사로서 매우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회를 통하여 자칫 잊혀질 수도 있는 조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관심을 새롭게 한다는 측면에서 교육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행사가 될 것입니다.
  • 저희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에서는 성공적인 행사를 위하여 모든 준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대형 텐트 4개를 설치하고 탁자와 의자, 이동식 화장실,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안전요원배치, 시상품 준비, 간식판매대 설치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관심을 가지고 계신 회원님들께서도 가족과 함께 소풍하듯이 방문하셔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 앞으로 코리안가든측에서는 이러한 행사를 자주 갖도록 학교측과 협의를 할 예정입니다.
  1. “만납시다! 배리스포인트” 행사 안내의 건 (유첨 회의록 참조)
  • 11월21일(토) 오후 3시부터 배리스포인트 공원에서는 코리안가든 회원 및 가족 그리고 일반교민들이 참가하는 큰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주요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회원님들께서 물품을 많이 지참하시어 바자회가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1)      3:00 – 4:00 : 코리안가든 회원회의

벽돌회원모집계획 발표 : $100/벽돌한장, 벽돌회원이름은 코리안가든 기념동판에 영구히 기록보존 (1장회원, 10장회원, 100장회원등 구분)

코리안가든후원회 발족 : 후원회장 선임등

2)      4:00 – 5:00 : 바자회 행사

각자 물품을 지참하여 바자회 행사 및 Auction 실시.

3)      5:00 – 6:30 : 저녁 식사 (port-a-luck)

4)      6:30 – 7:30 : 여흥

  1. 코리안가든 기금조성 교민골프대회
  • 현재 재뉴대한골프협회와 본 대회를 협의중에 있으며 좀 더 상세한 계획이 나오는대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현재 대회날짜는 12월7일(월)로 잠정적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회 의 록

 

 

l     2차 행사관련 팀장 회의 일시: 2009년 10월28일 오후7시 – 10시 30분 장소: 코리안 가든 사무실
참석 : 총9명   

코리안가든 : 이병인, 이성화, 한 일수, 이 연재, 이 윤화, 박 준현, 이 성화, 강 태환, 이 수영, 박성훈

 

불참: Andy An, 최 유택, 백 효순, 김 재현, 조 유형

안 건

 

  1. 11월 7일 한민족 학교 사생대회
  2. 11월 21일 만납시다. BarrysPoint
  3. 12월 7일 코리안 가든 기금마련 골프대회

 

 

 

 

내 용

담당 일정
1.

1.1

11월7일(토) 한민족학교 사생대회

 

현재 확보된 장비 / 설비

4 X 대형 천막 – 전신주에서 약 100m 떨어진 능선에 설치

3 X 대형 탁자

공지

 

1.2 확보해야 할 장비 /  설비

 

30 X 의자 관리팀 즉시
간의 화장실 대여 관리팀 즉시
1.3
시청신고 사항 및 타 업체 협조 요청 사항

 

시청에 입구 쪽 길가 주차허가 요청 홍보팀 즉시
시청에 음향기기 사용 허가 신고 홍보팀 즉시
LakeHouse 에 화장실 사용허가 요청 홍보팀 즉시
1.4 기타 준비 사항

안전 요원 자원 봉사 15 ~ 20 명

현재 참석 가능한 회원 – 이 병인, 한 일수, 이 연재, 이 윤화,

박 준현, 이 성화, 강 태환, 이 수영, 박 성훈, Andy An, 최 유택,

백 효순, 김 재현, 조 유형, 박 상원, 현 종민, 이 치남, 박 하석

코리안 가든

행사 전

 

1.5 한민족 학교 측에서 음식 조리는 없음.

한민족 학교 행사이므로 모든 행사 진행 및 관리는 학교측에서 담당.

코리안 가든은 행사가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안전관리 및 보조진행에 집중.

공지

 

 

1.6
코리안 가든에서 한민족 학교가 요청할 시상품을 제공.

한민족 학교 측에서 자세한 상품 수량 전달 예정.

코리안 가든 / 한민족 학교

즉시

2.

2.1

11월21일(토) “만납시다! 배리스포인트” 행사
행사 순서 및 내용 변경 사항

음식은 참석 회원 각자 알아서 준비, 코리안 가든에서는 김밥, 어묵, 음료 및 떡 제공.

물품 수집 후 기금 조성을 위해 즉석 경매 바자회. 남는 물품은 추후 별도 판매 (Sunday market 판매 공지는 삭제). 물품 품질에 대해 일정 수준 이상 당부.

회의에서 안건으로 상의후 벽돌 회원제 시작. 1만 5천장을 목표로 하고 현재 누적 벽돌개수 공표.

현재 예상 참가 인원은 최소 70~80명 정도로 예상.

공지

 

 

 

 

 

2.2
향후 팀별 준비 계획

 

약정서, 신규회원 가입서, 행사 초청서 발부 및 확인을 통한 정확한 참석 인원 파악 홍보팀 13/11
홍영표 위원에 요청하여 음향 설비 및 장비 대여, 발전기 대여 관리팀 행사전
2.3
11월 11일 최종 행사 전 준비 미팅
공지 향후
3.

3.1

코리안가든 기금조성 교민친선골프대회

 

11월 10일까지 행사 주최 선정.

현재 평통배로 예상. 코리안 가든 배로 변경도 고려 중.

회비는 약 $70~80 예상.

공지

 

 

10/11

총 3개 행사 계획을 금주내 노스쇼어 시청에 전달 예정

 

코리안 가든 30/10

Korean Garden Newsletter (27 October 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회원여러분,

어제 폐막된 대전 전국체전에서 뉴질랜드팀이 해외동포지부 종합우승으로 대회 2연패에 성공하였다는 낭보가 들어 왔습니다.

뉴질랜드 체육인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린 선수단과 임원진 여러분께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10월15일에 열렸던 한인회와의 협조방안에 대한 회의록을 아래와 같이 작성하여 회원님들께 보내드립니다.

이 날 회의는 양측간에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졌으며, 향후 양 단체간에 협조관계를 돈독히 하자는 취지에서

원활하게 진행되었으므로 회의록의 자구에는 너무 민감해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한편 본 회의록은 코리안가든트러스트에서 작성한 것이며 한인회에서는 한인회별도로 회의록을 작성하였슴을 알려드립니다.

의 록

l      오클랜드 한인회와의 미팅 일시: 2009년 10월15일 오후6시 – 9시 30분, 장소: 한인회 사무실, 2 Shea Terrace, Takapuna
참석 : 총9명   

 

한인회 : 양희중, 김종현, 정화용, 정애경, 박병호

코리안가든 : 박성훈, 이병인, 이성화, Andy An (안상후)

불참: 해당 없음

한인회와 코리안 가든의 협조 공조 방안

 

담당상정 일정
1.1 코리안 가든에서 계획중인 향후 행사에 양 단체 상호 협조 및 공동 주최제안 – 코리안 가든

 

코리안가든측 제안

 

향후

1.2 한인회 인사 방한시 코리안 가든 홍보 및 지원 협조 – 코리안 가든 코리안가든측 제안 향후
1.3
한국의 주요인사 뉴질랜드 방문시 코리안 가든 홍보 / 회동 협조 – 코리안 가든
코리안가든측 제안

 

향후

1.4 코리안 가든 해체시 조성된 기금의 처리 방법에 대한 질문 – 한인회

 

–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정관에 의거 BOT의 결정에 따라 Korean connection이 있는 Charitable organisation에 귀속됨 – 코리안 가든

한인회측 질문사항

 

코리안가든 답변

 

N/A

1.5
코리안 가든 Trust의 존속기간에 대한 질문 – 한인회

정관에 따라 코리안 가든 완공후에도 유지 및 보수 또한 타 지역에 제2,제3 의 코리안 가든 건립을 위해 계속 존속 – 코리안 가든

한인회측 질문사항

 

코리안가든 답변

N/A
1.6
교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위하여  교민 공청회 개최 (한인문화회관 및 코리안 가든 사업관련) 제안 – 한인회
한인회가 제안한 공청회 개최 제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 – 코리안 가든
한인회측 제안사항

 

코리안가든

답변

 

향후

1.7
한인회 행사시에도 협조 및 동참 – 코리안 가든
코리안가든 제안 향후
1.8
단체의 협조 및 공조에 있어 정관 변경을 통한 방법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다른 방법을 통해 해결 모색
코리안가든

 

답변

 

향후

1.9
상호협력, 공조를 위해 코리안 가든 핵심 간부회의 및 내부정보 전달 요청 – 한인회

코리안 가든 핵심 전략미팅 등에 참여할 수 있는 한인회 협력이사, 또는한인회에 직보할 수 있는 담당대표 파견 환영 – 코리안 가든

한인회측 제안

 

코리안가든측 답변

 

향후

1.10 노스쇼어 시청과의 협의과정에서 현재 Chinese Garden Group 에서 배리스포인트 지역에 중국정원 건립을 추진 중이라는 정보를 입수함. – 코리안 가든

 

어떠한 형태로든 동일지역에 중국가든 설립추진은 한인 공동체와 코리안가든 측에 상당한 압박을 가할 것으로 사료됨. – 양측공감

코리안가든측 설명사항

 

양측 공감

 

N/A

1.11 코리안 가든과 한인회간에 협조/공조체제 구축시 코리안가든 사업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한인회가 어떤 법적 책임을 지는지? – 한인회

 

정관상 한인회는 별개의 단체인 바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인 책임이 없다. – 코리안 가든

한인회측 질문사항

 

코리안가든 답변

 

향후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Korean Garden Newsletter (23 October 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회원여러분,

연말이 가까워져 오면서 크고 작은 행사들이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코리안가든에서도 11월과 12월에 몇 개의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바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한민족학교 전교생 사생대회

코리안가든 사업의 목적중 하나가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후손들에게 널리 전하여 교육의 장이 되어지기를 바라는 것인데 오클랜드 소재 한민족학교(교장 전임례)에서 코리안가든이 건설될 배리스포인트에서 전교생들이 모여 사생대회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사생대회 주제는 “배리스포인트 공원에 세워진 코리안가든”으로서 지금은 빈 땅이지만 가까운 장래에 세워질 코리안가든을 상상하며 그림을 그리는 멋진 행사입니다. 이 번 사생대회는 우리의 자녀들이 조국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민족적 자긍심을 갖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저희 코리안트러스트에서는 본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돕고자 합니다. 다른 회원님들께서도 토요일 오전에 본 행사에 오셔서 도우미로서 협조를 하여 주시면 모두에게 소중한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1)      장소 : 배리스포인트(코리안가든 건설예정지)

2)      일시 :  2009년11월7일(토) 10:30 – 13.30

3)      코리안가든트러스트 측 협조사항

  • 장소예약 (노스쇼어시청)
  • 대형텐트 : 4개 설치
  • 화장실 : 레이크하우스 기존 화장실 2개 사용 허가 협의중이며, 추가로 간이화장실 1 개 설치예정
  • 사생대회 시상용 상품
  • 안전가이드 봉사요원 : 약 15 – 20명 대회기간중 상주
  • 기타 : 약간의 간식 판매대 설치 (붕어빵 또는 소시지등)
  1. “만납시다! 배리스포인트” 행사

다음 달 11월21일(토)에는 코리안가든 회원 및 가족 그리고 일반 교민들이 배리스포인트에서 만나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께서 코리안가든이 세워질 배리스포인트의 위치와 각 건축물이 들어설 정확한 지점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어 배리스포인트 공원에서 직접 만나 행사를 갖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이 날 행사에서는 코리안가든 후원회 발족식에 이어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협의, 그리고 BBQ Party, 개러지세일 물품 수집, 간단한 공연등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전 회원님 및 가족분들께서는 한 분도 빠짐없이 이 날 행사에 참여 하시어 좋은 의견도 내 주시고 집에서 사용하지않는 물품을 기증하여 주시길 바라며 저녁식사와 공연을 즐겨 주시기바랍니다.

1) 장소  : 배리스포인트 (코리안가든 건설예정지)

2)     일시 :  2009년11월21일(토) 오후 3:00  –  7:00

3)     주요 행사계획

  • 3:00 – 4:00 회원회의
  • 4:00 – 5:00 개러지세일 물품수집 (본 물품은 향후 타카푸나 일요시장에서 판매할 예정임)
  • 5:00 – 6:00 BBQ Party (pot-a-luck)
  • 6:30 – 7:00 공연
  1. 코리안가든 기금조성을 위한 교민친선골프대회

12월7일(월)에는 재뉴대한골프협회의 주관으로 교민친선골프대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본 대회의 주최자 선정을 위하여 현재 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와 협의중에 있으며 그 결과는 11월10일경에 나올 예정입니다. 코리안가든 사업의 기금조성을 위하여 열릴 본 교민골프대회에 골프를 사랑하시는 회원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많은 참석을부탁드립니다.

아래내용은 현재까지의 진행사항으로 참고를 하시고 내용이 확정 되는대로 다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골프대회명 : 코리안가든 기금조성을 위한 교민친선골프대회 (미확정)

2) 주최 : (미확정)

3) 주관 : 재뉴 대한체육회 및 재뉴대한골프협회

4) 일자 : 2009년12월7일(월) (또는 12월14일)

5) 장소 : North Shore, Akarana, Muriwai Gold Club중 택 1

  1. 코리안가든 설계사 계약미팅 (사진)

10월22일(목)에는 이미 설계사로서 선정된 blacktree 사와 계약 미팅이 열렸습니다. 향후 설계일정, 인허가절차 및계약금액등에 대한 협의가 있었습니다. 다음주에 정식 설계 계약이 체결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설계 계약과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The Korean Garden Trust

코리안가든 설계사 계약미팅 22nd Oct 09

코리안가든 설계사 계약미팅 22nd Oct 09

Korean Garden Newsletter (21 October 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위원여러분,

지금 오클랜드에서는 1년에 한 번씩 열리는 아버지 학교(Fathers School) 강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좋은 아버지와 남편이 되어 더 나은 가정을 만들고 소속된 공동체를 더욱 건강하게 되 살리자는 일종의 사회운동입니다.

앞만 보고 달려온 자신과 가정을 되 돌아보게 하는 귀중한 기회라고 생각되어 소개를 드렸습니다.

코리안가든 주변에 여러 소식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간추린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1. 펌프하우스 청소작업 (유첨 : 사진)
  • 지난 토요일 정기 봉사활동에 평소보다 많은 약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많은 쓰레기를 치우는 일을 하였습니다. 저 자신도 펌프하우스에 몇 번을 가 보았지만 평화롭고 깨끗하게만 생각되었던호수 주변에 이렇게 많은 쓰레기가 숨겨져 있는 사실은 알지 못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코리안가든 사회봉사팀은 사회 곳곳을 찾아 다니며 깨끗한 자연을 보존키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 특별히 이 번 봉사활동에는 지난 17년을 거의 매일 쓰레기 줍기로 사회에 대한 사랑과 봉사정신을 실천하셨던 김연옥 여사께서 참석을 하시었습니다. 우리가 속한  이 사회를 위하여 묵묵히 사회봉사를 하시는 김연옥 여사를 보면서 진정한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 날 김연옥여사는 코리안가든의 명예 회원으로 추대를 하였슴을 알려 드립니다.
  • 앞으로 펌프하우스 및 푸푸케 호수 주변에 산적된 쓰레기 양이 많아 상당기간 이 지역에서 봉사활동이 지속되어질 예정입니다. 코리안가든의  사회봉사활동에 대하여는 노스쇼어 시청에서도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으며 지역신문인 노스쇼어타임즈에서도 큰 비중으로 소개를 한다고 합니다. 지난 10여년 이상 봉사활동을 하면서 여러번에 걸쳐 현지 언론등에서 인터뷰요청이 왔었지만 일관되게 사양을 해 왔지만 모든 시민에게 다가 갈 코리안가든 사업이 확정된 지금으로서는 봉사활동소식을 적극적으로 알려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체계화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1. 한인회와 미팅 개최
  • 지난 10월15일에는 오클랜드 한인회 회장단과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BOT위원들간에 상호 협조/공조체제를 구체화 하기위한 1차 회의가 열렸으며 시종 진지하면서도 우호적인 분위기 가운데서 열렸습니다.
  • 양 단체간에 향후 협조할 분야에 대하여 최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준비된 많은 질문과 답변들을 교환하였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모임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하여 차기 회의를 개최할 것에동의하였습니다.
  • 한인회와의 주요협의내용을 담은 회의록은 금주말경에 별도의 뉴스레터를 통하여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국정감사팀, 코리안가든 사업에 깊은 관심표시
  • 10월8일 오클랜드를 방문하였던 재외공관 국정감사팀에서 현재 뉴질랜드에서 교민들의 숙원사업으로 활발히 진행중인 코리안가든 건립사업 및 한국전참전용사비 건립계획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고돌아 갔습니다.
  •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측에서는 오클랜드 분관의 협조를 받아 지난 10월16일(금) 국감팀 소속위원인 황진하의원(국회외교통상통일위원회소속)앞으로 코리안가든 사업의 지원을 요청하는 공문을 작성하여 분관측에 전달을 하였으며 조만간 황진하 의원께 외교 채널을 통하여 전달이 될 예정입니다.
  • 이 공문은 지난 7월28일 뉴질랜드를 방문한 김양 보훈처장에게 전달한 공문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의 주요인사에게 전달된 공문으로서 앞으로도 한국정부기관의 지원을 받기 위하여 지속적인 후속조치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사료되어집니다.
  1. 차이니즈가든 추진 정보 입수
  • 10월13일 노스쇼어 시청측과 배리스포인트 10개년 개발계획에 대한 기술협의를 하던 중에 담당관으로부터 현재 노스쇼어시청과 중국측(Chinese Garden Group)사이에 차이니즈가든을 배리스포인트 지역에 건설하고자 하는 계획에 대하여 협의중이라는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 작년에 노스쇼어 시장이 한 두차례 배리스포인트 지역에 타 소수민족 문화공원 건설에 대하여 언급한 적이 있었으나 예상보다 빨리 중국 커뮤니티측에서 차이니즈가든 건설건에 대하여 노스쇼어 시청측과 협상을 시작하였다는 정보는 우리측을 상당히 당황하게 하는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코리안가든측이 약 5,000평에 대한 부지를 이미 확보 완료한 상태에서 현재 교민홍보활동 및 기금마련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인구와 자금측면에서 훨씬 우위에 있는 중국커뮤니티가 뒤늦게 뛰어들어 가든 프로젝트를 빠른 시일내에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경우 대내외적으로 전체 코리안커뮤니티측에 미칠 영향은 지대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11월에 있을 노스쇼어시청과의 협의에서 좀 더 상세한 정보를 입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저희 코리안가든 회원 및 커뮤니티측에서는 더욱 결집된 힘을 발휘하여 서로를 격려하고 협력하여 우리에게 주어진 훌륭한 기회를 잘 살려 코리안가든 건설에 박차를 가하여야 할 것 입니다.

  1. 신규회원가입

그동안 뉴질랜드 타임즈의 편집장으로 계시면서 코리안가든 사업에 큰 힘을 보태셨던 배태현 목사(예동교회 담임목사)께서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원으로 가입을 하시었습니다. 신규가입을 진심으로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전과 같이 많은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

Korean Garden Newsletter (12 Oct. 2009)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회원여러분,

봄은 시작되었으나 아직도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코리안가든 사업에도 크고 작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몇가지 소식을 묶어 보내드립니다.

  1. 공원봉사지역 변경 (사진 : Pump House)

지난 몇 달 동안의 봉사활동을 통하여 코리안가든 건설 예정지역인 Barrys Point지역 및 레이크하우스 예술회관 지역이 지금은 쓰레기 한 점이 없는 깨끗한 지역으로 변모되었습니다. 이 번달 부터는 노스쇼어시청과 협의하여 공원봉사 장소를 다른 지역으로 옮기기로 하였습니다. 한국교민들에게도 매우친숙한 푸푸케호수지역에 많은 쓰레기가 있어 노스쇼어 시청에서 코리안가든 봉사팀에서 봉사를 하여 줄 것을 요청해 왔습니다. 10월부터는 아래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인 바 관심이 있으신 회원님들께서는 참여를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리안가든 사업의 모체가 되었던 사회 봉사활동에 많은 회원님들이 참여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09년 10월17일(토) 오전 10:30 – 12:00
  • 집결지역 : 노스쇼어 푸푸케호수 펌프하우스 앞 (Killarney Street, Takapuna, North Shore)
  1. 코리안가든 설계회사 최종 선정

지난 수개월 동안 기술평가 작업을 통하여 코리안가든 설계사로서 교민업체인 Black Tree사가 최종적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국,내외 총 7개회사에 대하여 BOT위원 및 기술팀(팀장 조유형)이 주축이 되어 기술평가를 한 결과 기술 및 시공능력, 코리안가든에 대한 이해도, 완성도, 열성도, 가격 및 지급조건등 제반 조건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Black Tree사가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10월 이내에 최종 계약미팅을 마친 후 계약을 체결하기로 하였습니다.노스쇼어 시청측에서 2010년 초까지 코리안가든에 대한 상세 설계도를 원하고 있어 조만간 설계작업에 착수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1. 웰링턴 교민회 코리안가든 지원 기금마련 활동 전개

웰링턴 교민회(회장 한종욱)에서는 뉴질랜드 9개 한인회중 가장 먼저 코리안가든 사업을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본격적인 기금마련 활동에 착수하였음을저희 트러스트측에 전달을 해 왔습니다. 지난 9월말에 한종욱회장 일행이 코리안가든 트러스트를 방문하여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폭넓은 협의를 하였고 웰링턴교민회측에서 기금마련을 위한 활동을 펼치겠다는 계획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한편 코리안가든의 향후 행사지원을 위하여 과거 한국에서 활동을 하였던 보컬팀(세부엉)의 오클랜드 공연등을 주선하여 도움을 주시겠다는 의사를 전달하였습니다. 웰링턴 교민회측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뜻을전합니다. (사진 참조)

  1. 오클랜드 한인회 협의계획

10월15일(목)에는 오클랜드 한인회와 전반적인 협조체제 구축을 위한 협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제 10대한인회(회장 양희중)와는 공식적으로 처음 갖게될 협의로서 향후 오클랜드한인회와 코리안가든 트러스트간에 구체적인 협조체제 마련을 위한 격의없는 협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협의결과는 다음 번 뉴스레터에서 그 내용을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재뉴 노인회 회장단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방문 (사진 : 최남규, 임기봉 노인회장단 일행 방문)

지난 주에는 재뉴 노인회(회장 최남규)회장단 일행이 저희 트러스트 사무실을 방문하시어 향후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협조방안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나눈 바 있습니다. 코리안가든 사업의 참의미와 노인회측에서 향후에 협조할 내용등에 대하여 의견교환을 가진 바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 트러스트측에서는 노인회 모임에 지속적으로 참석을 하여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지지 및 협조를 부탁하고 의견을 나눌 예정으로 있습니다.

6 민주평통과의 협조방안 (사진 참조)

지난 주말에 열린 민주평통뉴질랜드 협의회 (회장 우준기) 워크샵에서는 코리안가든 사업을 통하여 형성된 뉴질랜드내 주류인사 및 지도층인사들 (시장,부시장, 시의원, 구의회의장단, 국회의원, 장관, 각급학교장, 종교단체장, 예술단체장, 참전용사회 회장단등)과의 네트워킹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평화통일 정책을 설명하고 지지기반을 확산하는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이 될 경우 코리안가든 사업이 대한민국과 뉴질랜드를 잇는 중요한 문화 및 정치환경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가져 봅니다. 지난 번 김대식 민주평통 사무처장과의 협의를 통하여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한 바 있으며 향후 건설될 코리안가든 경내에 “평화통일염원 기념비”

재뉴 노인회 회장단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방문 (최남규, 임기봉 노인회장단 일행 방문)

재뉴 노인회 회장단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방문 (최남규, 임기봉 노인회장단 일행 방문)

웰링턴 교민회 코리안가든 지원 기금마련 활동 전개-9월말에 한종욱회장 일행이 코리안가든 트러스트를 방문하여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폭넓은 협의를 하였고 웰링턴교민회측에서 기금마련을 위한 활동을 펼치겠다는 계획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웰링턴 교민회 코리안가든 지원 기금마련 활동 전개-9월말에 한종욱회장 일행이 코리안가든 트러스트를 방문하여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폭넓은 협의를 하였고 웰링턴교민회측에서 기금마련을 위한 활동을 펼치겠다는 계획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민주평통과의 협조방안

민주평통과의 협조방안

민주평통과의 협조방안 Pic 2

민주평통과의 협조방안 Pic 2

노스쇼어 푸푸케호수 펌프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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