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webadminkoreangarden

Korean Garden Newsletter (16 August 2010)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가족 여러분,

이제 빗줄기가 많이 약해졌고 바람도 많이 부드러워진 것으로 보아 봄이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겨울의 긴 터널을 지나 모두들 희망찬 새 계절을 맞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를 치룬지 이제 정확히 1년이 되는 때입니다.

지난 1년 우리 모두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지난 날을 되돌아 보면서 앞으로 우리가 걸어 가야할좌표를 다시 설정해 보는 시기라 생각되어 아래와 같이 코리안가든 성명문을 작성하여 보내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지속적인 애정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코리안가든은 건설되어야 하는가?

그동안 성원을 보내 주신 교민 여러분들께 코리안가든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0년 8월15일은 한국교민들이 노스쇼어 시정부로부터 배리스포인트 공원내에 33년간 (매33년마다 갱신협상조건) 15,000SQM (약5,000평)의 코리안가든 건설부지를 얻어낸 지 만 1년이 되는 날입니다. 지난 1년을 되돌아 보며 코리안가든의 의미와 왜 우리는 코리안가든을 건설해야만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교민 여러분들과 함께 그 참 뜻을 나누고자 합니다.

  1. 코리안가든 건설사업은 한국교민의 위상과 자긍심을 높이는 일입니다.

코리안가든 건설사업은 우리가 살고 있는 뉴질랜드에서 한국인의 위상과 민족적 자긍심을 높이는 일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뉴질랜드 전체인구 1%가 안되는 작은 한인사회에서 벗어나현지사회 그리고 주류사회에 들어가야 할 때입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는 코리안가든 조성을 통해 다민족, 다문화를 존중하는 현지사회에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것입니다.

건설될 코리안가든은 한국 교민뿐만 아니라 키위 및 다른 나라 소수민족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될 것입니다. 이 곳을 방문한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한국인과 친해지고 한국을 좋아하게 될것입니다. 한국인을 좋아하게 되면 한국인들이 운영하는 업체에 더 많이 찾아 오고 한국상품을 더 찾게 될 것입니다. 이 것이 결국 한국정원을 만들려는 주요 목적중의 하나가 될 것입니다.

  1. 한국의 국가인지도와 국가브랜드 지수를 높이는 사업입니다.

아시아재단의 2008년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생각나는 나라로 키위 현지인들의 1%만이 한국이라고 답변했다고 합니다. 이 수치는 중국과 일본에 비교하여 너무 낮은 수치입니다. 코리안가든이 성공적으로 조성이 되었을 경우 한국에 대한 국가인지도는 지금보다 훨씬 높아질 것입니다.

역시 2008년도 조사에 따르면 한국은 전 세계 국가브랜드지수(NBI)에서 조사 대상국 50개중 33위였다고 합니다. 이제는 해외에 살고 있는 우리 교민들이 앞장서서 한국을 적극 알려야 할때입니다. 이 사회에서 인정받고 존경받는 한국인이 되기 위해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합니다. 앞으로의 세계는 군사강국이나 경제대국이 아닌 문화대국이 존경 받는 시대라고 합니다.한국의 문화와 전통이 깊고도 아름답다는 사실을 우리가 살고 있는 뉴질랜드에도 적극 알려야 할 것입니다.

  1. 우리 후손들의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것입니다.

앞으로 코리안가든은 이 땅에서 영원히 살아갈 우리의 후손들이 민족적 자긍심을 갖고 살아가기 위해 조국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는 교육의 장으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이민 1세대 또는1.5세대들인 우리들은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 민족적 정체성을 심어주기 위한 문화유산을 남기는 사업에 다 함께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한국 교민들과 현지인들의 이해와 화합의 장이 것입니다.

현지 정부에서 한국인들에게 넓은 땅을 장기간 무상 임대해 주었으며 우리는 그들에게 한국 정원을 조성하겠다는 약속을 이미 했습니다. 현재 많은 현지인들이 코리안가든을 잘 알고 있으며 큰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국인들이 어떻게 힘을 합쳐 코리안가든을 건설하는지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금 현지인들은 진심어린 애정과 성원을 우리에게 보내주고있으며 노스쇼어의 입구에 건설될 코리안가든과 한국의 문화를 경험하기를 진정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1.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합니다.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코리안가든내에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한국을 제2의 조국으로 생각하고 계시며 한국인을 가장 사랑하고 도와 주시는 분들입니다. 이 분들은 코리안가든 건립사업에 가장 앞장서고 계시며 이미 몇 차례에 걸쳐 기금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지방에 계신 참전용사들께서도 기금을 모아 전달해 주고 계십니다. 우리는 참전용사들 및 그 분들의 가족과도 늘 친하게 지내면서 그 분들의 우정과 희생정신을 우리의 후세들에게도 전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 해밀턴 가든의 교훈을 배우고자 합니다.

많은 한국교민들이 해밀턴 가든을 방문하였을 때 한국공원이 빠져 있는 것에 큰 실망감과 공허감을 맛 보았다고 말씀하십니다. 20여년전 해밀턴 가든 조성시 한국인들에게도 참여의 기회가 있었는데 그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전해 들은 바 있습니다. 해밀턴 가든이 세워진 장소는 원래 쓰레기 처리장이었으나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오늘날 이렇게 아름답고 훌륭한 공원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연간 13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모이는 뉴질랜드의 최고의 명소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해밀턴 가든의 사례는 코리안가든 측에도 좋은 교훈을 주고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코리안가든을 세워야 하겠습니다.

  1. 많은 나라에서 코리안가든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코리안가든 건설사업이 여러 곳(토론토, LA, 워싱톤, 파리, FFT,터키, 이집트 등)에서 이미 건설되었거나 또는 건립추진중입니다. 전 세계에서 건설되고 있는 이들 코리안 가든들도 조국의 문화를 현지에 널리 알리고 한국인들의 정체성과 민족적 자긍심을 높이고자 하는 우리 뉴질랜드 코리안가든 사업의 목적과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이웃 호주에서도 코리안가든 건설을 추진하였으나 도중에 문제가 발생이 되어 중단되었다고 하여 많은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1. 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나갈 예정입니다.

코리안가든사업의 모체가 된 사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사회 봉사활동을 통하여 한국인들의 봉사정신을 현지사회에 널리 알려 현지인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 가고자 합니다. 지난 14여년간 지속해 온 코리안가든 봉사활동은 현재 매월 30여명 이상이 참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확대하여 지역사회를 사랑하고 청결케 하는 시민운동으로 승화시켜 나아가고자 합니다. 지역사회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는 우리의 영원한 과제입니다. 

  1. 뉴질랜드 전국의 한인회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금 뉴질랜드 전역에 퍼져있는 한인회의 적극적인 참여가 시작되었습니다.  가까운 오클랜드 한인회를 비롯하여 더니든 한인회, 웰링턴 한인회,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회, 왕가레이 한인회에서 이미 기금을 모아 전달해 주었거나 더 긴밀한 협조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코리안가든 사업은 더 이상 오클랜드 한국 교민들만의 사업이 아니라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거의 모든 한국교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사업이 되었습니다. 타 지역에 살고 계신 많은 한국교민들이 오클랜드에 조성될 코리안가든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오클랜드에서가장 먼저 코리안가든이 조성된 후 다른 지역으로 확산시켜 나갈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1. 기금모금 활동에 뉴질랜드 정부와 한국의 정부가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코리안가든 조성을 위한 기금마련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전망이 매우 밝은 편입니다. 현지 시정부로부터의 거액 지원에 힘입어 내년 2011년3월경에는 착공식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뉴질랜드 중앙정부 및 기타 단체에서도 큰 규모의 기금이 들어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각종 펀딩기관으로부터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목적으로 매년 큰 금액이 지원되고 있는데 코리안가든 사업도 이러한 목적에 부합되어 기금을 신청중에 있습니다. 한국정부측 및 관계기관에도 기금신청을 한 상태이며 매우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 낸 바 있어 조만간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 도로이름을 한국식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코리안가든 바로 옆 도로를 한국식 이름으로 변경하는 문제에 대하여 시정부로부터 이미 가승인을 얻어 낸 상태입니다. 한국식 이름을 가진 큰 도로가 우리 주변에 있다면 한국교민들 모두가 큰 자부심을 가질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리안가든이 조성되고 나면 한국교민과 현지시민이 매년 함께 어우러져 벌이는 지역축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중국사람들이 주관하고있는 오클랜드 최대 축제중의 하나인 랜턴 페스티발 못지 않은 코리안가든 축제를 가까운 시일내에 우리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배리스포인트 공원의 종합 개발계획서가 공개됩니다.

배리스포인트의 개발계획서가 조만간 공개될 예정입니다. 배리스포인트 공원에는 코리안 가든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공원들도 들어서게 될 것입니다. 이 공원에는 전망대를 비롯하여어린이 놀이터, 시민들의 체육시설, 휴식공원이 건설되고 많은 나무들이 심어질 예정입니다. 배리스포인트 개발계획서에 따르면 코리안가든은 맨 가운데에 가장 크게 조성될 것입니다. 이곳 노스쇼어에 살고 있는 많은 시민들과 단체에서는 지난 30여년간 배리스포인트 공원이 다른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되는 것에 대하여 철저히 반대를 하며 지켜 왔습니다. 마침내 그 분들은코리안가든의 참 뜻을 이해하시고 가장 먼저 유치신청을 해 주셨습니다. 대부분 80세를 넘으신 Friends of Barrys Point회원들의 숭고한 뜻을 우리는 실망시켜 드릴 수 없습니다.

배리스포인트 공원은 바닷물이 들어오는 뻘을 50여년간 매립을 하여 얻은 땅입니다. 지난 30여년간 안정화 기간을 거쳐 이제는 많은 문화시설과 체육시설이 들어 오클랜드 시민들의 소중한 문화와 휴식공간이 예정입니다. 배리스포인트 공원의 가운데 있는 코리안가든 부지의 실질적인 주인은 우리 한국 교민들입니다. 땅을 소중히 가꾸고훌륭한 문화공간을 만들어 우리의 후손들에게 물려 주는 것은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의 사명이자 책임이 것입니다. 우리 한국 교민들의 힘을 모아 역사의 페이지를 장식하는 깊은 일에 함께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 이 병 인

Korean Garden Trust Newsletter (22 July 2010)

Dear Family and Friends of the Korean Garden Trust,

The weather has been unpredictable in the past few weeks.  I hope you are taking good care of yourself this winter.

1.      The Korean Garden Trust Newsletter now distributed in English

  • The Korean Garden Trust commenced distributing the newsletter in English since 9 July 2010.  This is to better inform the Koreans, local Kiwis and supporters all over the globe regarding the updates on the Korean Garden Project.
  • The Trust distributed the English newsletter to about fifty supporters/friends of the Korean Garden Trust in Auckland, including the Prime Minister John Key, some Ministers, Members of Parliament, City Councillors, the Mayor of North Shore City, distinguished businesspersons and Korean War Veterans.  The Trust plans to continue expanding the readership of the English Newsletter.
  • The first English newsletter dated 9 July 2010 can be accessed from our homepage www.koreangarden.co.nz.  We warmly invite your feedback.

2.      Prime Minister mentions the Korean Garden Project during visit to Korea

  • The Prime Minister visited Seoul, Korea early July 2010.  According to Youngin Park, the President of the Korea-New Zealand Association, the Prime Minister had an informal talk about the Korean Garden project at the banquet dinner at the Korean Presidential Residence (the Blue House) along with Richard Mann, the New Zealand Ambassador in Korea and Youngin Park.

3.      Park cleaning (see attached photographs)

  • The scheduled park cleaning took place in the Unsworth Park located in Albany, Auckland.  The Park is sizeable and was kept in immaculate condition from the residents’ support.  We did not have to collect too much rubbish from the park.
  • As requested by the North Shore City Council, we will gather at the Rosedale Park in Albany in August.
  • If you wish to take part in this park cleaning project, please come to the carpark on Jack Hinton Drive beside Rosedale Park.  Jack Hinton Drive is accessible from Paul Matthews Drive or Rosedale Road.  Saturday 21 August 2010 from 10.30am – 12.00pm.

4.      The Korean Garden Trust Spokesperson Sunghoon Park temporarily resigns

  • The Spokesperson for the Korean Garden Trust, Sunghoon Park has decided to run for the Local Elections on 9 October 2010.  For this reason, he has decided to temporarily resign from his positions as the Spokesperson and the Head of the Public Relations Team at the Korean Garden Trust.  He remains as the member of the Board of Trustees of the Korean Garden Trust, and he is expected to rejoin the Korean Garden Trust in about three months’ time.
  • This temporary resignation, as explained in Sunghoon Park’s Statement, is to focus on preparing for running for the Local Elections and to stop the Korean Garden Trust being influenced in any way by his political activities/ political orientation.  He announced his temporary resignation on 29 June 2010 at the Korean Garden Team Leaders Meeting.

5.      Donations for June/ July 2010

  • The following is the record of donators for the Korean Garden Trust in June/ July 2010.  The Trust would like to thank the following and for other supporters and friends of the Korean Garden.  Please contact us if you wish to make a donation.
Date Name Amount
3/06/2010 Jungsook Choi (The Lord’s Church) $100.00
3/06/2010 Kyunghee Kang, Bangwoo Shin, Ahnsik Shin $300.00
3/06/2010 Espoir – Goods Donation $149.19
6/06/2010 Hanouri Church $10,000.00
8/06/2010 Addex Ltd (Myunghye Kwon and Kookjong Bong) $100.00
9/06/2010 So-Ok Cho $500.00
18/06/2010 Nam and Hyekyung Choi $200.00
23/06/2010 Jinwoo Lee, Owner of Bongane Restaurant, Auckland CBD $1,000.00
15/07/2010 Youngchan and Hannah Kim from Youngchan Kim Dentistry $1,000.00
19/07/2010 Eunyoung Chung $100.00
Total $13,449.19

Kind regards,

Ben Lee, Chairman

Korean Garden Newsletter (21 July 2010)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가족 여러분,

고르지 못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코리안가든 영문뉴스레터 발행 개시
  • 이제 코리안가든 사업은 국내외 한국인뿐만이 아닌 키위현지사회 그리고 지구촌 곳곳에서 코리안가든 사업에 큰 관심을 가지고 후원하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도 코리안가든 소식을 전하여야 한다는 생각으로 지난 7월9일부터 영문 뉴스레터 발송을 시작하였습니다. 영문뉴스레터 발송이 시기적으로 다소 늦은 감도 있으나 앞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예정입니다.
  • 우선적으로 코리안가든사업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고 계시는 키위사회의 주요인사 약 50여분에게 발송을 하였습니다. 50여분의 명단에는 존 키 총리를 비롯하여주요 장관, 의원, 시장, 시의회의원, 주요비즈니스맨, 참전용사회 멤버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본 영문 뉴스레터의 수신자를 꾸준히 늘려 현지 주요인사들의 관심과 성원을 이끌어 낼 계획이며, 궁극적으로는 친한 인사 확대에 기여를 하고자 합니다.
  • 지난 7월9일에 내 보냈던 1차 영문뉴스레터는 저희 홈페이지 www.koreangarden.co.nz을 통하여 열어 보실 수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조언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존 키 총리 방한기간중 코리안가든 사업 언급
  • 존 키 총리께서 7월초 방한기간중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하여 언급 또는 협의를 나눈 내용을 알려 드립니다.

한,뉴질랜드협회 박영인 회장께서 알려 온 소식에 따르면 청와대 만찬모임에서 존 키 총리는 Richard Mann 주한 뉴질랜드대사, 박영인 회장등과 만난 자리에서코리안가든사업에 대하여 함께 담소를 나누었다고 합니다.

  • 한편 청와대 정상회담후 조선일보 기자와의 간담회에서 존 키 총리는 한국의 문화와 코리안가든에 대하여도 언급을 하였다고 합니다. (7월8일자 조선일보 인터넷신문내용)

일련의 이러한 모습들이 코리안가든 사업에 긍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1. 공원봉사 (유첨 사진)
  • 7월정기 봉사활동이 알바니 소재Unsworth 공원에서 실시되었습니다. Unsworth 공원은 매우 넓은 지역이었으나 지역 주민들의 높은 청결의식으로 매우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수거된 쓰레기의 양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 North Shore시청과의 협의를 거쳐 8월부터는 Albany 소재 Rosedale Park지역에 집결하여 약 1.5Km에 이르는 지역에 대한 청소작업이 있을 예정입니다.
  • 날짜 : 8월21일 (토) 10:30 am – 12:00am

집결장소 : Jack Hinton Drive 주차장 (Rosedale Rd. 또는 Paul Matthew Dr.에서 Rosedale Park내로 진입함)

  1. 박성훈 대변인 한시적 사임
  • 오는 10월23일 오클랜드 지방선거 출마를 발표한 박성훈 대변인께서 코리안가든의 대변인직과 홍보팀장직을 선거가 끝날 때까지 한시적으로 사임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본 사임기간은 약 3개월 정도로 현재 맡고 있는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BOT위원자격은 그대로 유지하게 됩니다.
  • 금번 한시적 사임은 이미 박성훈대변인이 대 교민 성명문에서 밝힌 바와 같이 오는 지방선거에 전념하기 위한 것이고, 정치색이 전혀없는 순수한 봉사단체인 코리안가든측에 아무런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지난 6월29일에 있었던 코리안가든 운영팀장 회의에서 사임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1. 6월-7월중 기금 모금현황
  • 아래와 같이 최근 모금현황을 알려 드립니다. 코리안가든 사업의 조속한 성공을 위하여 모금활동에 참여를 하여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06/2010 최정숙(주님의 교회) $100.00
3/06/2010 강경희 외 2명 (Kyunghee Kang, Bangwoo Shin, Ahnsik Shin) $300.00
3/06/2010 espoir – Goods Donation $149.19
6/06/2010 Hanouri Church(한우리 교회) $10,000.00
8/06/2010 Addex Ltd (권명혜, 봉국종 6월자동이체) $100.00
9/06/2010 So-Ok Cho $500.00
18/06/2010 최 남 & 최혜경 $200.00
23/06/2010 이진우 대표(본가네 식당) $1,000.00
15/07/2010 김영찬 칫과 (동판명 Kim Young Chan, Kim Hanah) $1,000.00
19/07/2010 정은영 (동판명 Chung Eun Young) $100.00
Total $13,449.19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Korean Garden Newsletter (09 July 2010)

Dear Friends of the Korean Garden Trust,

We are very pleased to commence distribution of the English version of the Korean Garden Newsletter.  All feedbacks are welcome.

It is the beginning of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We wish you a great start to the season of reaping fruits.

  1. The North Shore City Council confirms $200,000 support in writing (see attached Appendix to the Memorandum of Understanding)
  • At the meeting with the Mayor of the North Shore City on 30 June 2010, the City confirmed its support of $200,000 toward the foundational works for the Korean Garden project, in writing.  The Korean Garden construction is expected to commence in March 2011.  Plans for the grand ceremony marking the commencement of the construction are under way.
  • The financial support from the North Shore City undoubtedly carries domestic and international significance.  This advancement is expected to positively affect the Korean government on their decision to fund the Korean Garden project.
  • The Korean Garden Trust wish to promote the Korean Garden project further to invite greater attention and financial support from the New Zealand government.  The Korean Garden Trust expect Prime Minister John Key’s visit to Korea to have advanced discussions on support for the Korean Garden project.
  1. Barry’s Point park development plans due for release
  • The North Shore City Council is finalizing the development plans for the park at Barry’s Point. The plans include the Korean Garden being positioned in the centre, along with observatory facilities, playground, parking lot and other facilities conveniently located around the Korean Garden.
  • We will disclose the finalized plans to the Friends of the Korean Garden as soon as they become available.  We expect to be able to do this by end of July.
  1. Korean Garden voluntary park cleaning team changes venue
  • After three months of voluntary park cleaning at the Greville Reserve, we will now be working at a new venue at 25 Goldfinch Rise, Unsworth Heights. We will meet 10.30am – 12noon on Saturday 17 July 2010.  There are about 30 local Korean residents participating in the voluntary park cleaning programme, including the Legio team of the local Korean Catholic Church and members of Yedong Church.
  • Come and join us in comfortable clothes and with the warmth of the heart.  Your support and participation are always welcome!

Thank you.

Ben Lee

Chairman

Korean Garden Newsletter (1 July 2010)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가족 여러분,

금년도의 하반기가 시작되는 첫 날입니다. 풍성한 결실을 준비하는 계절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어제 한국출장 보고서를 보내 드린데 이어, 6월30일(수) 오후에는 노스쇼어 시청을 방문 Andrew Williams시장과 중요한 협의가 있었습니다.

지난 4월30일 Andrew Williams노스쇼어 시장이 코리안가든 건설사업을 위하여 $200,000지원을 약속한데 이어, 이 번에는 뉴질랜드 중앙정부에서도  기금지원을 계획하고 있다는 좋은 소식을 알려 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1. 뉴질랜드 중앙정부 코리안가든 기금지원 계획
  • 뉴질랜드 중앙정부에서는 코리안가든 사업의 중요성을 인식, 건설자금을 지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금번 자금 지원에 참여하는 정부부처는 외무부, 국방부, 문화부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자금 규모는 현재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지난 4월30일 노스쇼어 시청에서 지원하기로 한 $200,000 보다 큰 규모가 될예정이라고 합니다.
  • 본 기금 지원결정내용은7월초 한국을 방문하는 존 키 총리가 한국에서 직접 발표하는 방안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 한편 본 지원 내용이 확정되면 뉴질랜드 중앙정부를 대신하여 뉴질랜드 외무부와 코리안가든 트러스트간에 양해각서 서명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본 건과 관련하여현재 Mr Patrick Rata, Head of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nd Trade와 구체적인 실무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뉴질랜드 중앙정부로부터의 코리안가든 건설기금에 대한 지원사실은 국,내외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될 것이며 향후 한국정부의 기금 지원에도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 노스쇼어 시장 $200,000지원결정 재확인 (유첨 양해각서 사본)
  • 노스쇼어 시장과의 협의에서 코리안가든 기반공사를 위하여 사용될 $200,000에 대한 지원사실을 재 확인하였으며 배석한 Martin van Jaarsveld, Parks Manager가양해각서 별첨 서류를 작성하여 전달해 왔습니다.
  • 코리안가든 건설 착공식은 지난 번 합의한 바와 같이 2011년3월에 실시하는 것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주변 기반공사는 2011년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는 것으로 협의되었습니다.
  • 내년 3월로 예정하고 있는 착공식은 코리안가든건설의 첫삽을 뜨는 뜻 깊은 행사로서 범 한인사회를 비롯하여, 뉴질랜드 현지사회, 한국정부를 망라하여 성대히 거행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1. Barrys Point 개발 계획서
  • 노스쇼어 시청에서 작성하고 있는 타카푸나 Barrys Point 공원 개발계획서가 거의 완성단계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개발계획서에 따르면 Barrys Point 공원 중심부에 코리안가든이 건설되고 주변에 전망대, 어린이 놀이터, 시민들의 쉼터, 문화시설, 주차장, 화장실등이 건설되어시민들을 위한 종합적인 휴식 및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 최종 개발 계획서는 노스쇼어시청의 공개허락이 나오는대로 코리안가든 위원님들께 가장 먼저 공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월중에는 공개가 가능할 것으로예상하고 있습니다.
  1. 코리안가든 봉사장소 변경

지난 3개월동안 진행했던 Greville Reserve에서의 봉사활동을 마치고 7월부터는 봉사활동장소가 아래와 같이 변경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현재 봉사활동에는 오클랜드 성가정성당의 레지오팀, 예동교회, 일반 교민분등 약 30여분 이상이 매월 참여를 하고 계십니다. 일손이 많이

부족합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장소 : 25 Goldfinch Rise, Unsworth Heights
  • 일시 : 7월17일 (토) 10:30 –  12:00 am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MOU

Korean Garden Newsletter (30 June 2010)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가족 여러분,

지난 3주일동안 한국을 다녀 왔습니다.

오랫만에 한국을 방문하면서 머무는 동안 내내  국운상승의 기운이 몸에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마침 벌어진 월드컵축구의 열기로 온 나라가 뜨겁게 달구어지고 있었습니다.

방문기간중 코리안가든 관련하여 한국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들과 유익한 협의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간추린 내용을 알려 드립니다. 방문 협의시 한일수 자문위원장과 홍영표 후원회장이 배석을 하였습니다.

  1. 부산시청과의 협의
  • 코리안가든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하였으며 부산시의 지원을 요청하였습니다.
  • 부산시는 Auckland City의 자매도시로서, 뉴질랜드 정부의 강력한 지원속에서 진행되고 있는 코리안가든 건설사업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표시하고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의견을 표명하였습니다.
  • 향후 코리안가든측에서는 도로명 변경등을 포함하여 양도시간에 긴밀한 협조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데 오클랜드 한인회와 협조하여 최선을 다해  나갈 예정입니다.
  1. 민주평통 자문회의 사무처 방문
  • 민주평통 김병일 사무처장 및 이세종 과장과 코리안가든 사업내 건설될 한국의 평화통일 염원 기념비 건립 지원을 요청하였습니다.
  • 민주평통측에서는 깊은 관심과 함께 매우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1. 포항시청 방문 (유첨 사진)
  • 포항시청을 방문하여 Andrew Williams 노스쇼어 시장의 재선축하 친서를 박승호시장에게 전달을 하였습니다.
  •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지원요청에 대하여 포항시에서는 금년 11월 오클랜드시가 슈퍼시티 체제로 전환되면, 포항시가 자매도시가 아닌 입장에서 지원이 곤란하다는 의사를 표명하였습니다.
  1. 국회 한나라당 황진하 의원 방문 (문 희 전 한나라당 의원 배석)
  • 지난 해 10월 국정감사때 뉴질랜드를 방문,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하여 잘 알고 있다고 하며 협조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 최대한 지원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특히 본 코리안가든 사업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허태열 국회정무위원장, 김 양 국가보훈처장, 원희룡 아태담당의원들에게 지원요청 공문을 발송하여 주면 개별적 접촉을 통하여 협조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1. 외교통상부 이준규 영사대사 면담
  • 외교통상부에서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보겠다고 하였으며 실제로 자금이 집행될 재외동포재단의 책임인사를 소개하여 주었습니다. (재외동포재단 조병립 기획실장)
  • 코리안가든 완성후 유지보수관리 방안에 좀 더 세심한 계획을 세워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한편 서남아 태평양과의 신남국 과장 및 박은성 사무관과 코리안가든 추진경과에 대하여 협의를 나누었습니다.

이는 7월초 존 키 총리의 한국방문시 양국간 코리안가든 사업이 양국간 주요의제중 하나가 될 것에 대비한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1. 재외동포재단 방문
  • 조병립 기획실장, 오영훈 교류지원팀장, 홍진향 과장등과 재외동포재단의 지원정책 및 가이드라인에 대하여 상세한 협의를 하였습니다.
  • 재외동포재단측에서는 주요시설물을 분리 각 지원단체에 일임하여 코리안가든트러스트 자체로 추진하는 프로젝트 금액규모를 최소화 할 경우 지원이 훨씬 유리할 것이라는 의견을 표명하였습니다. 또한 단계별 프로젝트 추진이 유리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1.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 방문 (유첨 사진)
  • 한뉴친선협회 박영인 회장의 주선으로 Richard Mann대사와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하여 협의를 하였습니다.
  • Richard Mann대사는 존 키 총리 방한기간중 한국 정부요인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홍보 및 협조를 요청하겠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1. 제주도청 방문
  • 제주 세계자연유산본부측 (오정훈 본부장)과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협의를 하였습니다. ( 제주대학교 전성수 교수 및 박정환 교수 배석)
  • 제주도의 풍물을 코리안가든에 소개하기 위하여 돌 하르방등에 대한 지원방안에 대하여 협의를 나누었습니다.
  1. 삼성에버랜드 방문 (유첨 사진)
  • 남국정사 동진스님의 협조로 삼성에버랜드 (경기도 용인군 소재)를 견학하여 코리안가든 건설에 좋은 참고가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한국식 정원의 진수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곳으로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한국을 방문하게 되시면 견학을 권하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Korean Garden Newsletter (6 June 2010)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가족여러분,

Queen’s Birthday 3일 연휴를 잘 보내고 계신지요?

때마침 겨울비가 쉴 새 없이 내려 교외로 나가신 분들이 많이 불편하시리라 믿습니다.

  1. 한국전참전용사 회장일행 코리안가든 사무실 방문 (유첨사진)
  • 6월3일에는 NZKVA(한국전참전용사협의회)의 Jim Newman뉴질랜드전국회장님과 Frank Butler 연락관님께서 코리안가든 사무실을

방문하시어 코리안가든 건설 방향에 대하여 많은 유익한 협의를 나누었습니다. 그 후 오클랜드 영사관을 방문하여 협의를 나누었습니다.

  • Jim Newman 회장께서는 오는 6월22일 한국전 60주년 기념행사에 한국정부의 초청을 받아 방문하실 예정입니다. 방문시 한국 국가보훈처를

방문하여 코리안가든내 건설될 “참전용사기념비”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실 계획입니다. 코리안가든 측에서는 작년 7월에 뉴질랜드를

방문한 김 양 국가보훈처장에게 참전용사기념비 건립을 위하여 $300,000 지원을 이미 요청한 바 있습니다.

  • Jim Newman회장께서는 방문기간중 뉴질랜드군이 가장 치열한 전투를 하고 많은 사상자를 냈던 가평지역을 방문, 기념비의 원석(Stone)을 구하는 문제를 협의하시겠다고 합니다. 가평지역에서 원석이 구하여지면 가급적 한국에서 기념비의 조각작업을 완료한 후  뉴질랜드로 운반해 오는 방안을 현재 적극 모색하고 있습니다.
  • 한국전참전용사비 건립과 관련하여 설계사인 blacktree에서 유첨의 프로파일을 준비하였으며 향후 건설될 참전용사비 제작에 참고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께서도유첨의 디자인을 검토하여 보시고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1. 한우리교회 성금전달식 (유첨 사진)
  • 우리가 속한 지역사회를 섬긴다는 선한 뜻으로 지난 2주일동안 전교인을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펼쳤던 한우리교회 (담임목사 남우택)에서 6월6일에 모금된 전체금액 $10,000을 전달하여 주시었습니다. 본 모금활동을 결정하고 주관하신 한우리교회 전 목회자님들과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한우리교회의 모금활동이 시발점이 되어 다른 교회들과 그리고 종파를 초월하여 모든 교계에 널리 확산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1. 타카푸나 구의회 Barrys Point 개발계획 설명회 참석
  • 6월3일 노스쇼어 타카푸나 구의회 정례회의가 개최되어 관내 주요사항에 대한 토의가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사안으로 코리안가든이 건설될 Barrys Point공원의 전체 개발계획에 대하여 용역회사인 SOUL Architect사의 설명이 있었고

코리안가든 설계사인 black tree사에서 코리안가든 설계도 및 3D Animation 시연이 이어졌습니다.

  • 향후 Barrys Point지역은 코리안가든이 맨 중앙에 자리를 잡고 그 인근에는 스케이트 보드장등 체육시설과 타 민족의 공원등이 건설될 예정으로 있어 명실공히 오클랜드 시민들의 휴식 및 문화공간으로 개발될 계획입니다.
  • 코리안가든측에서는 별도의 질의시간을 갖고, 결국 타카푸나지역의 주요자산이 될 코리안가든의 주요시설인 야외무대나 오작교등에 대한 타카푸나 구의회측의도네이션을 요청하였습니다. 한편 본 요청은6월4일에 서면으로 정식 신청을 하였으며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국을 다녀 와서 다시 소식을 전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Korean Garden Newsletter (30 May 2010)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가족 여러분,

지난 5월28일에는 한인문화회관 부지사용에 대한 양해각서 조인식이 열렸다고 합니다. 한인문화회관 건립도 코리안가든 건설도 모두 교민들을 위한 일이며 나아가 교민들의 위상을 높이는 일로서 양 사업간에 서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 협력하면서 조기에 성공적으로 완공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건설부지 확보를 위하여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이신 오클랜드 한인회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대하여 다시 한번 진심으로 치하드립니다.

코리안가든에 관련된 소식을 묶어 보내드립니다.

  1. North Shore시장(Mr Andrew Williams)과의 미팅결과
  • 5월27일(목) 오후3시부터 4시30분까지 노스쇼어 시장실에서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협의가 있었습니다. 본 회의는 2주전에 코리안가든측에서 협의요청을 하였었고 앤드류윌리암스 시장이5월27일 만나자고 하여 이루어졌으며, 이 자리에는 쥴리아파핏 부시장 및 마틴반 Parks Manager가 배석하였고 코리안가든측에서는 박성훈 대변인과 이병인회장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 지난 4월30일 기업인초청행사때 노스쇼어 시장이 밝혔던 $200,000지원과 관련하여 앤드류시장은 코리안가든 지반공사 및 주차장 그리고 진입로 건설공사지원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하면서 이들 토목공사가 여름철에 가능하므로 2011년3월에 공사시작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러한 건설일정은 배석한 Parks Manager에게도 직접 확인시켜 Minutes of Meeting에 삽입시켜오는 10월에 모든 행정업무가 슈퍼시티체제로 전환되더라도 그대로 승계되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 아울러 코리안가든측에서는 가로수 및 정원수는 생장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여 지반공사가 끝나는 5월부터 나무를 심어 나가기로 시청측과 합의를 하였습니다. 수종으로는 뉴질랜드에서 개발되어 11월중순에 화려한 꽃을 피우는 벚꽃나무의 일종인 아와누이라고 하는 수종에 대하여 협의가 있었습니다. 일정대로라면 내년 3월에는 우리가 그렇게 염원하던 코리안가든 건설의 첫삽을 뜨는 일정이 잡혔음을 모든 코리안가든 위원님들께 기쁜 마음으로 알려 드립니다.
  • 앤드류시장은 지난 5월19일(수) 웰링턴을 방문하여 Murray McCully 외무부장관을 비롯하여 Judy Collins 보훈처장관등과 코리안가든 사업에 대한 뉴질랜드 중앙정부의 지원방안에 대하여 협의를 하였다고 하며 이 자리에서 약 $200,000정도의 지원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고 합니다. 이는 지난 4월30일 기업인 초청행사에서 Wayne Mapp 국방부장관이 언급하였던 뉴질랜드 중앙정부의 코리안가든 사업지원에 대한 언급과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서 코리안가든 사업의 기금마련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앤드류 시장에 따르면 Murray McCully 외무부장관이 7월에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의 외교통상부 장관을 만날 때 코리안가든 사업을 언급하여 한국정부의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한편 앤드류시장에 의하면 지난 5월19일 웰링턴 방문시 노광일대사와도 협의를 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코리안가든 주변의 도로 이름을 한국식 이름으로 바꾸는 사안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고 코리안가든 측에도 본 사안에 대하여 분명한 약속을 하였습니다. 코리안가든측에서는 6월에 한국을 방문하여 본 건을 좀 더 발전시켜 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 도로이름 변경건에 대하여는 교민들의 대표기구인 한인회와도 긴밀히 협조하여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사료되고 있습니다.
  1. 코리안가든 후원회장 선임 (유첨 사진)
  • 코리안가든 사업의 원활한 기금마련 활성화를 위하여 저희 트러스트에서는 2009년11월에 코리안가든 후원회 발족을 결정한 바 있습니다.
  • 후원회 회장으로는 코리안가든 사업에 많은 열정을 가지고 크게 협조를 해 왔던 홍영표 자문위원을 선임한 바 있었으나 본인이 수락을 유보하여 그동안 공석인 상태였으나 이 번에 마침내 홍영표 자문위원께서 후원회장 수락 결정을 알려 왔습니다.
  • 홍영표 후원회장께서는 지난 10대 한인회장선거 후보시절에도 코리안가든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기금조성을 약속한 바 있어 이 번에 후원회장 수락을 계기로 오는 6월 한국방문시에도 코리안가든 회장과 함께 기금마련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입니다.
  • 앞으로 홍영표 후원회장의 큰 활약을 기대하며 모든 위원님들께서도 축하를 하여 주시고 적극적인 협조를 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1. 2010년도 BOT 정기총회 (AGM)개최 (유첨 KGT AGM 2010)
  • 알려드렸던 바와 같이 5월28일(금) 오후 6:00시에는 Korean Garden Trust의 2010년도 정기총회(AGM)가 개최되었습니다.
  • 본 정기총회는 정관에 따라 개최10일전에 BOT멤버들에게 서면 통지가 이루어 졌고, 정관 9조에 명시된 모든 내용에 대하여 협의가 이루어졌으며 회의록이 Secretary에 의하여 유첨과 같이 작성되었습니다.
  • AGM 회의록(Minutes of Meeting)을 유첨과 같이 보내드리며, 혹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저희 트러스특측에 연락을 주시면 회신을 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주님의 교회” 평생교육원, 코리안가든 설명회 개최 (유첨 사진)
  • 5월29일 오전 11:00에는 Mangere에 소재한 주님의 교회 평생교육원(원장 이성순)에서 코리안가든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 참석하신40여분의 어르신들께 코리안가든 사업의 참 의미를 전달하고 향후 많은 성원을 부탁 드린 바 있습니다. 코리안가든 측에서는

이 번 설명회가 다섯번째로서 향후 다른 단체들에 대하여도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예정입니다. 코리안가든측의 설명회가

필요하신 단체나 모임에서는 하시라도 연락을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1. 신입위원 가입
  • 교민 이희숙씨께서 이 번에 코리안가든 신규위원으로 가입을 하시었습니다. 현재 Harcourts Milford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하고 계신 이희숙위원님께서는 향후 코리안가든사업의 지원을 담당하는 지원팀에서 수고를 하실 예정입니다.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Korean Garden Newsletter (23 May 2010)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가족 여러분,

그저께까지 심한 비가 내리더니 어제는 구름한 점 없는 맑은 날씨 그리고 내일부터는 또 비가 내린다는 예보로, 기복이 참으로 심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유치환 시인이 노래한 “바위”처럼, 자연의 어떤 변화에도 동요하지 않고 인간사 희로애락에도 움직이지 않는 굳건한 모습을 생각해 봅니다. 지금 교민사회에서는 마음 아픈 소식이 자주 들리고 있으나 모두들 의연한 모습을 잃지 말고 따뜻한 위로와격려가 넘치는 사회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4월30일 기금마련 큰 행사를 끝내고 코리안가든 집행부에서는 정중동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몇가지 소식을 묶어 보내 드립니다.

  1. 한우리교회 코리안가든 돕기 기금마련 행사 실시 (유첨 사진)
  • 한우리교회 (담임목사 남우택)에서는 5월23일 주일 예배시간에 전교인들을 대상으로 코리안가든사업의 참뜻을 DVD동영상을 통하여 소개하고 기금마련행사를 실시하여 헌금되는 기금을 코리안가든측에 전달하기로 하였습니다.
  • 한우리교회에서는 “목적이 이끄는 삶 40일”행사를 끝내면서 교회의 현지 지역사회를 섬기는 높은 뜻을 실천하기 위하여 코리안가든 사업을 선정하여 이 번 기금모금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 뉴질랜드내 최대 교회중 하나인 한우리교회에서 가장 먼저 전교인들을 대상으로 코리안가든 돕기 기금마련행사 실시를 결정하신데 대하여  진심어린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한국 교민분들중 절반 이상이 교회에 출석한다고 하는데 부디 이 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이러한 선한 사회참여 행사가 다른 교계에도 널리 확산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1. 공원청소 소식 (유첨 사진)
  • 지난 5월15일에도 Forrest Hill에 위치한 Greville Reserve에서 정기봉사활동이 이루어졌습니다. 비가 간간히 내리는 가운데 많은 분들이

봉사활동에 참가를 하여 이 번에도 엄청난 양의 쓰레기를 수거하였습니다.

  • 청소작업을 하면서 매번 느끼는 것인데 겉보기에 그렇게 깨끗하고 평화스러운 뉴질랜드의 공원이나  숲의 안쪽에는 많은 쓰레기와 이물질로 인하여 심하게 훼손되거나 오염이 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누군가는 해야될 궂은 일에 묵묵히 참여하고 계시는 봉사대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젊은 학생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어 참으로 다행으로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봉사활동이 퍼져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1. 코리안가든트러스트 AGM(정기총회)실시
  • 코리안가든 정관에 의하면 저희 매년 5월말 이전에 정기총회를 실시하게 되어 있습니다. 금년에는 5월28일(금) 오후 6:00시부터 정기총회가 열릴 예정이며 총회결과에 대한 소식은 뉴스레터를 통하여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정기총회 참석대상인 BOT위원들에게는 이미 서면으로 소집통지가 공지되었습니다.
  1.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박성훈 대변인 지방의회 선거출마
  • 코리안가든사업의 성공을 위하여 지금까지 헌신적인 노력을 쏟아 왔던 박성훈대변인께서 이 번 10월에 치루는 지방의회 선거에 출마하기로 공식 발표를 하였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출마에 대하여 고심을 한 후 내린 결정으로서 본인의 뜻을 반드시 이룰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코리안가든은 정치색이 전혀없는 순수봉사단체로서 지금까지 어떠한 선거에도 중립을 지켜왔고 앞으로도 이러한 기본 입장은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박성훈 후보를 지지하고 도움을 주시고자 하는 위원님들께서는 개인자격으로 얼마든지 지원을 하셔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 박성훈 대변인은 코리안가든 대변인 자격을 유지한 채 선거에 임할 것이며 선거후에도 결과에 상관없이 코리안가든 업무에 매진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200여명의 코리안가든 위원님들 중에서 시의회와 구의회 위원도 나오고 국회의원도 나오고 뉴질랜드 정,재계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훌륭한 인물들이 많이 나오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렇게 되면 교민사회는 물론 코리안가든 사업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도 좋은 영향을 크게 끼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1.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이병인 회장 한국방문
  • 이병인 회장이 6월에 한국을 방문할 예정으로 있으며 방문기간중 코리안가든 사업의 지원요청을 위하여 유관기관들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 때마침 한국에서는 천안함사고 및 6월초 지자체 선거등으로 인하여 관련기관 인사들과의 면담에 다소 영향이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감도 있으나 뉴질랜드 코리안가든 사업을 한국에 널리 알리고 홍보하여 많은 단체들로부터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Korean Garden Newsletter (1 May 2010)

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 가족 여러분,

어제 4월30일은 코리안가든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중요한 행사가 열린 날 입니다. 지난 3개월여동안 본 행사준비를 위하여 심혈을 기울였던 “기업인초청 코리안가든 후원의 행사가 열렸습니다. 뉴질랜드 국,내외의 기업인들과 정,재계 주요인사 약 100여명이 본 기금마련 행사에 참석을 하셨습니다.

행사의 주요소식을 아래와 같이 알려 드립니다.

  1. 본 행사에서 총 $237,070기금모금 달성!!
  • 이 번 기금마련 행사를 통하여 총 $237,070이 모금되었슴을 알려 드립니다. 이 중에는 앤드류 윌리암스 노스쇼어 시장이 코리안가든

기반공사(Earth Work  & Walk Way)에 소요되는 $200,000을 지원하겠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나머지는 각 기업인들, 왕가레이 한인회, 시의원, 참전용사회등에서 모금에 참여를 하시었습니다. 한편 재뉴한인미술협회(회장 이기재)에서 기증한 약20여점의 미술품에 대한 옥션 행사가 있었습니다. 두루 감사드립니다.

  • 이 번 행사에는 존 키 수상을 대신하여 죠나단 콜맨 이민부 장관을 비롯하여 노광일 대사, 김영걸 총영사, 앤드류 윌리암스 노스쇼어시장, 웨인 맵 국방부 장관, 멜리사 리 의원등이 참석하였고 양희중한인회장, 김병국 왕가레인 한인회장등 지역 한인회장 그리고 필립 유스타스

한뉴비즈니스 카운슬 회장, 최수현 한국지상사 대표, 김상래 상공회의소 회장, 에버그린 라이프 이형수 대표, 손정무 대주건설 사장등 많은

기업인들이 본 행사에 참석을 하시었습니다.

  • 축사에서 웨인맵 국방부장관은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및 노스쇼어 시청에서 본 사업에 대한 추진 경과 및 열정에 대하여 감명을 받았으며

정부차원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관계장관과 협의를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한편 앤드류 윌리암스 노스쇼어 시장은 위에서 언급한

$200,000규모의 공사지원외에 별도로 웰링턴을 방문 정부측과 코리안가든 추가지원방안에 대하여 정부당국자들과 협의를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석한 노광일 대사와 김영걸 총영사께서도 코리안가든 지원을 위한 여러가지 유익한 제안과 향후 많은 협조

약속을 하여 주시었습니다. 두루 감사드립니다.

2. 코리안가든 최종 설계도, 모형 및 3차원 애니메이션 발표

  • 설계사인 blacktree사에서는 본 행사에서 약 6개월동안 국내외 전문가들과 협의를 마친 후 준비한 설계도와 모형 및 3차원 애니메이션을

발표하여 큰 호평을 얻었습니다. 최종설계도와 모형은 코리안가든 사무실에 비치하여 방문객들에게 공개를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 이날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던 3차원 애니메이션을 비롯한 최종 설계도는 향후 개최될 교민행사에서 코리안가든회원님들께

공개를 해 드릴 예정입니다.

3. 총 공사금액 조정 및 상세구분

* 2년전에 코리안가든 총공사금액을 산출할 때 $1,500,000로 추정하였으나 이 번에 설계사와 협의를 거쳐 총 공사예상금액을 $1,627,500으로

재 조정하였습니다. 이는 금 번에 구체적인 마스터플랜을 작성하면서 세부적인 금액을 산출하는 과정에서 총 공사추정금액이 약 10%정도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 한편 코리안가든 측에서는 건설될 시설물에 대하여 상세구분을 하여 기증자들이 각 시설물에 참여를 하실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각 시설물은 $800금액의 벤치로부터 $120,000규모의 누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금액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께서 연락을 주시면 안내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각 시설물에는 기증자의 이름을 동판에 새겨 영구 보존할 예정입니다.

  • 한편Andy An 트러스트 재무이사의 코리안가든 총 재정보고가 있었으며 현재까지 현금 및 약정금액(현물포함)이 약 $150,000정도로서 이 날 행사를 통하여 모금된 $237,000을 합하면  모금금액은$387,000정도에 이르게 되었슴을 알려 드립니다. 좀 더 상세한 금액은 총회를 마친 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 재뉴 한인미술협회 미술품 기증 및 경매실시

  • 재뉴 한인미술협회(회장 이기재, 부회장 김형동)에서 귀중한 미술품 20여점을 이 번에 기증하시어 경매를 실시하였습니다. 경매를 실시하여 약 2/3정도를 판매하였으며 판매수익금 전액 ($5,600)을코리안가든측에 기증하셨습니다.
  • 미술협회에서 코리안가든 사업의 참 뜻에 동참하시어 큰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고 귀한 작품을 선뜻 내 놓으신 작가 여러분께도 진심어린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5. 이 번 행사에 도네이션 해 주신 분들

(1) 현금 도네이션 내역

30/04/2010 김형동 (김형동 칫과) $1,000.00 Donation
30/04/2010 나영근 (Ace Kare) $5,000.00 Donation
30/04/2010 허재호 (대주건설) $5,000.00 Donation
30/04/2010 Philip Eustace (현대 NZ) $1,000.00 Donation
30/04/2010 김병국 (왕가레이 한인회장) $500.00 Donation
30/04/2010 용경중 (전 한인회장) $500.00 Donation
30/04/2010 Jan O’Connor 시의원 $150.00 Donation
30/04/2010 Julia Parfitt-쥴리아 파핏 부시장 : $50 $100.00 Donation
30/04/2010 Frank Butler $100.00 Donation
30/04/2010 재뉴한인미술협회  (현재 미수금 $5,620) $5,620.00 Donation
Total $18,970.00

(2) 약정 도네이션 내역

30-Apr-2010 노스쇼어시장 Andrew Williams $200,000.00
30-Apr-2010 이형수 회장 에버그린라이프 $10,000.00
30-Apr-2010 홍영표 대표 내츄럴헬스 $5,000.00
30-Apr-2010 이진우 대표 본가네 식당 $1,000.00
30-Apr-2010 김용귀 사장 E-Mart $1,000.00
30-Apr-2010 허정식 회장 OKTA Auckland $1,000.00
30-Apr-2010 Roger Matthew 노스쇼어시 경제국장 $100.00
Total $218,100.00

현금 약정금액 총액 (1) + (2) = $237,070

이렇게 또 한 번의 커다란 행사는 끝이 났습니다. 그러나 한 번 가속이 붙기 시작한 코리안가든 건립사업은 쉬지 않고 앞만보면서 달려 갈 것입니다. 본 행사의 성공을 위하여 지난 3개월여동안 좋은제안과 방향설정을 하여 주신 한일수 자문위원장님을 비롯한 자문위원님들 그리고 모든 궂은 일 힘든 일들을 마다 않고 창조적인 마이드와 함께 헌신적인 봉사와 희생을 아끼지 않으신 코리안가든의 운영팀장님들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코리안가든 가족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이 병 인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