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뉴질랜드에 무더운 여름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국을 비롯한 북반구 지역이 전례없는 혹한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과는 매우 대조적입니다.
혹서와 혹한으로 지구 전체로는 평형을 이루는 자연의 섭리처럼, 우리네 인생살이도 늘 균형감각을 유지하면서 평형을 이루려 노력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몇가지 소식을 간추려 보내드립니다.
- 코리안가든 운영팀장회의 (유첨 사진)
1월27일(수)에는 자문위원장 및 운영팀장 회의가 열띤 분위기속에서 자정 넘어까지 지속이 되었습니다.
1) 기업인 초청 코리안가든 후원의 밤 행사
- 일시 : 2010년4월30일(금) 6:00 – 9:00 pm
- 장소 : Fairway Lodge (노스쇼어 이벤트센터 바로 뒤)
- 초청대상 : 뉴질랜드진출 한국기업인, 한국진출 뉴질랜드기업인, 뉴질랜드기업인, 한국교민기업인, 노스쇼어시장 및 구의회의장 외, 대사관/총영사관, 한인회, 정치인, 국회의원, 교민단체장, 한국전참전용사대표, 타 소수민족대표등 약 100 – 120명 초청
- 주요행사내용 : 코리안가든모금활동소개, 향후추진계획, 기본설계도발표, 모형발표회, 친교 및 여흥
2) 코리안가든 자문회의 개최
- 기업인초청행사를 앞두고 전체 자문회의 개최 : 2월말 – 3월초
- 각 자문위원들께서는 기업인초청행사시 각테이블 헤드로서 코리안가든 홍보역할 담당
3) 모금활동 확대실시
- 각 종교기관 및 단체, 협회, 교민업소등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개별 접촉
- 한국정부 및 단체를 통한 모금활동 확대방안 모색
이 번에 열린 코리안가든 운영팀장회의 장면은 WTV Weekly 뉴스시간에서 주말에 방영을 할 예정입니다.
- 코리안가든 정기봉사활동 장소변경의 건 (Sylvan Park에서의 봉사활동 사진)
- 지난 1월16일(토)에는 밀포드지역의 Sylvan Park에서 정기봉사활동이 있었습니다. 어린아이들을 포함하여 약 25명의 봉사대원이 참가하여
공원지역 청소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 2월 봉사활동계획을 알려드립니다. 2월에는 Shea Terrace (오클랜드 한인회 앞길의 끝부분)지역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이 지역을 사전답사한 결과 주변에 쓰레기 양이 엄청나게 많아 2 – 3개월정도를지속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를 깨끗하게 보존하기위한 본 봉사활동에 많은 회원님들과 교민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봉사일은 2월20일(토) 오전 10:30 – 12:00까지 입니다.
- 박성훈 대변인 올해의 뉴질랜드인(New Zealander Of The Year)수상 후보에 선정
- 오늘 뉴스레터에서는 또 하나의 좋은 소식을 여러분들께 알려 드리게되어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 저희 트러스트의 박성훈 대변인께서 그동안 여러분야에서의 사회봉사활동이 인정되어 올해의 뉴질랜드인 수상후보에 선정되어 최종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그동안 헌신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하여 봉사하고 계신 박성훈 대변인이 뉴질랜드 전국에서 추천된197명의 후보중 한 명으로 오른 것만 해도 저희 트러스트에서는 큰 기쁨으로 생각하며 좋은 결과가나올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최종수상자는 197명의 후보중 분야별로 5명이 선정된다고 하며 수상이 직접 수여한다고 합니다.
- KBS 생생코리아 인터뷰 –
- 해외교포들의 삶의 현장을 찾아 방송되는 KBS 라디오의 생생코리아 프로그램측과 가졌던 전화인터뷰 내용이 지난 12월29일에
방송되었습니다.
- 본 방송에서 코리안가든의 설립배경 및 현재 진행상황에 대한 설명과 현재 활발히 진행중에 있는 벽돌회원제에 대한 국내외 한국인들의 동참과 성원을 부탁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 시간이 되시는 분들께서는 코리안가든 웹사이트 (www.koreangarden.co.nz)를 들어가시어 우측상단의 Link를 누르시면 방송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풀타임 자원봉사자 가입
- 시티에서 거주하고 계신 김소영 교민께서 코리안가든사업의 참 뜻에 찬동하시고 힘을 보태기 위하여 풀타임 자원봉사를 신청하시었습니다.
각자 분주한 이민생활속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순수한 마음으로 코리안가든 사업에 동참을 결정하신 김소영씨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저희 트러스트를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김소영씨께서는 한국의 대기업에서 15년이상의 실무경험을 가지신 분으로 저희 트러스트에서는 행정관리 업무를 주로 맡아 하실
예정입니다.
- 벽돌회원 신규가입 하신분 소개
- 지속적으로 벽돌회원에 일반 교민분들께서 참여를 하고 계십니다. 아래와 같이 신규로 벽돌회원에 가입하신 분들을 소개하여 드립니다.
Doanation
| 22/01/2010 | 이영욱/이영실 교민 | $200.00 | Donation | |
| 28/01/2010 | 하제민/하제현 | $200.00 | Donation | |
| 28/01/2010 | 이성혜/송영대/송정훈/이화용 | $400.00 | Donation |
Promise (약정)
| 22-Jan-2010 | 교민 | 강종오/서정숙 | Money | $300.00 | 한인회자문위원장 |
그리고 저희 트러스트의 회계사로서 제리손 회계사가 2010년1월27일부로 선임되었슴을 알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