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코리안가든위원 여러분,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가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많은 분들의
헌신적인 봉사가운데 행사준비가 큰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번 행사는 코리안가든 사업의 성공을 위한 매우 중요한 자리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많은 한국교민분들과 키위 현지인이 참여하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위원님들께서는 이 번 행사의 주인 입장에서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을 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미 말씀드렸던대로 코리안가든 사업은 여러분들의 지원과 참여없이는 수행이
불가능한 사업입니다. 행사가 시작되는 토요일 12시 이전에 가족 및 친지분들과
참석을 하시어 축제를 즐기시고 저녁 늦게까지 이어질 기념식과 음악회에도
참석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1.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정관등록 완료 (유첨 서류)
지난 8월3일자로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정관이 NZ Companies Office에
Charitable Trust로서 정식 등록이 완료되었슴을 알려 드립니다.
(등록 번호 : 2296610) 현재 IRD에 등록 수속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훌륭한 정관을 작성하는데 큰 도움을 주셨던 홍성옥 박사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머리숙여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 웰링턴교민회 (회장 한종욱) 코리안가든 참여의사 표명
오늘 아침에는 웰링턴 교민회로부터 귀한 메일이 도착하였습니다. 한종욱 웰링턴
교민회장께서는 어떤 방식으로든 코리안가든 사업에 참여를 하시겠다는 메일과
함께 웰링턴 교민사회에서 모금활동을 펼쳐 준비한 기금을 가지고 9월경에
오클랜드를 방문하시어 직접 전달을 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였습니다.
다른 지역 한인회(교민회)로는 웰링턴 교민회에서 처음으로 코리안가든 사업에
뜻을 함께 하고 기금마련활동에 들어 가겠다는 의사를 전해와 앞으로
코리안가든 사업은 뉴질랜드 전역으로 확대되어 뉴질랜드 전 교민이 참여하는 뜻
깊은 사업으로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와 역사를 소개하여 한국교민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모든 교민들이 참여하고 단결하여 화합을 이루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아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웰링턴 교민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 노스쇼어 시청과 최종 양해각서 (MOU) 서명일정 확정
오늘 노스쇼어 시청과 가진 협의에서 오는 8월15일(토) “출발! 코리안가든”
2부 행사중(5:30 – 6:30)에 노스쇼어 시청과 코리안가든 트러스트간에
배리스포인트 공원 토지사용허가서에 대한 양해각서 (MOU)조인식을 갖기로 최종
합의 하였습니다.
양해각서의 상세 내용은 당일 일반에 공표할 예정입니다.
4. 로고 공모선 수상작 결정
코리안가든 로고 공모전 (총 33점 출품)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이예슬씨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총회 및 자문회의에서
엄정한 표결 절차(비밀 투표방식)를 걸쳐 수상자가 결정이 되었습니다. 2부
행사중 로고 수상작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며 시상이 있을 예정입니다.
아래는 수상자들입니다.
· 1등 : 이 예슬 (Katie Lee)
· 2등 : 박성훈 (Stanley park)
· 3 등 : 문종훈
로고 공모시 발표한 바와 같이, 수상작은 코리안가든 역사와 함께 영원히 남을
예정이며 수상자들은 코리안가든 트러스트의 명예위원으로 대우를 받게 될
것입니다. 지난 번 공모전에 참여하신 모든 응모자들께 감사를 드리며
수상자들께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오는 8월15일(토) “출발! 코리안가든” 행사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병 인 배상
코리안가든 트러스트 회장